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 송중기
짧게 자른 머리를 모자로 가리며 깔끔하고 심플한 복장으로 입대 현장에 왔음
감출 수 없는 두부상 미모...ㅠㅠ
당분간 볼 수 없는 얼굴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ㅠㅠㅠㅠㅠㅠ
군인이 되는 시점까지도 눈에 별 박은 중기ㅠㅠ
모자 벗어달라는 요청에 벗어 들고는 쑥스러운 표정 한껏 짓는데
아 진짜 덕심 터진다ㅠㅠ
머리 짧게 자르니까 더 준이 얼굴이 보여ㅋㅋㅋ 아ㅠㅠㅠㅠㅠ
애기 돋는 얼굴과 달리 성격 하나는 끝내주게 남자답다는 송중기 답게
웃으면서 늠름하게 입대함!
잘 다녀와요~!!!!!!
팬심 지키고 있을게 꺼이꺼이
빨리 2015년이 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