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습작) * 1839년 오늘 *

irish152013.08.28
조회67

 

 

 

1839년 오늘 ‘지질학의 아버지’ 윌리엄 스미스가 영면에 들었다. 19세기 중엽까지도 사람들은 영국의 한 성직자가 주장한 ‘기원전 4004년 10월 26일 오전 9시’를 창조의 순간으로 믿었다. 스미스의 업적은 과학에서 종교적 편견을 극복했다는 점. 신이 모든 피조물을 동시에 창조했다면 어찌 지층마다 다른 화석이 나올 수 있느냐는 스미스의 접근은 다윈의 진화론을 거쳐 현대 과학의 꽃을 피웠다.

 

 

 

* 토토 블로그 *

 blog.chosun.com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irish15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