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도 않던 네이트판에 들어오니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또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많구나... 나는 하지도 않았지만 "이런걸 왜 해?" "이런걸 해서 뭐 득되는게 있다고 하는데?" 라고 하던 내가 지금은 네이트 판에 들어와서 여러 사람들의 이별 이야기를 듣고 있구나...ㅎ 오빠는 너무나 너를 만나면서 실리를 추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는구나.. 사랑을 하려면 주고 받기 보다는 항상 주어도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하더라.. 나도 내심 가지었지만, 심적으로 너에게 너무 많은걸 얻으려고 했나보다.. 비록 100일 여일 지난 사귐을 한 우리지만 나는 그 추억 하나 하나를 잊을 수가 없구나.. 누가 들어달라... 누가 봐달라... 그리고 너가 봐달라 여기다 글 쓰는게 아니야.. 내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그냥 하소연을 목적으로 글을 쓴다고 나도 생각을 이제는 한단다.. 오빠가 너보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애 같이 굴지는 않았나 모르겠구나.. 그저 옆에 있어줄 것 같던 그냥 날 좋아해주던 너를 위해 나는 너무 자만하지는 않았는지.. 내 지난 아픔으로 인해서 너에게 너무 많은 것들 기대한건 나의 이기적인 마음이었지만.. 지금은 너무 미안한 감정만 앞선단다... 내 방법들이 한 없이 잘못 되었다는 것도 알지만..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다는 것 조차도 알지만, 혼자가 되었다는 외로움은 전혀 뒤로한채, 너 같은 사람을 잃었다는 그 슬픔만이 오빠 눈 앞을 가리네... "좋은 사람 만나라" "나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지?" "나보다 잘난 사람 만날 수 있지?".... 라고 했던 말들이 너에게 너무나 비수같이 꽂혔을까 생각하면 오빠 가슴이 너무 찢어진다.. 넌 나에게 완전히 헤어짐을 고하기 전, 나에게 헤어지자는 말도.. 누굴 만나 행복하라는 말도 단 한번도 나에게 한 적이 없어.. 그런거 보면 정신적으로는 너가 나보다 많이 성숙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을 오빠가 하는구나.. 모든 남자들은 지나고 나서 모든걸 후회한다고들 하더라.. 나 마저도 그런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좋은 사람은 못될지라도, 나쁜 사람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에게 믿음조차 심어주지 못한 오빠가 너무나 미안하구나.. 너를 힘들게 한 기간도 .. 나보다 힘들었을 시간들을 생각하니 오빠는 그 마음으로 요즘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단다.. 지금은 비록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더 이상 너에게 다가 갈 염치따위는 없는것 같구나.. "나보다 좋은 사람은 많아. 하지만 나보다 오빠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라고 항상 외치던 너를 나는 왜 진심어리게 이해를 못했는지... 너무나 내 자신이 한심하다.. 이미 사랑이라는 단어 다음에 나오는 정마저도 나에게 느끼지 않는 너를 보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내 심장은 여느때보다 두배로 아니, 세배로 뛰고 있었다.. 나보다 부디 너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서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냈으면 한다.. 외적으로 너에게 관심갖는 사람보다는 너 심적인 것을 봐주는 사람을 만나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었으면 한다.... 차라리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자기 빨리 잊으라는 그 말만은.. 제발 진심이 아니었으면 해.. 너의 한 해를 채워주겠다던 오빠 약속은 지키지 못했구나... 너무 미안하다... 그저 미안하다.. 이제 한치의 진실마저도 너에게 오해로 닿는 이 현실이 너무나 싫구나... 오빠는 금방 잊지는 못하겠지만...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정말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질때쯤.. 오빠 항상 멋진 사람인거 알잖아. ㅎ 그렇게 오빠로써 너 옆에 있을께.. 많이 사랑했다... 그리고 사랑했던 것 보다 더 미안했어.. 안녕...
아직도 이렇게 너에게 할 얘기와 변명 투성이인데..
내가 하지도 않던 네이트판에 들어오니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또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많구나...
나는 하지도 않았지만 "이런걸 왜 해?" "이런걸 해서 뭐 득되는게 있다고 하는데?"
라고 하던 내가 지금은 네이트 판에 들어와서 여러 사람들의 이별 이야기를 듣고 있구나...ㅎ
오빠는 너무나 너를 만나면서 실리를 추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는구나..
사랑을 하려면 주고 받기 보다는 항상 주어도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하더라..
나도 내심 가지었지만, 심적으로 너에게 너무 많은걸 얻으려고 했나보다..
비록 100일 여일 지난 사귐을 한 우리지만 나는 그 추억 하나 하나를 잊을 수가 없구나..
누가 들어달라... 누가 봐달라... 그리고 너가 봐달라 여기다 글 쓰는게 아니야..
내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그냥 하소연을 목적으로 글을 쓴다고 나도 생각을 이제는 한단다..
오빠가 너보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애 같이 굴지는 않았나 모르겠구나..
그저 옆에 있어줄 것 같던 그냥 날 좋아해주던 너를 위해 나는 너무 자만하지는 않았는지..
내 지난 아픔으로 인해서 너에게 너무 많은 것들 기대한건 나의 이기적인 마음이었지만..
지금은 너무 미안한 감정만 앞선단다... 내 방법들이 한 없이 잘못 되었다는 것도 알지만..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다는 것 조차도 알지만, 혼자가 되었다는 외로움은 전혀 뒤로한채,
너 같은 사람을 잃었다는 그 슬픔만이 오빠 눈 앞을 가리네...
"좋은 사람 만나라" "나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지?" "나보다 잘난 사람 만날 수 있지?"....
라고 했던 말들이 너에게 너무나 비수같이 꽂혔을까 생각하면 오빠 가슴이 너무 찢어진다..
넌 나에게 완전히 헤어짐을 고하기 전, 나에게 헤어지자는 말도.. 누굴 만나 행복하라는 말도
단 한번도 나에게 한 적이 없어.. 그런거 보면 정신적으로는 너가 나보다 많이 성숙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을 오빠가 하는구나.. 모든 남자들은 지나고 나서 모든걸 후회한다고들 하더라..
나 마저도 그런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좋은 사람은 못될지라도,
나쁜 사람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에게 믿음조차
심어주지 못한 오빠가 너무나 미안하구나.. 너를 힘들게 한 기간도 .. 나보다 힘들었을 시간들을
생각하니 오빠는 그 마음으로 요즘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단다.. 지금은 비록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더 이상 너에게 다가 갈 염치따위는 없는것 같구나..
"나보다 좋은 사람은 많아. 하지만 나보다 오빠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라고 항상 외치던 너를
나는 왜 진심어리게 이해를 못했는지... 너무나 내 자신이 한심하다..
이미 사랑이라는 단어 다음에 나오는 정마저도 나에게 느끼지 않는 너를 보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내 심장은 여느때보다 두배로 아니, 세배로 뛰고 있었다..
나보다 부디 너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서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냈으면 한다..
외적으로 너에게 관심갖는 사람보다는 너 심적인 것을 봐주는 사람을 만나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었으면 한다....
차라리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자기 빨리 잊으라는 그 말만은.. 제발 진심이 아니었으면 해..
너의 한 해를 채워주겠다던 오빠 약속은 지키지 못했구나... 너무 미안하다... 그저 미안하다..
이제 한치의 진실마저도 너에게 오해로 닿는 이 현실이 너무나 싫구나...
오빠는 금방 잊지는 못하겠지만...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정말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질때쯤.. 오빠 항상 멋진 사람인거 알잖아. ㅎ
그렇게 오빠로써 너 옆에 있을께.. 많이 사랑했다... 그리고 사랑했던 것 보다 더 미안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