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였지만, 산 속이라 도시보다는 훨씬 시원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다이나믹 하이킹을 즐기는 분들이 꽤나 많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다이나믹 하이킹은 일상 속에서 언제든지 시간 날 때 하이킹을 즐기는 것을 뜻해요. 굳이 멀거나 힘든 산이 아니더라도 도심 속 공원에서의 하이킹도 다이나믹 하이킹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선선해질 가을에 즐길 서울 근교에 있는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를 소개해 드릴 테니, 다이나믹 하이킹을 계획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청계산 코스 루트 : 사당역 - 우면산 산책로 - 소망탑 - 돌무개 - 원터골 - 옛골 TIP : 청계산 둘레길 1구간은 지하철 2,4호선 사당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하여, 이후 우면산과 청계산 사이의 도로에는 교통편이 자주 있지 않아 접근 및 이동이 어렵습니다. 양재역에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이용한다면 원터골에서 둘레길을 접할 수 있으며, 1구간 종착점인 옛골은 버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사산 코스 루트 : 인왕산 - 북악산 - 낙산 - 인왕산 - 성곽(약20km) TIP : 북악산 서울 성곽은 군사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창의문 안내소나 말바위 안내소에서 출입신청서를 작성해야만 출입을 할 수 있습니다. 입장시간은 하절기는 9시~15시까지, 동절기에는 10시~15시까지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인왕산도 매주 월요일은 출입을 통제합니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2시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탐방할 수 있는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입니다.
출처 : 다이나믹 하이킹
지금까지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 소개 책자를 통해 찾아본 서울 근교 코스였는데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나믹하이킹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충남 서산에 있는 황금산하이킹 코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황금산이 있는 독곳이라는 지명은 홀로 튀어나온 곳 이라는 뜻으로 산을 둘러썬 해안지형과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합니다. 황금산은 156m의 높이로 계단이 많아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정상에서 보는 서산 바닷가의 풍경은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모든 근심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할까요?
황톳길 -> 황금산 정상 -> 끝골 -> 몽동해변 -> 해식동굴 -> 코끼리바위 -> 해식절벽 순으로 둘러보시면 좋은데요. 황토가 덮인 평탄한 길과 나무계단이 있는 황톳길을 시작으로 정상과 끝골에서 보이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 우유빛 몽돌이 넓고 길게 해안가 주변으로 깔려있는 몽동해변,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해식동굴, 황금산 최고 백미인 코끼리바위와 보기만해도 아찔한 절벽과 그 위에 올라서면 보이는 멋진 바다 경치까지.. 도저히 글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니 여행을 계획중인 하이커분들은 꼭 다녀와보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코스로는 경주 읍천항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536호 주상절리가 있는 파도소리길 코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읍천항 벽화마을은 전문작가, 전공자, 중고생에 이르는 참가자들이 그려놓은 벽화를 보며 걷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며, 걷다 치쳤을 땐 해변에서 바다풍경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입니다.
파도소리 길 코스는 완만한 숲길로 되어있어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코스라 가족 여행지로도 굉장히 좋은데요. 등대가 어우러진 바다풍경과 동해바다의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어서 눈과 귀가 즐거운 하이킹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킹 코스 소개와 더불어 준비품목을 알려드리자면, 다이나믹 하이킹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복장과 신발을 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니,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하이킹을 할 때 필요한 기능이
다이나믹하이킹으로 기분전환하세요~
다이나믹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였지만,
산 속이라 도시보다는 훨씬 시원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다이나믹 하이킹을 즐기는 분들이 꽤나 많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다이나믹 하이킹은 일상 속에서 언제든지 시간 날 때 하이킹을 즐기는 것을 뜻해요.
굳이 멀거나 힘든 산이 아니더라도 도심 속 공원에서의 하이킹도
다이나믹 하이킹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선선해질 가을에 즐길 서울 근교에 있는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를 소개해 드릴 테니,
다이나믹 하이킹을 계획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청계산 코스
루트 : 사당역 - 우면산 산책로 - 소망탑 - 돌무개 - 원터골 - 옛골
TIP : 청계산 둘레길 1구간은 지하철 2,4호선 사당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하여,
이후 우면산과 청계산 사이의 도로에는 교통편이 자주 있지 않아 접근 및 이동이 어렵습니다.
양재역에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이용한다면
원터골에서 둘레길을 접할 수 있으며, 1구간 종착점인 옛골은 버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사산 코스
루트 : 인왕산 - 북악산 - 낙산 - 인왕산 - 성곽(약20km)
TIP : 북악산 서울 성곽은 군사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창의문 안내소나
말바위 안내소에서 출입신청서를 작성해야만 출입을 할 수 있습니다.
입장시간은 하절기는 9시~15시까지, 동절기에는 10시~15시까지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인왕산도 매주 월요일은 출입을 통제합니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2시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탐방할 수 있는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입니다.
출처 : 다이나믹 하이킹
지금까지 다이나믹 하이킹 코스 소개 책자를 통해 찾아본 서울 근교 코스였는데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나믹하이킹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충남 서산에 있는 황금산하이킹 코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황금산이 있는 독곳이라는 지명은 홀로 튀어나온 곳 이라는 뜻으로
산을 둘러썬 해안지형과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합니다.
황금산은 156m의 높이로 계단이 많아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정상에서 보는 서산 바닷가의 풍경은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모든 근심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할까요?
황톳길 -> 황금산 정상 -> 끝골 -> 몽동해변 -> 해식동굴 -> 코끼리바위 -> 해식절벽
순으로 둘러보시면 좋은데요.
황토가 덮인 평탄한 길과 나무계단이 있는 황톳길을 시작으로
정상과 끝골에서 보이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
우유빛 몽돌이 넓고 길게 해안가 주변으로 깔려있는 몽동해변,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해식동굴,
황금산 최고 백미인 코끼리바위와 보기만해도 아찔한 절벽과 그 위에 올라서면
보이는 멋진 바다 경치까지..
도저히 글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니
여행을 계획중인 하이커분들은 꼭 다녀와보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코스로는 경주 읍천항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536호 주상절리가 있는 파도소리길 코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읍천항 벽화마을은 전문작가, 전공자, 중고생에 이르는 참가자들이 그려놓은
벽화를 보며 걷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며,
걷다 치쳤을 땐 해변에서 바다풍경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입니다.
파도소리 길 코스는 완만한 숲길로 되어있어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코스라 가족 여행지로도 굉장히 좋은데요.
등대가 어우러진 바다풍경과 동해바다의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어서
눈과 귀가 즐거운 하이킹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킹 코스 소개와 더불어 준비품목을 알려드리자면,
다이나믹 하이킹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복장과 신발을 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니,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하이킹을 할 때 필요한 기능이
잘 갖춰진 제품들로 준비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다이나믹하이킹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