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안에서 울고있는 새끼냥이

아름방송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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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스 동물병원에 들어온 아깽이들이예요..

용산구는 유기동물을 보호소에 안보내고 각각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주민신고로 길에서 구조되어 8/23일에 병원에 들어온 아깽이들이예요 

턱시도 한마리, 카오스 한마리예요 (1달반추정 남/여 )

(8/27 턱시도 아기는 좋은 가족 만났어요)

 

 

 

 

 

 

같이 있는 남아는 입양되서 카오스 아기 혼자 병원케이즈 안에서 외롭게 지내고 있어요

실제로 보면 너무 작고 앙증맞은 아기인데 카오스라서 그런지 사진이 안받아요ㅠㅠ  

 

울집 콩지도 카오스라서 그런지 저 아기 보니 더 마음이 짠하고 그러네요..

카오스 냥이들은 정말 애교많고 엄마쟁이에 순하고 착하답니다

 

두달도 안된 아기라서 보살핌 받으며 지내야 건강하게 잘 클텐데

혼자 케이즈에 갇힌게 싫어서 계속 꺼내달라고 우는걸 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가여운 아기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입양갈때까지 임보해주실분 연락주세요

 

02-6375-8275 한스동물병원 (한남동 오거리)

공일공 3261-8747 (실장님께 임보,입양문의 해주세요)

카톡: kiity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