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는데요. KT는 26일 이 회장이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반 총장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동참 노력에 대한 공동대처 방안을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 및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는데요. KT와 반기문 회장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 같아요. 지난 2012년 KT는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인연이 닿았다고 해요. 한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면서,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해셨어요. 앞으로 KT와 반기문 사무총장의 깊은 인연이 계속 이어져 우리나라 기업의 문화에도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이석채 KT 회장과 반기문 총장이 CSV 논의 했다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는데요.
KT는 26일 이 회장이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반 총장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동참 노력에 대한 공동대처 방안을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 및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는데요.
KT와 반기문 회장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 같아요.
지난 2012년 KT는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인연이 닿았다고 해요.
한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면서,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해셨어요.
앞으로 KT와 반기문 사무총장의 깊은 인연이 계속 이어져
우리나라 기업의 문화에도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