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원이란 별명을가진25남자 에요ㅋㅋㅋ직업은 군인! 이름은 영원인데.. 중학교때 성적이 너무 안나와서 선생님이 빵점빵점하다가 빵원으로 불러주셔서 생긴별명이에요 ㅋㅋ 여자칭구가 없으니..ㅠㅠ 음슴체루~헿헿.. 항상 눈팅반 보고있는 흔하디 흔한 쏠남이에여 자작 아닙니다..자작절대아니에요 ㅠㅠ 이것은 제가 한달전에.. 겪은 꿈이야기 하려고 ㅋㅋ다소 재미없지만 당해본 저는 ㅎㄷㄷㄷ 앜ㅋㅋ이야긴고만.. 한달전 7월 어느날 엄청나게 더운 밤이었어요 항상제가 잠버릇이 배에 손을 깍지껴자는버릇이.. 여느때도 상관없이 자는도중 꿈에서 이상한 걸 보게 되었는데요~ 한가족이 4명이서 오순도순 잘 살고있었는데 마당에 강아지를 키우고있었고.. 날씨는 되게 더운거 같았어요 하지만 나무가.. 잎사귀는 없고 뼈대만 있는 나무가 보란듯이 있었는데용 여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형제 2명이 죽은거에요 그러면서 집이 없어지고 바다에 섬이 4개가 있었어요 섬보단.. 바다위에 있는 땅? 그런식으로요.. 1 2 3 4 순으로 나열한다고보면 1은 아버지 무덤이 있는섬 2번 어머니 3번 형제 2명 4번 아까 말한 그 뼈대만 있는 나무 이것만 보고 꿈을 깻는데!!!!! 눈이 떠지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려고 안간힘을 썼어요 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군요 그때 생각이 아. 내가 가위에 눌렸군아 생각이 들었고 눈동자만 꿈뻑꿈뻑'- '... 그리고 눈알을 살짝 돌여 좌측을 보았는데 이게 뭔 질할? 아까 꿈에서나온 가족4명이 저를 향해 처다보는거 ㅡㅡ 당시 너무 놀라서 소리도 안나오고 엄청 끙끙 앓고있는데 선임이란 사람은 도아주지도 않네요 ㅠㅠㅠㅠ 신음소리를..ㅋㅋ그..이짜나요~ 몸살걸렸을때 내는소리! 암튼 그렇게 싸우는중 이런소릴 하더군요.. "내손을 잡아고 나를 땡겨 그러면 편해 질꺼냐 꺄르를르ㅡㄹ르ㅡ룰ㄹㄹ루루루르르르 " 가족4명이 보고 있고 저는 순순히... 그손을 잡고잡아 끌어 당겼지요 하지만 그게 함정이었어요 가족들이 내몸위에서 방방 아시나요? ㅎㅎ 그거타는거처럼 온몸을 점핑점핑해가면서 고통스럽게해주네요 그러면서 "재밋지" 어때 ? 하면서 아버지가 말을하고 형제들은 신나게 점핑 점핑하고ㅡㅡ 아버지는 그말과 동시에 제 목을 졸랏고 어머니는 내 눈을 계속 찔러댓어요 하지만 선임이란사람.. 나빳지.... 그렇게 계속 당하고 있던 저는 엽호판를 자주봐서 가위에 눌릴때 깨는법중 (발가락에 힘을 빡줘서 침대를찬다)라는 말을 듣고 해봣는데.. 전혀 소용히없고 다시한번 해봣어요 그제거야 깨더군요.. 더 소름돋는건 ㅡㅡ 취침한지 40분째더군요 .. 이상 제이야기를 마칠께요 ㅎㅎ잘자요⊙_ ⊙2
꿈속이야기겸 가위눌린이야기
빵원이란 별명을가진25남자 에요ㅋㅋㅋ직업은 군인!
이름은 영원인데.. 중학교때 성적이 너무 안나와서
선생님이 빵점빵점하다가
빵원으로 불러주셔서 생긴별명이에요 ㅋㅋ
여자칭구가 없으니..ㅠㅠ 음슴체루~헿헿..
항상 눈팅반 보고있는 흔하디 흔한 쏠남이에여
자작 아닙니다..자작절대아니에요 ㅠㅠ
이것은 제가 한달전에..
겪은 꿈이야기 하려고 ㅋㅋ다소 재미없지만
당해본 저는 ㅎㄷㄷㄷ
앜ㅋㅋ이야긴고만..
한달전 7월 어느날 엄청나게 더운 밤이었어요
항상제가 잠버릇이 배에 손을 깍지껴자는버릇이..
여느때도 상관없이 자는도중
꿈에서 이상한 걸 보게 되었는데요~
한가족이 4명이서 오순도순 잘 살고있었는데
마당에 강아지를 키우고있었고..
날씨는 되게 더운거 같았어요 하지만 나무가..
잎사귀는 없고 뼈대만 있는 나무가 보란듯이 있었는데용
여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형제 2명이 죽은거에요
그러면서 집이 없어지고
바다에 섬이 4개가 있었어요 섬보단..
바다위에 있는 땅? 그런식으로요..
1 2 3 4 순으로 나열한다고보면
1은 아버지 무덤이 있는섬
2번 어머니
3번 형제 2명
4번 아까 말한 그 뼈대만 있는 나무
이것만 보고 꿈을 깻는데!!!!!
눈이 떠지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려고 안간힘을 썼어요
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군요
그때 생각이 아. 내가 가위에 눌렸군아
생각이 들었고
눈동자만 꿈뻑꿈뻑'- '...
그리고 눈알을 살짝 돌여 좌측을 보았는데
이게 뭔 질할?
아까 꿈에서나온 가족4명이 저를 향해 처다보는거 ㅡㅡ
당시 너무 놀라서 소리도 안나오고 엄청 끙끙 앓고있는데
선임이란 사람은 도아주지도 않네요 ㅠㅠㅠㅠ 신음소리를..ㅋㅋ그..이짜나요~ 몸살걸렸을때 내는소리!
암튼 그렇게 싸우는중
이런소릴 하더군요..
"내손을 잡아고 나를 땡겨 그러면 편해 질꺼냐 꺄르를르ㅡㄹ르ㅡ룰ㄹㄹ루루루르르르 "
가족4명이 보고 있고 저는 순순히...
그손을 잡고잡아 끌어 당겼지요 하지만 그게 함정이었어요
가족들이 내몸위에서
방방 아시나요? ㅎㅎ 그거타는거처럼 온몸을 점핑점핑해가면서
고통스럽게해주네요 그러면서
"재밋지" 어때 ?
하면서 아버지가 말을하고 형제들은 신나게 점핑 점핑하고ㅡㅡ
아버지는 그말과 동시에 제 목을 졸랏고 어머니는 내 눈을 계속 찔러댓어요 하지만 선임이란사람.. 나빳지....
그렇게 계속 당하고 있던 저는
엽호판를 자주봐서 가위에 눌릴때 깨는법중 (발가락에 힘을 빡줘서 침대를찬다)라는 말을 듣고 해봣는데.. 전혀 소용히없고 다시한번 해봣어요
그제거야 깨더군요.. 더 소름돋는건 ㅡㅡ
취침한지 40분째더군요 ..
이상 제이야기를 마칠께요 ㅎㅎ잘자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