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과 반기문 총장이 만났습니다!

깐이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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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은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협회장 이승한)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반 총장이 강조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와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대처 방안을 얘기했다고 해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면서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해주셨는데요.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반기문 총장과 인연이 닿았다고 해요.  

 

올해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네요.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문제를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