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회장의 직원 챙기기!

헤세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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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규모가 클수록 현장 상황이라던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대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의 의견이 대표에게 가기까지

10단계는 거쳐야 된다고 하죠~

그러나 몇년 전부터 대기업 대표나 임원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나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도 활발하게 현장을 돌아보는 회장중의 하나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1.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는 올레보드

  

 

 

올레보드는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 중인 청년 이사회로  

입사 11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답니다.

 

 올레보드는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서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인지 KT의 CF나 마케팅을 보면 창의적인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예전에 KT를 떠올리면 올드하고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다면

요즘은 세련되고 트랜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2. 직원들의 행복을 위하여

 

KT는 이석채 회장은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낸 올레캠프 뿐만 아니라

스마트 워킹, 탄력 시간 근무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회사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이런 기업이 점점 많아져서 맞벌이 가정에게도 부담없는 회사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의 직원사랑 기대할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