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본지 일주일이 다 되어갑니다.하루는 자고 하루는 못자고 하는 식으로 잠을 자고배가 고프지 않아서 밥도 먹지 않습니다.밥을 먹으면 속이 안좋아요. 그리고 순간마다 생각나요.눈물이 마르지를 않습니다.악을지르면서도 울고 가슴을 치면서도 울고 조용히 흐느끼기도 하는데도저히 멈춰지지않아요.얼마나 이렇게 더 울어야 진정되나요?우울할때 뭐해야해요?어떡하죠?보고싶은데 어쩌죠?전화하고싶은데.. 어쩌죠?점점 제 존재가 싫어집니다.
눈물이 안멎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악을지르면서도 울고 가슴을 치면서도 울고 조용히 흐느끼기도 하는데도저히 멈춰지지않아요.얼마나 이렇게 더 울어야 진정되나요?
우울할때 뭐해야해요?어떡하죠?보고싶은데 어쩌죠?전화하고싶은데.. 어쩌죠?
점점 제 존재가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