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워킹맘 아들의 배넷머리 자르던 날(사진 有)

워킹맘2013.08.29
조회13,630

먼저 이 이야기는 저희 아들 백일이 지나고

배넷머리 자르던 날 이야기를 쓴겁니다~

지금은 2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가 엄청 자랐다는거~

울아들은 먹는게 다 머리와 손톱으로 가나봐요-_ㅜㅋ

 

 

그럼 바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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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머리가 무성했던 저희 아들은

백일이 지나자 정말 풍성해졌어요^^;

그래서 여름에 더울거 같기도 해서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우리 아들 자신의 운명이 어찌될지도 모른체 방긋방긋 웃고있네용..ㅋㅋㅋ 배넷머리 간직하려고 꽁지머리 묶었어요!ㅋㅋㅋ 자 이제 머리 자를 준비를 합니다~ㅎㅎㅎ

 

 

과연 모히칸 스타일이 나올까요=ㅂ=ㅋㅋㅋㅋㅋ

 

 

자~ 시작합니다!!

 

 

이모~ 이쁘게 잘라주실꺼죠?ㅋㅋㅋ

 

 

시작합니다~ 위위윙~~~ㅋㅋㅋ

 

 

 

 

이상하다~ 머리가 가볍네~ 의젓한 아드님~ㅋㅋㅋ

 

 

엄마 저 머리 이쁘게 잘 자르고 있어요 하는 표정같은..ㅋㅋㅋ

 

 

머리카락이 얼굴에 떨어지니 많이 가려워했어용~>ㅅ<

 

 

하지만 생각외로 너무 의젓하게 잘 잘라주신 아드님[3탄] 워킹맘 아들의 배넷머리 자르던 날(사진 有)

 

 

빠빡이 머리인거 알고 상심한 표정.. 그래도 넌 귀여웤ㅋㅋㅋ[3탄] 워킹맘 아들의 배넷머리 자르던 날(사진 有)

머리 민 사진 대량 투척합니다~ 고고!!ㅋㅋㅋ

 

 

 

 

    우리아들 민머리도 귀엽죠??ㅋㅋㅋ

아래껀 번외편..ㅋㅋ 어플로 만든건데 왠지 머리를 미니 동자승 같아성..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머리를 밀고 나니 서운해 하는 아빠를 위해 만든..ㅋㅋㅋ

아래는 머리 밀기 전과후!! 어때요? 둘다 넘 귀엽고 이쁘죠>ㅁ<ㅋㅋㅋ 역시 난 아들바보~ㅎ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꾹 ♥

댓글 29

cielbleu오래 전

아, 애기가 많이 순한가봐요,ㅎㅎ 웃음도 많고, ㅎㅎㅎㅎㅎㅎ 판에서,,정주행하기 쉽지 않은데,,오랜만에 정주행 하는거같아요,ㅋㅋㅋㅋ 저도,,편집쪽일을하는데,,, 흐흐, 마무리단계라 간만에 오늘은 혼자만의 사무실 독점중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이뿨오래 전

아이궁!!순딩이 울지도 않고 착하기도 하지 너무 이쁜 아기덕분에 행복하시겠어요ㅠ_ㅠ

우와오래 전

귀여워요 ㅎ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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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오래 전

악 웃을 때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만져봅시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00오래 전

처음 머리 자를때 잘 울지 않는 아가들은 나중에 자를때도 거의 안울어요 저희 아가도 처음 배넷머리 자를때 안울었는데 지금 20개월 다되어가는데 미용실엘 벌써 3,4번 갔거든요 심지어 제가 집에서 무식하게 바리캉으로 들이미는데도 안울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두상이 동글동글하니 머리 민것도 이쁜데요~ 그래도 또 밀어주지 마세요 나중에 사진 보면.. 그래도 머리카락 있는 사진이 더 이쁘더라구요 ^^;;; 전 두번이나 빠박이로 밀어줬거든요 대신 목욕시킬때 엄청 편해요 ㅎㅎㅎ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놔ㅋㅋ오래 전

너 진짜 귀엽당 ㅎㅎㅎㅎ 아~어뜩하지...로긴하게 만들었어ㅋㅋㅋ 이모는 빈말같은거 안해,....너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염넘쳐...하트 뿅뿅 아들 너무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두상이 동글동글 이뻐요

오래 전

헉 애기들 머리자를 때 우는 애들이 많던데 안울고 씩씩하네요ㅋㅋㅋ잘 웃고..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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