오늘 언니가 일부 여자애들한테 한마디할께 특히 남자친구가 착해서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애들 잘들어. 얘기가 심하게 길어질수있는데 정말 후회없을꺼야 잘 봐 남자친구가 이것저것 해달라는거 다해주지 널위해서 하늘에 별도 따다줄수 있을거같지? 걘 너없으면 아예 못살꺼같지? 항상 너만보고 긴장감도없으니깐 이리저리 한눈팔고 제대로하지도않고 서서히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고 괜히 짜증내지 내가 이야기 하나 들려줄께 이건 실화고 내가 겪은일이기도해, 길겠지만 잘 읽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었을때였어 우연히 A를 만났어 (남자친구를 A라할께) 내가 전남자친구랑 깨진후였지. 전남자가 쓰레기였었거든 하여튼 마음고생이 심했었지 이용당했다고 까지 생각이 들었어 힘든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줬었어 내가 알던애가 아닌것처럼 얘랑 나랑은 사귀기 전부터 알고있던 사이였어 그리많이 알았던건아닌데 여차저차 그냥 알고있던애였어 사귀기전 내가알던 A는 이것저것 하기 귀찮아하고 모르는사람 경계하고 말도 별로없고 다른사람일에 관심없던 , 그냥 그런 애였어 조용하고,그래서 그땐 나눈 얘기조차없었어 근데 내가 좀 알고지내던 시기에 원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그러고 힘들어했었어 그런데 그때 결정적으로 위로가된게 A야 얘덕에 마음 제대로 잡고 다시 일어서서 원래대로 다 돌아왔어 정말고마웠어 그리고 A도 그때 여자친구가있었어 그렇게 말이 트여서 점점 친해졌어 엄청유머감각도있고 정말 날 계속 웃겨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그래서 솔직히 그러면안되지만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마음이 갔어 그리고 얘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도 눈에 띄게 잘해줬어 그래서 더 눈여겨보고 더 친해지려고했어 그러고 A가 고백을했어, 바보같이 난 그때 바로 YES를 하지 못했어 ,왜냐고? 또 이용당할까봐 무서웠거든,그리고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건들지 말자가 내 신조였었거든, 그러고 나서 A는 나땜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계속 대쉬를했어 결국에 나는 주위에서의 허락 하에 드디어 OK를 했지 그렇게 우린 계속만났고 얘는 날 공주대하듯이 대해줬어 스퀸십면에서도 항상 조심했었고 , 내 기분상하게 하지도 않았어무조건 내 의견이 먼저였고 무엇보다 나한테 하는것도 그렇고 나와 관련된 사람이거나 내 주위사람한테도 무척 예의바르고 남자답게 행동했어,그리고 어디가서도 `내여자친구다`하고나를 떳떳하게 소개시켜줬었어 매너도있고 무엇보다 내 앞에서 하는행동들을 다른사람에게 그대로 하지 않는게 맘에들었어 난 나한테만 유머넘치고,매너있고,배려심깊은 남자친구였거든 근데 내가 엄청 못되게도 난되고 넌안되 이런 썩어빠진 관념이있어 덕분에 얘는 내가 여자랑 어울리는걸 무지 싫어한다는걸알고 주위 여자 다끊엇어, A의 이성관계?아는여자 얼마 있지도않았어 정말 친한 여자가 다였어 , 근데 나때문에 친누나같던 누나랑도 관계끊었어 근데나는 그때 전남자친구만나고 주위에 남자가 항상많았어 A는 그걸 당연히 싫어했어 그래도 내앞에서는 애교있는 질투로 나타내고 만나지말라고 했어 근데도 나는 그걸 무시했지 그러다 한번 싸웠어 이 문제로 처음엔 A가 화난걸로 시작됬지만 끝은? A가 내 화를 풀어주는 꼴이됬어 얘는 자기감정보다 내가 화내고 기분안좋은게 더 싫었던거야 난그런걸 이용해서 항상 내가 잘못하면 다 A탓으로돌리곤했고 말이안되는 투정을 부려가면서도 내가 이기곤했어 주위사람들도 항상그랬어 나한테 못된년 나쁜년 하면서 `너진짜 그러다가 차인다`라고 장난스레 맨날 말하곤했어 난 `걘 절대 나 못차~`라고 거만떨면서 흘려넘겼지 사건은 여기서부터야 항상 나만 받들고
나만 바라볼거같던 A가 뻥 하고 터진건, 사귄지 꽤 오래됬을때야 근데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 닿앗어 안되는거알면서도 연락을 계속햇어 그리고 솔직히 흔들렸어 엄청 나쁜년이지 못되처먹엇지 근데그땐 내가 흔들리는건줄 알았거든,전남자 한테 미련이 남앗는줄 그렇게 감정이 헷갈렸어 근데 뭐였냐고?호기심 그냥단순한 호기심,진짜어리석지 좀늦은시간에 전남자 애랑 만났는데 A가 그걸알았어 화가난거야 나는 또 대수롭지 않게 넘겻어 근데 한시간이 지나도 두시간이 지나도 평소처럼 `자기야 나 화풀렸어 화났어?`란 문자는 오지않았어 그러고 전화를했어 처음듣는 목소리였어,아니다 내가 걜처음 봣을때 모르는 사람한테 얘가 되게 목소리가 차가워 그목소리보다 더했어,근데 난 또 거기서 애처럼 왜그러냐고 화를냈어 근데 얘가이러더라 지겹다고 자기자신이불쌍하대.. 그때서야 심각성을알았고 말도못하고 전화를 끊었어 이렇게 끝나는줄알았어 근데 미련하게도 그때야 깨닫더라고 `아 난얘가없으면 안되는구나,붙잡아야되`라고.. 참 미련하지 그러곤 울며불며 전화해서 계속붙잡았어 하지만 A는 벌써 많이 지친거같앗고 벌써 혼자 정리를 다한거같았어,힘들때 항상 나한테 내색은안하고 다 받아주고 그랬지만 속으로 다 묻어둔거야,언제 터질지 모르게 위험하게 그렇게 계속꾹꾹 눌러놨던게 그때 뻥 터진거 같더라구, 계속 울고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한 끝에야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문자를받았고 다시 돌아가는줄알았어 근데 그다음날도 다음다음날도 A는 점점 눈에띄게 바뀌어갔고 그제서야 A에 소중함을 안 나는 이것저것 다해줬지
완전 전세역전 뒤바뀐거야, 난 간이고쓸개고 다 내줘서라도 돌리고싶엇어, 그치만 A는 옛날에 날 사랑해주던 그런 A로 돌아오지 않았어 그리고? 한 일주일뒤....
우린헤어졌어, 일방적인A에 이별통보였지 그리고 나서도 나는 걔를 4~5번은 잡앗어,자존심?그런건 그 애 앞에서 남아있지도않앗어 자존심에 살고 죽던내가 그렇게 매달렸어 근데 A는 벌써 날 잊었더라 쉽게말해 남남이 되있었어 정리가 아주 깨끗이 되있더라고,포기했어 그리고 멀리 ,아주 멀리 도망왔어 나없이 웃으면서 잘지낼.. 아니그것보다 항상 만나면 웃어주면서 나에게 이것저것 얘기하지 않는 ..내가 아는것과 정 반대가 되버린,모르는 사람대하듯 대하는 그아이를 도무지 볼 자신이 없었거든
그리고지금 헤어진지는 1년이다되어가
얼굴 안본지는 반개월이 넘어가고있어 아직 짧은 기간이겠지만 난아직도 A랑 했던것들이 하나도 잊혀지지않고 괴롭혀, 그애랑 찍었던 사진, 편지 남아있는 다이어리 그 어떤것도 버리지 못했어 몇날몇일 멍하게 있었고 , 그후로 남자도 못사겼어 아니 안만났어 다 A랑 비교되면서 바보같아지더라...지금 내가말한 이런 남자랑 만나고있다 혹은 전남자친구와 지금남자친구에서 갈등하는 미련한 여자들아, 전남자친구,그래 그 남자한테 느끼는감정 단순히 호기심이야, 이남자가 지금 나한테 미련이 없나없나 한번 떠보는 심본데 그 심보에 너가 착각 하는거야 ,정말이야 이렇게 해바라기 간이고 쓸개고 다 주는 남자가 한번 정리하고 뒤돌아서면 한도끝도없이 잔인해지고 차가워지고 완전히 뒤돌아서,뒷통수 제대로 맞는거지, 잘새겨들어 지금 남자친구한테 잘해,언니는 지금 얼굴한번도 못봐서 정말 속이 뒤집힐거같아 지금이라도 연락이와서 `다시 하자`라고한다면 다 제치고 걔한테 갈수있어 난,
시간이약이야? 웃기지 말라그래 시간은 약이되지 못해 다시한번 강조한다 지금 니옆에 그 남자 제대로 잡아
남자친구가 착해서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여자들..
착한남자친구를 둔 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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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니가 일부 여자애들한테 한마디할께
특히 남자친구가 착해서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애들 잘들어.
얘기가 심하게 길어질수있는데 정말 후회없을꺼야 잘 봐
남자친구가 이것저것 해달라는거 다해주지
널위해서 하늘에 별도 따다줄수 있을거같지?
걘 너없으면 아예 못살꺼같지?
항상 너만보고 긴장감도없으니깐 이리저리 한눈팔고
제대로하지도않고 서서히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고 괜히 짜증내지
내가 이야기 하나 들려줄께 이건 실화고 내가 겪은일이기도해,
길겠지만 잘 읽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었을때였어 우연히 A를 만났어 (남자친구를 A라할께)
내가 전남자친구랑 깨진후였지. 전남자가 쓰레기였었거든
하여튼 마음고생이 심했었지 이용당했다고 까지 생각이 들었어
힘든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줬었어 내가 알던애가 아닌것처럼
얘랑 나랑은 사귀기 전부터 알고있던 사이였어
그리많이 알았던건아닌데 여차저차 그냥 알고있던애였어
사귀기전 내가알던 A는 이것저것 하기 귀찮아하고 모르는사람
경계하고 말도 별로없고 다른사람일에 관심없던 , 그냥 그런
애였어 조용하고,그래서 그땐 나눈 얘기조차없었어
근데 내가 좀 알고지내던 시기에 원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그러고 힘들어했었어 그런데 그때 결정적으로 위로가된게 A야
얘덕에 마음 제대로 잡고 다시 일어서서 원래대로 다 돌아왔어
정말고마웠어 그리고 A도 그때 여자친구가있었어
그렇게 말이 트여서 점점 친해졌어 엄청유머감각도있고
정말 날 계속 웃겨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그래서 솔직히 그러면안되지만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마음이 갔어 그리고 얘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도 눈에
띄게 잘해줬어 그래서 더 눈여겨보고 더 친해지려고했어
그러고 A가 고백을했어, 바보같이 난 그때 바로 YES를 하지
못했어 ,왜냐고? 또 이용당할까봐 무서웠거든,그리고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건들지 말자가 내 신조였었거든,
그러고 나서 A는 나땜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계속 대쉬를했어
결국에 나는 주위에서의 허락 하에 드디어 OK를 했지
그렇게 우린 계속만났고 얘는 날 공주대하듯이 대해줬어
스퀸십면에서도 항상 조심했었고 ,
내 기분상하게 하지도 않았어무조건 내 의견이 먼저였고
무엇보다 나한테 하는것도 그렇고 나와 관련된 사람이거나
내 주위사람한테도 무척 예의바르고 남자답게 행동했어,그리고
어디가서도 `내여자친구다`하고나를 떳떳하게 소개시켜줬었어
매너도있고 무엇보다 내 앞에서 하는행동들을 다른사람에게
그대로 하지 않는게 맘에들었어 난
나한테만 유머넘치고,매너있고,배려심깊은 남자친구였거든
근데 내가 엄청 못되게도 난되고 넌안되 이런 썩어빠진 관념이있어
덕분에 얘는 내가 여자랑 어울리는걸 무지 싫어한다는걸알고
주위 여자 다끊엇어, A의 이성관계?아는여자 얼마 있지도않았어
정말 친한 여자가 다였어 , 근데 나때문에 친누나같던
누나랑도 관계끊었어 근데나는 그때 전남자친구만나고
주위에 남자가 항상많았어
A는 그걸 당연히 싫어했어 그래도 내앞에서는 애교있는 질투로
나타내고 만나지말라고 했어 근데도 나는 그걸 무시했지
그러다 한번 싸웠어 이 문제로 처음엔 A가 화난걸로 시작됬지만
끝은? A가 내 화를 풀어주는 꼴이됬어
얘는 자기감정보다 내가 화내고 기분안좋은게 더 싫었던거야
난그런걸 이용해서 항상 내가 잘못하면 다 A탓으로돌리곤했고
말이안되는 투정을 부려가면서도 내가 이기곤했어
주위사람들도 항상그랬어 나한테 못된년 나쁜년 하면서
`너진짜 그러다가 차인다`라고 장난스레 맨날 말하곤했어
난 `걘 절대 나 못차~`라고 거만떨면서 흘려넘겼지
사건은 여기서부터야 항상 나만 받들고
나만 바라볼거같던 A가 뻥 하고 터진건,
사귄지 꽤 오래됬을때야 근데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 닿앗어
안되는거알면서도 연락을 계속햇어 그리고 솔직히 흔들렸어
엄청 나쁜년이지 못되처먹엇지 근데그땐 내가 흔들리는건줄
알았거든,전남자 한테 미련이 남앗는줄 그렇게 감정이 헷갈렸어
근데 뭐였냐고?호기심 그냥단순한 호기심,진짜어리석지
좀늦은시간에 전남자 애랑 만났는데 A가 그걸알았어
화가난거야 나는 또 대수롭지 않게 넘겻어 근데
한시간이 지나도 두시간이 지나도 평소처럼
`자기야 나 화풀렸어 화났어?`란 문자는 오지않았어
그러고 전화를했어 처음듣는 목소리였어,아니다 내가 걜처음
봣을때 모르는 사람한테 얘가 되게 목소리가 차가워
그목소리보다 더했어,근데 난 또 거기서 애처럼 왜그러냐고
화를냈어 근데 얘가이러더라 지겹다고 자기자신이불쌍하대..
그때서야 심각성을알았고 말도못하고 전화를 끊었어 이렇게
끝나는줄알았어 근데 미련하게도 그때야 깨닫더라고
`아 난얘가없으면 안되는구나,붙잡아야되`라고..
참 미련하지 그러곤 울며불며 전화해서 계속붙잡았어
하지만 A는 벌써 많이 지친거같앗고 벌써 혼자 정리를
다한거같았어,힘들때 항상 나한테 내색은안하고 다 받아주고
그랬지만 속으로 다 묻어둔거야,언제 터질지 모르게 위험하게
그렇게 계속꾹꾹 눌러놨던게 그때 뻥 터진거 같더라구,
계속 울고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한
끝에야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문자를받았고 다시 돌아가는줄알았어
근데 그다음날도 다음다음날도 A는 점점 눈에띄게 바뀌어갔고
그제서야 A에 소중함을 안 나는 이것저것 다해줬지
완전 전세역전 뒤바뀐거야,
난 간이고쓸개고 다 내줘서라도 돌리고싶엇어,
그치만 A는 옛날에 날 사랑해주던 그런 A로 돌아오지 않았어
그리고? 한 일주일뒤....
우린헤어졌어, 일방적인A에 이별통보였지 그리고 나서도
나는 걔를 4~5번은 잡앗어,자존심?그런건 그 애 앞에서
남아있지도않앗어 자존심에 살고 죽던내가 그렇게 매달렸어
근데 A는 벌써 날 잊었더라 쉽게말해 남남이 되있었어
정리가 아주 깨끗이 되있더라고,포기했어
그리고 멀리 ,아주 멀리 도망왔어 나없이 웃으면서 잘지낼..
아니그것보다 항상 만나면 웃어주면서 나에게 이것저것 얘기하지
않는 ..내가 아는것과 정 반대가 되버린,모르는 사람대하듯 대하는
그아이를 도무지 볼 자신이 없었거든
그리고지금 헤어진지는 1년이다되어가
얼굴 안본지는 반개월이 넘어가고있어
아직 짧은 기간이겠지만 난아직도 A랑 했던것들이
하나도 잊혀지지않고 괴롭혀, 그애랑 찍었던 사진, 편지
남아있는 다이어리 그 어떤것도 버리지 못했어
몇날몇일 멍하게 있었고 , 그후로 남자도 못사겼어
아니 안만났어 다 A랑 비교되면서 바보같아지더라...지금 내가말한
이런 남자랑 만나고있다 혹은 전남자친구와 지금남자친구에서
갈등하는 미련한 여자들아,
전남자친구,그래 그 남자한테 느끼는감정 단순히 호기심이야,
이남자가 지금 나한테 미련이 없나없나 한번 떠보는 심본데
그 심보에 너가 착각 하는거야 ,정말이야
이렇게 해바라기 간이고 쓸개고 다 주는 남자가
한번 정리하고 뒤돌아서면 한도끝도없이 잔인해지고
차가워지고 완전히 뒤돌아서,뒷통수 제대로 맞는거지,
잘새겨들어 지금 남자친구한테 잘해,언니는 지금 얼굴한번도
못봐서 정말 속이 뒤집힐거같아 지금이라도 연락이와서
`다시 하자`라고한다면 다 제치고 걔한테 갈수있어 난,
시간이약이야?
웃기지 말라그래 시간은 약이되지 못해
다시한번 강조한다 지금 니옆에 그 남자 제대로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