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똥개 2탄(?)

배추똥개2013.08.28
조회2,332

안녕하세요^^

혹시나 아주 혹시나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예전에 배추 똥개로  톡이된적이 있었는데....당황

 

흰둥이가 올 여름에 두번째 출산(?)을 하여 새끼를 낳았거든요..ㅎㅎ

첫번째 판만큼은 아니지만... ^^ 귀엽게 봐주세요 ~ (지금은 너무 커버린게 함정음흉)

예전판이 귀여운 사진은 더 많아요~~ㅋㅋ

 

 

1. 태어나고 얼마 안됐을때 .. 저번에도 그랬는데 항상 모여서 자네요^^

 

 

 

 

 

 

 

 

먹겠다는 의지 짱

 

 

 

 

 난 언제쯤 나갈수 있을까... 통곡

 

나도 좀. .. 슬픔

 

이렇게 하는거야..음흉 

 

 

이 담만 넘으면.... 나도 저기에 ..기도

 

 

 

 

 

날찍는가봉가..?딴청

 

 

 

 

강아지 모델해도 될 기세..ㅋㅋ 

 

 

 

 

 

 

 

아련한..눈빛...... 부끄

 

 

 

강아지들이 많고 조금 크더니 너무 밭으로 나가서.. 아빠의 임시방편..ㅎㅎ

 

 

 

초점 맞았으면 너무 예뻤을거 같은데ㅠㅠ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파안

 

 

쳇 하지마!

 

하지말라구버럭

 

엇! 딴청

 

오호호호호호호호호홍파안

 

먹는건가.. ? 오우

 

 

 

 

 

 

 

 흰둥이에서 누렁이가 되어가는중  더위..왜 점점 누렇게 되는지..ㅋㅋ

 

 

늠름하네!짱

근데..강아지..이렇게 귀가 클수도 있나요...??ㅋㅋ

 

 

 

왠지웃긴... 이사진은 뭐지..ㅋㅋ 

 

 

  우리집은 내가 지킨다

 

 

 

무슨일이슈~ㅋㅋ

 

 

 

 

무슨 큰 잘못을 했기에..문밖에서...ㅋㅋ파안

 

 

 

 

 

 

 

이사진도 얼핏 고양이 같이..나왔....ㅋㅋ

귀가 이렇게 커질줄이야... 당황

 

 

요건! 그 전 판에있던..ㅋ 사람들이 못보고 지나쳐서 아쉬웠던 사진 두개! ^^

창문여는 소리에 모두! 집중윙크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