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할게요 전 22살이고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로 자격증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바로 외모컴플렉스 때문입니다ㅠㅠ
참고로 전 평범한 외모로 그렇게 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나름 남자들한테 대시도 많이 받고 외모때문에 남자한테 까여본적은 없습니다 쫌..재수없죠??..ㅎ..
근데 금 제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서 이 외모컴플렉스병이 발병을 한거죠
말하자면 긴데..남자친구를 만난 개기가 대학교에서 만났죠
제가 2학년때 만났는데 그때 남자친구는 CC였어요
그땐 그냥 친한 오빠동생 이었다가 졸업하기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졸업하고 몇달뒤 성격이 너무 잘맞고 서로 감정이 생겨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진 외모에 대해 그렇게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그냥 제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만족했죠 성형같은 것도 하고 싶긴 했지만 별로 하고싶은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제 남자친구를 점점 알아가면서 외모컴플렉스가 생겼어요ㅜ
남자구가 옛날에 한 말이 전여자친구 개는 얼굴보고 사긴거고 저는 성격이 잘맞아서 사귄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전 너무 충격이었죠 제가 그렇게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남들한테 꿀리는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제얼굴 이 못생겨보이고 짜증나고 얼굴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남자친구가 눈이 높은게 아니라 걍 턱뾰족하고 성괴같은스타일? 술집여자스타일을 좋아하는거에요 킬힐신고 야한 원피스 이런걸 좋아하구요ㅜ깡마른 사람을 날씬하고 몸매 좋다고 봐요ㅜ 저랑 스타일이 너무 안맞았어요
김태희랑 문근영이 별로 안이쁘대요... 아마 강예빈 같은? 그런 섹시한 스타일의 얼굴을 좋아해요
너무 구분이 확실해요ㅜ 섹시한여자. 전 절대 섹시한 이미지가 아니거든요ㅜ
근데 전 그런게 너무 자존심 상해서 저도 모르게 잘보이려고 일부러 힐신고 짧은 치마입고 그랬어요 또 남자친구의 이상형 같은 그런여자 지나가면 너무 신경쓰이고 예민하고 스트레스받고ㅜ 그런여자가 나타나면 가버릴것 같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점점 성형정보들 찾아보고 계속 거울 볼때마다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정말 너무 심해요
남자친구가 조금 말실수 하면 엄청 예민하게 받아 들이고 심한말해서 싸우고 그래요
이번에도 카톡으로 성형 할꺼라고 연예인 성형전 사진이랑 비교하며 성형한다니까
하지마라고 니가 저기사진정도로 못생긴게아닌데
이렇게 말해서 별거아닌말실수에 또 예민하게 받아드리고 내가 못생겼는데 덜 못생겼단 말이냐고 또 따지고 화가나서 눈만 처높아가지고ㅡㅡ성괴나술집년이나 만나라는 말까지 했어요ㅠㅠ
옛날엔 제가 이런 성격도 아니고 외모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었는데 왜이렇게 변했는지 제 자신에게 화도나고 스트레스를 다 니때문이라며 남자친구한테 다풀어요ㅜ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끔찍하게 잘해줘요 일부러 믿음도 주려고하고 말도 제가 최고라며 이제 그런여자 인조인간 같고 싫다고 말하는데 전 본성은 변하지 않으니 말만 그렇게 하는거란 생각이 들고 그냥 뭔가 안사귈때 보여졌던 모습이 도저히 남자친구 이미지가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ㅜ
어떡해야할까요 서로 정말 사랑하고 싸우고 싶지 않은데
외모나 몸매같은거에 예민해져서 계속 내 자신을 바꾸려고 하고 또거기에 스트레스를 받고 남자친구를 힘들게 해요ㅜ
그냥 제가 스트레스 안받을만큼 이뻐지고 성형하고 저를 변화하는게 맞는 걸까요 ..?
적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ㅜㅜ 설명하고 싶은 말은 훨씬 더 많지만 글을 두서 없이 쓰다보니 엉망이네요
외모컴플렉스가 이별을 만드네요
일단 제 소개를 할게요 전 22살이고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로 자격증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바로 외모컴플렉스 때문입니다ㅠㅠ
참고로 전 평범한 외모로 그렇게 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나름 남자들한테 대시도 많이 받고 외모때문에 남자한테 까여본적은 없습니다 쫌..재수없죠??..ㅎ..
근데 금 제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서 이 외모컴플렉스병이 발병을 한거죠
말하자면 긴데..남자친구를 만난 개기가 대학교에서 만났죠
제가 2학년때 만났는데 그때 남자친구는 CC였어요
그땐 그냥 친한 오빠동생 이었다가 졸업하기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졸업하고 몇달뒤 성격이 너무 잘맞고 서로 감정이 생겨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진 외모에 대해 그렇게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그냥 제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만족했죠 성형같은 것도 하고 싶긴 했지만 별로 하고싶은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제 남자친구를 점점 알아가면서 외모컴플렉스가 생겼어요ㅜ
남자구가 옛날에 한 말이 전여자친구 개는 얼굴보고 사긴거고 저는 성격이 잘맞아서 사귄거라고 말했었습니다
전 너무 충격이었죠 제가 그렇게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남들한테 꿀리는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제얼굴 이 못생겨보이고 짜증나고 얼굴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남자친구가 눈이 높은게 아니라 걍 턱뾰족하고 성괴같은스타일? 술집여자스타일을 좋아하는거에요 킬힐신고 야한 원피스 이런걸 좋아하구요ㅜ깡마른 사람을 날씬하고 몸매 좋다고 봐요ㅜ 저랑 스타일이 너무 안맞았어요
김태희랑 문근영이 별로 안이쁘대요... 아마 강예빈 같은? 그런 섹시한 스타일의 얼굴을 좋아해요
너무 구분이 확실해요ㅜ 섹시한여자. 전 절대 섹시한 이미지가 아니거든요ㅜ
근데 전 그런게 너무 자존심 상해서 저도 모르게 잘보이려고 일부러 힐신고 짧은 치마입고 그랬어요 또 남자친구의 이상형 같은 그런여자 지나가면 너무 신경쓰이고 예민하고 스트레스받고ㅜ 그런여자가 나타나면 가버릴것 같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점점 성형정보들 찾아보고 계속 거울 볼때마다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정말 너무 심해요
남자친구가 조금 말실수 하면 엄청 예민하게 받아 들이고 심한말해서 싸우고 그래요
이번에도 카톡으로 성형 할꺼라고 연예인 성형전 사진이랑 비교하며 성형한다니까
하지마라고 니가 저기사진정도로 못생긴게아닌데
이렇게 말해서 별거아닌말실수에 또 예민하게 받아드리고 내가 못생겼는데 덜 못생겼단 말이냐고 또 따지고 화가나서 눈만 처높아가지고ㅡㅡ성괴나술집년이나 만나라는 말까지 했어요ㅠㅠ
옛날엔 제가 이런 성격도 아니고 외모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었는데 왜이렇게 변했는지 제 자신에게 화도나고 스트레스를 다 니때문이라며 남자친구한테 다풀어요ㅜ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끔찍하게 잘해줘요 일부러 믿음도 주려고하고 말도 제가 최고라며 이제 그런여자 인조인간 같고 싫다고 말하는데 전 본성은 변하지 않으니 말만 그렇게 하는거란 생각이 들고 그냥 뭔가 안사귈때 보여졌던 모습이 도저히 남자친구 이미지가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ㅜ
어떡해야할까요 서로 정말 사랑하고 싸우고 싶지 않은데
외모나 몸매같은거에 예민해져서 계속 내 자신을 바꾸려고 하고 또거기에 스트레스를 받고 남자친구를 힘들게 해요ㅜ
그냥 제가 스트레스 안받을만큼 이뻐지고 성형하고 저를 변화하는게 맞는 걸까요 ..?
적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ㅜㅜ 설명하고 싶은 말은 훨씬 더 많지만 글을 두서 없이 쓰다보니 엉망이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언 쫌 부탁드릴게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