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만해도 KT하면 정말 딱딱한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기업의 대명사가 된것같아요~ 이석채 회장이 이끈지 4년만에 이렇게 변화 하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KT를 변화시킨 이석채 회장이기 때문일까요?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우선 KT의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진 올레보드와도 함께 회의를 함께 하기도 하는데요 이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고 해요~ 게다가 요즘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연간 300명 이상의 고졸 학력자를 채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이석채 회장이 최근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니다!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고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했었죠? 앞으로도 사회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KT를 변화시킨 이석채회장?
4-5년전만해도 KT하면 정말 딱딱한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기업의 대명사가 된것같아요~
이석채 회장이 이끈지 4년만에 이렇게 변화 하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KT를 변화시킨 이석채 회장이기 때문일까요?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우선 KT의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진 올레보드와도
함께 회의를 함께 하기도 하는데요
이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고 해요~
게다가 요즘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연간 300명 이상의 고졸 학력자를 채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이석채 회장이
최근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니다!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고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했었죠?
앞으로도 사회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