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이 완벽을 추구하는 완벽한 남자냐구요? 아닙니다..가게는 장사가안되고..남편은 노력한다고하는데 제 눈에는 성에 차지않아요..뭐 하나하려면 "아 이게될까? 이거 이것때문에 이건 하기힘들어.."이런식으로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 가게차린거 열심히해봐!돈 안가지고와도 되니까 그런거생각하지말고 가게 살리도록 열심히만해 후회없이!"라고 했습니다..
암튼 그래서 저도 불만을 토로햇지요
남편은 말투가 너무너무 무뚝뚝해서 듣는 내가 정말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남편한테
하나를 말해도 "이거 이렇게하면 괜찮겠다~" 라고 말 하는거랑 "이건 왜 이렇게해!" 하고말하는거랑 천지차이니까 그렇게말하지마".라고했습니다. 하려고 햇다가고 저말투 들으면 하기싫어지고 정떨어집니다..
남편과 저는 서로 잘하기로하고 끝냇습니다. 그런데.....불과 2틀이지나고 바뀌지않았다고 또 기분나쁜말투로 저에게 뭐라고하네요...어떻게사람이 27년 넘게 살아온 습관을 한순간에바꾸나요..
그리고 또하나가 더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엄마한테도 누나한테도 잘안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제가 조금 소홀햇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닌다고 유세를 떠는게아니라 저도 직장다니느냐힘들고,, 사실 제가 한 20키로가 쪄서 정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나도 그건 정말 노력할께 가게도 자주가고~ 형님한테도 잘할께 그런데 내가 지금 우울증인것같애...너의 그말투를 들으면 더 기분이나쁘고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내가 너하나보고 여기와서 사는건데 너가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면 나는 어떻게 누굴믿고살아야하니?
너가 바라는건 나도 노력할꺼고 앞으로 열심히 할꺼야 그런데 너도 말 그런식으로하지마앞으로" 라고 화해를 했어요
그리고 또또! 똑같습니다.서로 잘하자고 하고 이틀후 너가 변한게 뭐가있냐며....또 저에게 뭐라고하네요.., 정말 아무일도 없었는데 열받아서 저한테 그러네요....
나=앞으로 잘할꼐 서로노력하자..나도노력할테니까너도노력해
남편=니나잘해 니만잘하면되 니는 니집을 떠나고 우리집에 시집온거고 이제우리집 사람이야!
나=나만할하면되? 너도잘해야지 나만잘한다고 우리해결안되
남편=그럼 니알아서해 그냥 니하고싶으대로 다하고살아
이렇게 얘기가끝났어요...
그냥저는 헤어지자는말이 정말 입 앞까지 나왓지만 저는 정말 제입으로 헤어지자고하면 그냥 끝입니다. 우리 엄마아빠는 제가 아주 행복하게 살고있는 줄 알빈다. 그래서 참고있는겁니다... 정말 저너무너무 힘드네요..
우리부부대화어떻게하나요..
저는 결혼 5개월차인 새댁입니다
일단 저의 문제는 남편과 저의 마음이 맞지않네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남편은 시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하고있습니다.
어머님은 형님(남편누나)과 둘이서 살고있습니다.
(버스로 거리를 따지자면 내직장→5정거장(시댁)→9정거장(우리집)→5정거장(가게))
입니다.
결혼전 1년정도 함께 살고있던 저희는 다툼이 많았지요
이유는 즉 남편은 제가 대학때 혼자 살았다는 이유로 "너는 혼자 살았던애라 집청소도 잘 안하고 바닥에 설거지도 안하고,,"이런이유로 시작이 되었다가 결혼후에는 "우리엄마한테 잘해라 우리누나한테 잘해라 "로 번졌습니다.
남편이 마음에 안드는 건 일단 저는 빨래는 많지않기때문에 3~5일에 한번돌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안돌리고있으면 남편은 "봐봐 너는 하려고 노력하지도않아.."이런식입니다.
설거지는 저녁때 먹고 설거지못해놓고 잠이들면 아침에하거나 회사끝나고 와서 합니다.
남편이 돌아오기전에 해놓는거지요.
그런데 그거조차도 트집을잡으며 "바바 설거지 몇일됫는줄아냐? 너는 말만하고 하려고하지도않아.."이러는거지요..
저도 혼자살았던 습관이 있기때문에 바로 이 습관을 바꾸기는 힘이듭니다. 그래서 노력했고 머리카락 떨어져있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는 남편때문에 머리말리고 항상 머리카락을 줍습니다.
하지만 또!또! 여기서도 어김없이 한 두개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보며 "봐..너는 한다고해놓고.."
이런식입니다. 그래서저는 말했지요 "내가 한다고했지만 완벽할수는 없자나!너는 뭘 얼마나잘한다고 나한테 트집잡고난리야!"라며 싸웠지요
우리남편이 완벽을 추구하는 완벽한 남자냐구요? 아닙니다..가게는 장사가안되고..남편은 노력한다고하는데 제 눈에는 성에 차지않아요..뭐 하나하려면 "아 이게될까? 이거 이것때문에 이건 하기힘들어.."이런식으로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 가게차린거 열심히해봐!돈 안가지고와도 되니까 그런거생각하지말고 가게 살리도록 열심히만해 후회없이!"라고 했습니다..
암튼 그래서 저도 불만을 토로햇지요
남편은 말투가 너무너무 무뚝뚝해서 듣는 내가 정말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남편한테
하나를 말해도 "이거 이렇게하면 괜찮겠다~" 라고 말 하는거랑 "이건 왜 이렇게해!" 하고말하는거랑 천지차이니까 그렇게말하지마".라고했습니다. 하려고 햇다가고 저말투 들으면 하기싫어지고 정떨어집니다..
남편과 저는 서로 잘하기로하고 끝냇습니다. 그런데.....불과 2틀이지나고 바뀌지않았다고 또 기분나쁜말투로 저에게 뭐라고하네요...어떻게사람이 27년 넘게 살아온 습관을 한순간에바꾸나요..
그리고 또하나가 더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엄마한테도 누나한테도 잘안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제가 조금 소홀햇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닌다고 유세를 떠는게아니라 저도 직장다니느냐힘들고,, 사실 제가 한 20키로가 쪄서 정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나도 그건 정말 노력할께 가게도 자주가고~ 형님한테도 잘할께 그런데 내가 지금 우울증인것같애...너의 그말투를 들으면 더 기분이나쁘고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내가 너하나보고 여기와서 사는건데 너가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면 나는 어떻게 누굴믿고살아야하니?
너가 바라는건 나도 노력할꺼고 앞으로 열심히 할꺼야 그런데 너도 말 그런식으로하지마앞으로" 라고 화해를 했어요
그리고 또또! 똑같습니다.서로 잘하자고 하고 이틀후 너가 변한게 뭐가있냐며....또 저에게 뭐라고하네요.., 정말 아무일도 없었는데 열받아서 저한테 그러네요....
나=앞으로 잘할꼐 서로노력하자..나도노력할테니까너도노력해
남편=니나잘해 니만잘하면되 니는 니집을 떠나고 우리집에 시집온거고 이제우리집 사람이야!
나=나만할하면되? 너도잘해야지 나만잘한다고 우리해결안되
남편=그럼 니알아서해 그냥 니하고싶으대로 다하고살아
이렇게 얘기가끝났어요...
그냥저는 헤어지자는말이 정말 입 앞까지 나왓지만 저는 정말 제입으로 헤어지자고하면 그냥 끝입니다. 우리 엄마아빠는 제가 아주 행복하게 살고있는 줄 알빈다. 그래서 참고있는겁니다... 정말 저너무너무 힘드네요..
제가 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나요?
저너무너무 힘듭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