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한 니가 사람이냐??

ㅎㅎ2013.08.28
조회223

사람의 인연을 뭐같이 생각하는 미스터 한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대학시절 학점도 안 좋은놈 부산대에서 인턴한다고 하길래

 

출신 대학에 학사조교 자리가 나서 조교 추천해줬지

 

그리고 나 대학원 졸업하고 첫 직장에 전무란 인간이 괜찮은 후배없냐고 물어보길래

 

너 추천했고 너의 의견을 물으니 학사조교 그만두고 온다고 했지

 

거기까지만 했어야 했다

 

내가 다니고 비젼이 없는 곳에서 나오고 새 직장을 구할때 니가 2번 날 따라왔지

 

첫번째 회사 내가 그만두고 너 뭐했니?? 나 나가고 5개월동안 R&D 하면서 성과하나도 없었지??

 

맨날 남의 사업계획서 보고 적으니 스스로 할 줄 모르겠지?? 

 

두번째 회사 레이저 치료기 만드는 곳이였지 너 회사차 몰다 3번 사고냈지?? 무려 2개월동안 ㅋ

 

그리고 니 머리가 나빠서 짤렸지

 

내가 4년을 좋은 후배라고 술값내줘 다해줬다 병신같이

 

그리고 너 화학과 여자 조교들이랑 너만 놀고 싶어서 화학과 조교들한테 내소문 이상하게 내면서 ㅋ

 

어느순간 화학과 조교들이랑 멀어졌을 때  알게됐지 니가 없는 사실 만들어서 화학과 조교들한테

 

사실인듯 니 이미지만 좋게 만들고 내 이미지 더럽게 만든거 ㅋㅋ

 

그리고 넌 나중에 사과했지 몇년뒤에 내가 알고 따졌을때.. 그 때 너같으 ㄱㅅㄲ 버려야했다

 

그때 버리지 못한거 정말 후회한다 왜냐고??

 

물리학과 학사조교가 너한테 취업에 관해 강의해달라고 했을 때 어이없더라

 

니가 능력이 없고 자신이 없어서 회사 짤린거 회사 옮기지 못하는거 설명하지

 

왜 내가 회사에서 안좋게 그만두고 옮기는 걸 말하냐??

 

이번에도 니 이미지만 좋게 만들려고 하다 걸렸지??ㅋㅋ ㅂㅅ같은 놈

 

능력이 안되서 나이 30먹고 한달에 50만원 받는거나 취업 강의때 해라 현재 니 생활이라고!!

 

니처럼 안되고 싶으면 열심히 하라고!! 남 팔아먹지 말고!!

 

니같은걸 평생 같이 갈 사람으로 착각한 내가 안타깝다 ㅠㅠ

 

요즘은 동의대 자연과학대 2층에서 뭐하고 잇냐??

 

미스터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