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바로 짝사랑이라는것인가..

으헝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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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몇번 티격티격해서 싸우기도 했었고 별로 신경 안쓰였는데

올해 들어서 별로 마주치는 일도 없고 생각못하고 살다가

이번주에 어쩌다 마주쳤는데

집가도 계속 생각나고 걔있는곳에 가보고싶고

나이상해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던애가 갑자기 뭔가 좋아짐ㅋㅋㅋㅋ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