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8개월된 여사원입니다. 요새 관세 저가신고를 해가지고 회사가휘청거려서 차장님은 하는일이 더많아지고 야근을 합니다 그래서 차장님은 매일 한숨만 쉽니다. 애도 아파가지고 걱정만하십니다 글구 차장님과 과장님사이가 좀냉랭한것같구요 그사이에서 저는 눈치만 봅니다. 점심시킬때되면 더 눈치가 보이구요 그사이에서 전 어렵게 말합니다. 그것땜에 과장님은 저한테 더잘해주세요 과장님땜에 겨우 회사 생활 합니다. 저 어케 해야할까요?? ㅜㅜ
회사에서 눈치가 보입니다.
전 24살 8개월된 여사원입니다.
요새 관세 저가신고를 해가지고 회사가휘청거려서 차장님은 하는일이 더많아지고 야근을 합니다 그래서 차장님은 매일 한숨만 쉽니다. 애도 아파가지고 걱정만하십니다
글구 차장님과 과장님사이가 좀냉랭한것같구요
그사이에서 저는 눈치만 봅니다.
점심시킬때되면 더 눈치가 보이구요
그사이에서 전 어렵게 말합니다. 그것땜에 과장님은 저한테 더잘해주세요
과장님땜에 겨우 회사 생활 합니다.
저 어케 해야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