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좋아하는, 자기일 열심히하는 여자라는건

2013.08.28
조회8,186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여자가 좋다라는 의미는

 

꼬아서 생각할 필요 없이 그 말 그대로의 뜻.

 

 

 

무슨일이든, 직업이 뭐든 일이든 취미든 잡일이든

 

성실하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좋다는거다.

 

남녀 마찬가지인 얘기지만,

 

우스개처럼 퍼진 김치블라블라 설들도 있듯이

 

여자가 좀 이슈가 되긴 했지.

 

 

 

나도 열정적으로 임하는 여자를 대학 이후로 본적이 별로 없다. 

 

졸업 이후에 몇 있었는데, 굉장히 임팩트가 있었고.

 

보기 드물었으니까.

 

 

 

예를 들자면,

 

무슨일이든 설렁설렁, 더 잘해야 될텐데도 대충대충, 뺀질대고 요령피고. 

 

열정도 없고, 욕심도 없고, 비판적사고도 없고 자기반성도 없고 헤헤 넘겨버리고.

 

지적을 받아도 만회할 오기나 자존심도 없고, 멘붕 힐링만 찾고 자빠졌고.

 

 

 

아니 도대체, 땀흘리며 혹은 시간가는줄 모르도록 집중하며 열심히 하는일이

 

눈을 씻고 찾아도 없으면, 인생 뭐하러 사냐?

 

일도 대충, 비전도 꿈도 없어, 취미도 없어, 특기도 없어,

 

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진지한 여친/결혼상대 로서의 매력 없음.

 

 

 

남자들 집중해서 일하는 눈빛이 멋지다고 하면서,

 

남자와 마찬가지로, 여자들 본인도 그게 매력인건 모르는 듯.

 

그런 여자들이 흔치 않기때문에, 매력있는거다.

 

 

 

남녀 불문, 위 이슈는 연애에서 집착, 자존감 관련 문제와도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내용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