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바뀌는 직장사장..유난히도 안따라주는 직장운...

찝찝해...2013.08.28
조회243

앞전에 아버지뻘되는 기사가 보내는 문자땜에 글올렸는데

 

아무래도 그사람이 지금 제 사무실 직장 사장님이 됬습니다....평소때 내가 그삼실 인수하면

 

입버릇처럼 니가 말하는 조건 다맞춰준다고 하던 사람이

 

4대 건강보험까지 다해주구 제가 원하는 급여

 

주기로 했는데 전사장님이 저 퇴근후에 제월급 운운하며 그거 똑바로 하라고그래서

 

하루만에 말바꿨어요...그래서 더는 있을이유가 없고

 

무엇보다 지금 이사장님이 너무 찜찜하세요...

 

난..니가 이사무실 관두기전까지 나두 안관둘꺼고 너나가는날이 내가 관두는날이 될꺼라구

 

 인수받기전엔 월급이야기 하면서 니조건 다맞춰줄테니 하라는데로 다해줄꺼라고 말했어요

 

무조건 반강제적으루 너 시집가기 전날까지 다니라구 하구....

 

미치겠어요...직장생활 4년차지만 진짜 유난히도 직장운이 없어요..

 

이제껏 다닌 회사랑 업주들까지

 

봄부터 준비하는 도중에 바뀐 사장님만 3번이상이라 그때마다 번번히 준비하던 이직도 포기하구

 

이러다 이직을 못하게 되는건 아니지싶어

 

불안한맘에 직장운을 보니 다들 올 하반기9~10월중 엔 새로운직장으로 이동운이 있다던데...

 

 마땅히 직장이 안구해지니 이러다 직장을 못구하나 싶기두 하구 불안해요....

 

아무리 지금직장을 오래 다니고싶어도 자꾸만 주저하고 고민하는 이유가

 

옛날사장님말 한마디에 맞춰주겠단 조건을 번복하는것두 그렇구

 

어제두 그렇게 했는데 옛날사장님말에 휘둘려 조건을 급변경하시네요...

 

 것두 그거지만 그분이  직원시절 저에게 보낸문자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끼치고

 

무서워요..ㅇㅇ아 내가 힘들고 외로울때 너한테 문자해도되....?

 

ㅇㅇ이 문자보느라 조아서 시간가는줄 몰랐어등

 

왜그랬냐 물으면 술먹고 그랬다구 하는데  미안하단말두 그때뿐이고

 

그리구 저희아버지 다치셨을때

 

소족이다 과일세트다 해서 엄청 챙겨주셨어요....부담될정도로 하루가 멀다하구..

 

부모님까지두 경계하라 했던분인데....ㅜ

 

그런분이 사장님이 됐으니 고민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네요....

 

지금 사장님두 말은 오래 운영한다지만 입버릇처럼

 

제가 그만두는날 같이 관둘꺼라고 하니 부담되고 그렇네요....

 

그말듣고 소름끼쳐 월급이나 무엇을떠나 10월달내루 이직을 해야할것 같아요....

 

쉽게 구해지지않는 직장..사장님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직장을 옮겨야 하는뎁....ㅜ

 

맘같아선 관두고 구하고싶은맘이 굴뚝같지만 혼자 버는걸로 우리가족 생계유지중이라

 

그마저도 쉽지가 않으니 괴롭네요...저어떡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