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있어 말을 걸었고, 나중에 데이트하면서 나이도 20살이란 걸 알았습니다.
단지 20살이라 어려서 막 사귀려던 것도 아니였습니다.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다보니 연하를 보통 사귀게 되었는데 어리더래도 23~24정도인 줄 알았는데 많이 어렸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고백하게 되었네요.
나이차가 좀 난다고 안좋게 보시는 것 같은데 좋아하는데 나이차는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연구실에서 일하다보니 일하는 곳에 좋은 여성분들은 많습니다.
다만 일하는 입장에서 일터에 있는 여성분들을 동료로 인식해야지. 이성으로 생각하고 일하려고 하면 일에 많은 지장이 생겨서 사내 연애는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 때 최대한 열심히 일해서 빨리 진급도 하고 돈모아서 제 집 마련이 꿈인지라 사내에서는 일 빼고는 다른 생각은 안합니다.
그리고 편의점이나 카페는 제가 커피를 좋아하다보니 자주가게 되는 저의 쉼터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데 1000원에 싸고 맛있는 아이스커피를 사먹을 수 있어서 가게되네요. 그리고 제가 무조건 들이댄 것은 아닙니다. 거기 알바생들한테 첫눈에 반한 것도 아니고 자주 들르다보니 얘기도 나누면서 친해지고 그러면서 저도 속에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피어나다보니 주로 알바하던 여성분과 많이 사귄 것입니다.
==================================
내용에 좀 야한 용어가 있어서..
[19]를 달았습니다. 내용자체는 야한건 아닙니다.
저는 연예를 몇번 해본 편이지만 대부분 제가 자주들르던 카페나 편의점 등의 알바하던 알바생이 맘에 들어서 고백해서 사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범보다 좀 이하의 외모인지라 바로 여자쪽에서 맘에 드는 적은 없고 주로 대화를 하면 제가 편하게 이끌어가고 배려심때문에 착해서 그런점이 보기 좋아서 여자분들이 저하고 만났줬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래도 서로 수수하고 제 주변에는 다들 범생이 같은 애들만 있어서 다들 참하고 순수한 여자들이 있어서 진짜 좋은 연애를 했던 것 같네요.
근데 요새는 연애를 하면 미칠 것 같습니다.
여자를 못 믿겠습니다.
전에 여기에 글을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배신하고 바람피던 여자랑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
여러번 눈감아줬고 사랑하고 좋아해서 덮어줬지만 상대방이 차버리니 참... 씁쓸하더군요...
그런 일을 겪고 몇개월 뒤에 근처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자아이가 맘에들어서 자주 찾아가고 말도 걸고 그래서 데이트도 하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7살정도 어렸구요. 제가 27이고 그 친구가 20입니다.
근데 이 친구의 특징은 핸드폰에 뭔가오면 바짝 당겨서 절대 저한테 보이지 않게끔 뭔가를 보는 겁니다.
뭐 사생활이니 이해를 해줬습니다.
보지 말라그래서 어디 카페같은데 가서 화장실 갈때 모르고 놓고 가더래도 손끝하나 대질 않았죠...
근데 어느날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폰을 잃어버려서 제 폰을 갖고 놀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 폰을 하루라도 빠짐없이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빌려주고 네이트온으로 뭔가를 했는지 깔려있더군요...
그래서 네이트 접은지 2년이 넘었는데 궁금해서 저도 제꺼 한번 로그인해서 보자라는 식으로 봤죠..
근데 자동로그인으로 여자친구 아이디가 뜨더군요... 여기서 멈췄어야 됐는데...
호기심도 동하고 대체 뭘 그리 꼭꼭 감춰서보나 궁금해서 쪽지나 대화 같은걸 몇개 보게 됐죠...
네... 여기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우선 남자 아이디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저런 오빠부터 뭐 이정도야 이해하려고 했는데 그 오빠들이 야한농담하면서 저번에 모텔가서 어땟다는둥 좋았냐는둥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 참 황당했습니다. 저한테는 매우 조신하던 아이였거든요... 외모도 청순해보이고...
글을 읽다보면 더 가관인게 나왔습니다..
조건만남?... 스폰?...
뭔가 했더니 몸파는거더군요...
한번하는데 15....
콘필... 항문얼사입사 안됨... 난잡한 용어가
판을 치더군요..
웃긴건 친구랑 같이 2:1로하면 30이고 잘해준다는둥.. 이리 써놓고 만나는 과정까지 네이트온에 다 담겨있더군요.. 어느역 도착했다 어디냐 ...
그걸보고 더럽다는 생각보다 먼저 멍..해지더군요... 저리 청순한 외모로 알몸벗고 ... 다른남자와 뒹굴고 돈받고... 또 다른 남자랑은 마치 섹스를 즐기기위해 만나고...
전 제가 무슨 야설이라도 한편 보고 있나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네이트온 지웠습니다..
진짜 너무 좋아하는 여자인데...
왜 나이들고 만나는 여자들이 다 이럴까요..
한여자는 바람을 수시로 피다가 대기업취직소식에 갑자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질 않나...
마음같아서 그 네이트온에 있는 남자들 전부 경찰에 넘겨버리고 싶습니다... 50살먹은 유부남부터... 심지어 목사에다가 한사람은 학교 선생도 있더군요...
진짜....
혼자 살까봐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그렇게 없는 걸까요?...
이 여자애를 손을 꼭 잡아주고 싶은데...
저 손으로 다른남자 알몸을.. 만졌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뭔가 소름이 돋습니다...
아직도 여친은 제가 이걸 안 사실을 모릅니다..
좋은 연애를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게 소소한 소망인데... 중학교 때부터 요리도 취미로 배우기 시작해서..
나중에 아내가 될 사람한테 맛있는 거 많이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요리도 배우고...
근데 이젠...
어떤 사람을 만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혼자 살까봐요..
한국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왠지... 만나기가 선뜻 무섭네요..
이젠 길거리만 봐도 보이는게 유흥업소들뿐이고.. 저 많은 유흥업소에서 여자들이 몸팔고 있단 생각에... 대체 어떤 여자를 믿고 사랑해야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19]전 왜 이런 여자들만 만날까요..
27살이 20살 어린애 건들였다고 하셨는데
호감이 있어 말을 걸었고, 나중에 데이트하면서 나이도 20살이란 걸 알았습니다.
단지 20살이라 어려서 막 사귀려던 것도 아니였습니다.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다보니 연하를 보통 사귀게 되었는데 어리더래도 23~24정도인 줄 알았는데 많이 어렸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고백하게 되었네요.
나이차가 좀 난다고 안좋게 보시는 것 같은데 좋아하는데 나이차는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연구실에서 일하다보니 일하는 곳에 좋은 여성분들은 많습니다.
다만 일하는 입장에서 일터에 있는 여성분들을 동료로 인식해야지. 이성으로 생각하고 일하려고 하면 일에 많은 지장이 생겨서 사내 연애는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 때 최대한 열심히 일해서 빨리 진급도 하고 돈모아서 제 집 마련이 꿈인지라 사내에서는 일 빼고는 다른 생각은 안합니다.
그리고 편의점이나 카페는 제가 커피를 좋아하다보니 자주가게 되는 저의 쉼터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데 1000원에 싸고 맛있는 아이스커피를 사먹을 수 있어서 가게되네요. 그리고 제가 무조건 들이댄 것은 아닙니다. 거기 알바생들한테 첫눈에 반한 것도 아니고 자주 들르다보니 얘기도 나누면서 친해지고 그러면서 저도 속에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피어나다보니 주로 알바하던 여성분과 많이 사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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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좀 야한 용어가 있어서..
[19]를 달았습니다. 내용자체는 야한건 아닙니다.
저는 연예를 몇번 해본 편이지만 대부분 제가 자주들르던 카페나 편의점 등의 알바하던 알바생이 맘에 들어서 고백해서 사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범보다 좀 이하의 외모인지라 바로 여자쪽에서 맘에 드는 적은 없고 주로 대화를 하면 제가 편하게 이끌어가고 배려심때문에 착해서 그런점이 보기 좋아서 여자분들이 저하고 만났줬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래도 서로 수수하고 제 주변에는 다들 범생이 같은 애들만 있어서 다들 참하고 순수한 여자들이 있어서 진짜 좋은 연애를 했던 것 같네요.
근데 요새는 연애를 하면 미칠 것 같습니다.
여자를 못 믿겠습니다.
전에 여기에 글을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배신하고 바람피던 여자랑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
여러번 눈감아줬고 사랑하고 좋아해서 덮어줬지만 상대방이 차버리니 참... 씁쓸하더군요...
그런 일을 겪고 몇개월 뒤에 근처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자아이가 맘에들어서 자주 찾아가고 말도 걸고 그래서 데이트도 하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7살정도 어렸구요. 제가 27이고 그 친구가 20입니다.
근데 이 친구의 특징은 핸드폰에 뭔가오면 바짝 당겨서 절대 저한테 보이지 않게끔 뭔가를 보는 겁니다.
뭐 사생활이니 이해를 해줬습니다.
보지 말라그래서 어디 카페같은데 가서 화장실 갈때 모르고 놓고 가더래도 손끝하나 대질 않았죠...
근데 어느날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폰을 잃어버려서 제 폰을 갖고 놀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 폰을 하루라도 빠짐없이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빌려주고 네이트온으로 뭔가를 했는지 깔려있더군요...
그래서 네이트 접은지 2년이 넘었는데 궁금해서 저도 제꺼 한번 로그인해서 보자라는 식으로 봤죠..
근데 자동로그인으로 여자친구 아이디가 뜨더군요... 여기서 멈췄어야 됐는데...
호기심도 동하고 대체 뭘 그리 꼭꼭 감춰서보나 궁금해서 쪽지나 대화 같은걸 몇개 보게 됐죠...
네... 여기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우선 남자 아이디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저런 오빠부터 뭐 이정도야 이해하려고 했는데 그 오빠들이 야한농담하면서 저번에 모텔가서 어땟다는둥 좋았냐는둥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 참 황당했습니다. 저한테는 매우 조신하던 아이였거든요... 외모도 청순해보이고...
글을 읽다보면 더 가관인게 나왔습니다..
조건만남?... 스폰?...
뭔가 했더니 몸파는거더군요...
한번하는데 15....
콘필... 항문얼사입사 안됨... 난잡한 용어가
판을 치더군요..
웃긴건 친구랑 같이 2:1로하면 30이고 잘해준다는둥.. 이리 써놓고 만나는 과정까지 네이트온에 다 담겨있더군요.. 어느역 도착했다 어디냐 ...
그걸보고 더럽다는 생각보다 먼저 멍..해지더군요... 저리 청순한 외모로 알몸벗고 ... 다른남자와 뒹굴고 돈받고... 또 다른 남자랑은 마치 섹스를 즐기기위해 만나고...
전 제가 무슨 야설이라도 한편 보고 있나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네이트온 지웠습니다..
진짜 너무 좋아하는 여자인데...
왜 나이들고 만나는 여자들이 다 이럴까요..
한여자는 바람을 수시로 피다가 대기업취직소식에 갑자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질 않나...
마음같아서 그 네이트온에 있는 남자들 전부 경찰에 넘겨버리고 싶습니다... 50살먹은 유부남부터... 심지어 목사에다가 한사람은 학교 선생도 있더군요...
진짜....
혼자 살까봐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그렇게 없는 걸까요?...
이 여자애를 손을 꼭 잡아주고 싶은데...
저 손으로 다른남자 알몸을.. 만졌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뭔가 소름이 돋습니다...
아직도 여친은 제가 이걸 안 사실을 모릅니다..
좋은 연애를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게 소소한 소망인데... 중학교 때부터 요리도 취미로 배우기 시작해서..
나중에 아내가 될 사람한테 맛있는 거 많이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요리도 배우고...
근데 이젠...
어떤 사람을 만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혼자 살까봐요..
한국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왠지... 만나기가 선뜻 무섭네요..
이젠 길거리만 봐도 보이는게 유흥업소들뿐이고.. 저 많은 유흥업소에서 여자들이 몸팔고 있단 생각에... 대체 어떤 여자를 믿고 사랑해야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냥 푸념으로 글 써봤습니다...
매일 눈팅만 하는 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