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딸하나
키우는 그냥아줌마예요.
둘째를 임신중에 있구요.
내년1월초 예정일이예요.
제생각과 남편생각이 너무달라 글을 씁니다.
전 첫째때는 이주동안 조리원에 있었어요.
근대 이제 둘째를 낳으려고 보니
첫째아이가 걸려 조리원에서는
생활을 할 수가없겠더라구요.
이제 얼집도보내야하고. 남편은 새벽6시면출근하고
아이도 한살 더먹어봤자4살인대...
제생각은 이래요.
첫째는 둘째가태어나면
불안해지고 엄마를 빼앗긴 기분이든다.
그러니 난 이주동안 아이와 떨어져서
조리원에 있을생각이없다.
갑자기 태어난 동생이 미울수도 있는데
이주동안 엄마도 없으면 얼마나 상처받고
불안하고 그러겠느냐.
집에서 도우미를 쓰면서
지내겠다. 도우미는 9시출근7시퇴근이고
청소며 빨래 밥 애기다봐주고
조리원보다 불편한건
단지 7시이후 밤새 아이는 내가봐야한다는것
남편생각.
아이도 4살이면
말귀다알아듣는다
엄마가 동생낳고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하면 알아듣고
엄마찾고 울고불고 안할거다.
아이얼집 등하원문제는 우리엄마보고
봐달라고하면된다.
나는 너생각해서 조리원에 있으라는거다.
아이는 내가 퇴근후 엄마랑 같이 볼수도 있는거고
넌 뭐가불안해서 아이가 너없이 이주동안 못버틸거라고 생각하냐 이주동안 아예안보는것도 아닌대
라고 하네요.
전 아이상처받을까 집에서 조리하자는 의견
남편은 아이가 잘 기다려줄수있으니 조리원가라는 의견
아이는 단한번도 아빠와 잔적없구요.
같이있던 시간도 얼마안되구요.
몇개월후면
뚝 떨어져야 한다는 건데
과연 아이가 얌전히 남편말대로
엄마병원에 있는거 이해하고 엄마안찾을까요?
전아니라고 봅니다. 절대루요.지금도엄마껌딱지인대
여러분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남편말 안듣고 우기는건가요?
둘째르낳고도우미부르겠다는대ㅡㅡ
키우는 그냥아줌마예요.
둘째를 임신중에 있구요.
내년1월초 예정일이예요.
제생각과 남편생각이 너무달라 글을 씁니다.
전 첫째때는 이주동안 조리원에 있었어요.
근대 이제 둘째를 낳으려고 보니
첫째아이가 걸려 조리원에서는
생활을 할 수가없겠더라구요.
이제 얼집도보내야하고. 남편은 새벽6시면출근하고
아이도 한살 더먹어봤자4살인대...
제생각은 이래요.
첫째는 둘째가태어나면
불안해지고 엄마를 빼앗긴 기분이든다.
그러니 난 이주동안 아이와 떨어져서
조리원에 있을생각이없다.
갑자기 태어난 동생이 미울수도 있는데
이주동안 엄마도 없으면 얼마나 상처받고
불안하고 그러겠느냐.
집에서 도우미를 쓰면서
지내겠다. 도우미는 9시출근7시퇴근이고
청소며 빨래 밥 애기다봐주고
조리원보다 불편한건
단지 7시이후 밤새 아이는 내가봐야한다는것
남편생각.
아이도 4살이면
말귀다알아듣는다
엄마가 동생낳고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하면 알아듣고
엄마찾고 울고불고 안할거다.
아이얼집 등하원문제는 우리엄마보고
봐달라고하면된다.
나는 너생각해서 조리원에 있으라는거다.
아이는 내가 퇴근후 엄마랑 같이 볼수도 있는거고
넌 뭐가불안해서 아이가 너없이 이주동안 못버틸거라고 생각하냐 이주동안 아예안보는것도 아닌대
라고 하네요.
전 아이상처받을까 집에서 조리하자는 의견
남편은 아이가 잘 기다려줄수있으니 조리원가라는 의견
아이는 단한번도 아빠와 잔적없구요.
같이있던 시간도 얼마안되구요.
몇개월후면
뚝 떨어져야 한다는 건데
과연 아이가 얌전히 남편말대로
엄마병원에 있는거 이해하고 엄마안찾을까요?
전아니라고 봅니다. 절대루요.지금도엄마껌딱지인대
여러분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남편말 안듣고 우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