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밤에 침대 위에서 폰으로 쓴 글이라 내용도 많이 부족하고, 읽기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상대방에게 이 글이 알려지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서 저와 상대방을 나타낼 수 있는 상황들을 빼다보니 글이 저렇게 된 것 같습니다. 생각하시면서 읽으면(맨 밑에서 둘째줄) 제가 '여자'란 걸 아실 수 있는데, 몇몇 분들이 성별을 헷갈려 하시네요ㅠㅠ 뭐 이 글이 그렇게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글은 아니니깐요ㅎㅎ 그리고 어떤 분께서 몇 개월째냐고 하셨는데, 보름정도 그런 것 같네요, 하하 제가 거절을 딱 잘라 못하는 성격이라 질질 끌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말하는게 그 아이에게 더 나을거란 생각을 하면서도, 괜히 나혼자 오버하는건가? 친구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란 생각도 들었구요. 다시 연락오면 용기내어 확실하게 말해..보겠습니다!!! 댓글달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ㅠㅠ ----------------------------------------------------------------------- 카톡 답장 느리게 해주다가 어느 순간 읽지도 않고, 읽고도 씹고. 그래서 문자 했는데 또 씹고. 전화 하나도 안받아 주고.그럼 기분 정말 나쁠 것 같은데...sns 친구추가까지 오는 남자는 왜 그런거죠? 제가 한 행동이 미안해서 어느정도 시간 지난 후에 사과라도 할랬는데...싫은 티를 내도 자꾸 저러니 부담스러워 피하게만 되네요. 1429
이런여자 정 떨어지지 않나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밤에 침대 위에서 폰으로 쓴 글이라 내용도 많이 부족하고, 읽기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상대방에게 이 글이 알려지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서 저와 상대방을 나타낼 수 있는 상황들을 빼다보니 글이 저렇게 된 것 같습니다.
생각하시면서 읽으면(맨 밑에서 둘째줄) 제가 '여자'란 걸 아실 수 있는데, 몇몇 분들이 성별을 헷갈려 하시네요ㅠㅠ 뭐 이 글이 그렇게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글은 아니니깐요ㅎㅎ
그리고 어떤 분께서 몇 개월째냐고 하셨는데, 보름정도 그런 것 같네요, 하하
제가 거절을 딱 잘라 못하는 성격이라 질질 끌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말하는게 그 아이에게 더 나을거란 생각을 하면서도, 괜히 나혼자 오버하는건가?
친구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란 생각도 들었구요.
다시 연락오면 용기내어 확실하게 말해..보겠습니다!!!
댓글달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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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답장 느리게 해주다가 어느 순간 읽지도 않고, 읽고도 씹고.
그래서 문자 했는데 또 씹고.
전화 하나도 안받아 주고.
그럼 기분 정말 나쁠 것 같은데...
sns 친구추가까지 오는 남자는 왜 그런거죠? 제가 한 행동이 미안해서 어느정도 시간 지난 후에 사과라도 할랬는데...싫은 티를 내도 자꾸 저러니 부담스러워 피하게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