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구요..30대 입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2년넘게 알고지내던 동생이있습니다.. 당연여자구요 여지껏 가끔식 만나며 그녀에게 만날때마다 매너좋게 잘해줬습니다.. 처음만날때 부터 호감갔었구요 어느덫 그녀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녀도 저를 잘대해주는 오빠로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도록 그런사이 였습니다.. 제가 너무 성격도 소심하고 하는탓에 고백도 못해봤습니다.. 만날때 마다 오늘은 고백해야지 하다가 세월만 흘러가더군요.. 문제는 어느덫 연락을 하다가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겁니다. 한달쯤 넘었구요.. 저는 어찌해야 될까요? 아직 고백도 못해봤는데 다른남자가 생겼다니.. 물론 제가 미련한건 당연인정합니다. 그래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네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와서 고백하면 잘하는 짓일까요? 그렇다고 말도 못하고 이렇게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길 바라기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힘들꺼 같아서.. 마음먹고 용기내어 한번 고백할려하는데요.. 톡 회원여자분 남자분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녀한테 뻰치 먹으면 다신안볼 각오하고 고백해볼까 하는데 이대로 좋은 동생오빠 사이로 지낼봐야 한번 차이더라도 고백하고 끝내는게 낳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찐따같은가요?
고백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구요..30대 입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2년넘게 알고지내던 동생이있습니다.. 당연여자구요
여지껏 가끔식 만나며 그녀에게 만날때마다 매너좋게 잘해줬습니다.. 처음만날때 부터 호감갔었구요
어느덫 그녀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녀도 저를 잘대해주는 오빠로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도록 그런사이 였습니다.. 제가 너무 성격도 소심하고 하는탓에 고백도 못해봤습니다..
만날때 마다 오늘은 고백해야지 하다가 세월만 흘러가더군요..
문제는 어느덫 연락을 하다가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겁니다. 한달쯤 넘었구요..
저는 어찌해야 될까요? 아직 고백도 못해봤는데 다른남자가 생겼다니.. 물론 제가 미련한건 당연인정합니다. 그래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네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와서 고백하면 잘하는 짓일까요? 그렇다고 말도 못하고 이렇게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길 바라기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힘들꺼 같아서..
마음먹고 용기내어 한번 고백할려하는데요.. 톡 회원여자분 남자분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녀한테 뻰치 먹으면 다신안볼 각오하고 고백해볼까 하는데 이대로 좋은 동생오빠 사이로 지낼봐야
한번 차이더라도 고백하고 끝내는게 낳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찐따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