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생명에 2007년에9월에 입사하여 TMR로 근무를 하였고, 2010년 7월에 관리자(영업실장)로 발탁이 되어 2012년 3월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관리자로 발령이 되면서 당연히 영업은 금지가 되었고, 회사의 지시를 받으며 출근과 퇴근도 정확하고, 정해져있는 기본급여도 받았습니다. **생명이라는 회사에 내 직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6년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2012년 3월에 퇴직을 한 사유도 영업실의 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실을 없앤다는 통보를 받았고 사실상 해고나 다름없는 대우에 속상하고 분했지만, 미련없이 퇴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퇴직금 신청을 하게 되었고, 제가 근무를 한 6년의 퇴직금을 청구한것도 아니고, 관리자로 근무한 1년8개월분의 퇴직금을 요청한것입니다. 당연히 회사에서는 콧방귀를 끼며 줄게 없다고 말하였고, 고용노동부에 2013년 7월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생명에서는 조서날짜를 계속 연기하다 8월28일에서야 조서를 받고 갔다고 합니다. 내용은 직원으로 인정할수없다고 합니다. 개인사업자라고 합니다. 전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하고 월차, 연차 그런거 한번도 없이 근무를 해왔습니다. 정해진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였고, 근무시간에는 자유롭게 나갈수도 없었고, 아침저녁으로 센터장님께 업무 보고와 실에서 운영되는 모든 상황은 결재를 받아 진행합니다. 급여도 기본급여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개인사업자라면 자유로운 근태와 **생명 수익에 대하여 지급을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 영업은 금지를 시켜놓고 사원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하였습니다. 실제 영업은 못하게 해놓고.. **생명 말대로라면 영업을 해서 영업수당을 받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족이나 친척이 보험가입을 한다해도 회사에서 못하게 막아놨기 때문에 일반TMR들이 가입을 시켰기 때문에 그 수당에 대해서는 단 1원도 받지 못했습니다. 위촉계약을 하였다고 하지만 관리자로 발령이 되면서 신분과 업무가 달라졌음에도 위촉계약서라는걸 따로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입사해서 퇴직까지 6년의 퇴직금을 청구한게 아니라 관리자로 근무했던 부분만 청구합니다. 사업자라고하면서 영업은 왜 금지를 시킵니까.. 너무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제 20대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던 회사에서 직원이 아니였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말문이 막히고, 열정적으로 일했던 제가 후회스러웠습니다. 지금 실장이나 총무들도 근무하는거 보면 같은 일을 2년이상 하는 사람도 많은데 여전히 조건은 같고... **생명 말처럼 원칙을 따지자면 다 정규직 전환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보험회사가 회사 이익만 챙긴다는 욕을 많이 먹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보험가입자나 직원이나 우리가 없다면 **생명도 없습니다. **생명은 직원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점점 부유해져가고, 연도대상이니 해외여행이니 최상급 스타들을 모델로 세우고.. 이런돈은 우리같은 직원들이 피땀흘려서 벌어준 것 아닐까요.. 그러면서 영업실적이 안나오면 가차없이 짤라버리고, 퇴직금조차 주지않으려고 직원이 아니라는 말을 하니 정말 허탈합니다. 그리고 타회사 사례를 보면 실장도 퇴직금을 준 내용이 다 있는데 직원이 아니라는 말을 하며 안준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직원 아니면 그럼 도대체 뭐라 생각하고 일을 시키고 사원 관리 업무를 시켰던걸까요.. **생명에서 고용노동부에 이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영업실장으로 처음 청구가 들어왔다..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급을 하게 되면 더 큰 파장이 예상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건 **생명 입장입니다.. 제가 퇴직을 하면서도 개인사유로 퇴사한것도 아니고, 영업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실을 없애겠다고 해고통보를 한것이나 마찬가지인데 퇴직위로금조차 받지도 못했습니다. 그당시 직장을 잃게 된 총무님이나 TMR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모두 미련없이 떠났습니다. 그런건 원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열정적으로 일했던 부분에 대한 퇴직금만이라도 보상받고 싶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합니다. 7
드러운 보험사의 횡포
저는 서울에서 **생명에 2007년에9월에 입사하여 TMR로 근무를 하였고,
2010년 7월에 관리자(영업실장)로 발탁이 되어 2012년 3월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관리자로 발령이 되면서 당연히 영업은 금지가 되었고, 회사의 지시를 받으며 출근과 퇴근도 정확하고, 정해져있는 기본급여도 받았습니다.
**생명이라는 회사에 내 직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6년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2012년 3월에 퇴직을 한 사유도 영업실의 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실을 없앤다는 통보를 받았고 사실상 해고나 다름없는 대우에 속상하고 분했지만, 미련없이 퇴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퇴직금 신청을 하게 되었고, 제가 근무를 한 6년의 퇴직금을 청구한것도 아니고, 관리자로 근무한 1년8개월분의 퇴직금을 요청한것입니다.
당연히 회사에서는 콧방귀를 끼며 줄게 없다고 말하였고,
고용노동부에 2013년 7월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생명에서는 조서날짜를 계속 연기하다 8월28일에서야 조서를 받고 갔다고 합니다.
내용은 직원으로 인정할수없다고 합니다.
개인사업자라고 합니다.
전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하고
월차, 연차 그런거 한번도 없이 근무를 해왔습니다.
정해진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였고, 근무시간에는 자유롭게 나갈수도 없었고, 아침저녁으로 센터장님께 업무 보고와 실에서 운영되는 모든 상황은 결재를 받아 진행합니다.
급여도 기본급여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개인사업자라면 자유로운 근태와 **생명 수익에 대하여 지급을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
영업은 금지를 시켜놓고 사원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하였습니다.
실제 영업은 못하게 해놓고.. **생명 말대로라면 영업을 해서 영업수당을 받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족이나 친척이 보험가입을 한다해도 회사에서 못하게 막아놨기 때문에 일반TMR들이 가입을 시켰기 때문에 그 수당에 대해서는 단 1원도 받지 못했습니다.
위촉계약을 하였다고 하지만 관리자로 발령이 되면서 신분과 업무가 달라졌음에도 위촉계약서라는걸 따로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입사해서 퇴직까지 6년의 퇴직금을 청구한게 아니라 관리자로 근무했던 부분만 청구합니다.
사업자라고하면서 영업은 왜 금지를 시킵니까..
너무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제 20대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던 회사에서 직원이 아니였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말문이 막히고, 열정적으로 일했던 제가 후회스러웠습니다.
지금 실장이나 총무들도 근무하는거 보면 같은 일을 2년이상 하는 사람도 많은데 여전히 조건은 같고...
**생명 말처럼 원칙을 따지자면 다 정규직 전환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보험회사가 회사 이익만 챙긴다는 욕을 많이 먹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보험가입자나 직원이나 우리가 없다면 **생명도 없습니다.
**생명은 직원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점점 부유해져가고,
연도대상이니 해외여행이니 최상급 스타들을 모델로 세우고..
이런돈은 우리같은 직원들이 피땀흘려서 벌어준 것 아닐까요..
그러면서 영업실적이 안나오면 가차없이 짤라버리고, 퇴직금조차 주지않으려고 직원이 아니라는 말을 하니 정말 허탈합니다.
그리고 타회사 사례를 보면 실장도 퇴직금을 준 내용이 다 있는데 직원이 아니라는 말을 하며 안준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직원 아니면 그럼 도대체 뭐라 생각하고 일을 시키고 사원 관리 업무를 시켰던걸까요..
**생명에서 고용노동부에 이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영업실장으로 처음 청구가 들어왔다..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급을 하게 되면 더 큰 파장이 예상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건 **생명 입장입니다..
제가 퇴직을 하면서도 개인사유로 퇴사한것도 아니고, 영업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실을 없애겠다고 해고통보를 한것이나 마찬가지인데 퇴직위로금조차 받지도 못했습니다.
그당시 직장을 잃게 된 총무님이나 TMR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모두 미련없이 떠났습니다.
그런건 원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열정적으로 일했던 부분에 대한 퇴직금만이라도 보상받고 싶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