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께 누나들도 당일날 친정오는데 나능 왜 친정엘 못가냐... 했더니.. 저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게 아니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막내 누나도 모시고 사는게 아닌데 당일날 오지 않느냐 했더니 멀리 살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또~!! 저희도 멀리 따로 사는데 왜 난 그렇게 못하냐 했더니.. 전 출가 외인이랍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체 넌(글쓴이) 뭘 포기 할꺼냐 그러더니 그럼 이번 당일날 친정가고 저보고 주말마다 신랑도 없이 애기 데리고 시댁에서 하룻밤씩 자고 오라네요~~!! 이건 대체 어느 나라 얘긴지.. 아~~! 우리 신랑에게 대체 어떻게 말해야 말이 귀에 쏙 박힐까요~~!?. ------------------------------------------------------------ 제가 사는 곳은 제주도 입니다. 저는 제주시에 살고 있고 시댁은 서귀포고 친정은 북제주군 이라 시댁과 친정을 오가려면 제주도 한바퀴는 아니어도 반바퀴는...도는 거나 마찬가지죠~~! 이번엔 추석 연휴가 수목금 거기다 주말이 껴있는데 대체 신랑이랑 이야기가 안풀려 여기가 글을 올립니다. 신랑과 저는 둘다 직장을 다니고 있고 아직 돌이 안된 아이가 잇어요~~! 신랑은 스케쥴 근무라 다 쉬기가 힘들다며 20일 22일 이렇게 이틀을 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선 전 17일 근무가 끝나면 서귀포로 넘어가 19일 제 지내고 친정으로 가자고 했더니.. 누나들도 19일 시댁에서 제 지내고 친정오는데 어떻게 바로 친정으로 가냐며 한소리를 하는군요 오랜만에 누나들도 만나야 하지 않겠냐며...... 참고로 저는 결혼한지 2년차고 제작년 추석엔 결혼후 첫 추석이라 추석 당일날 친정 갔구요 작년엔 출산 예정일이라 그냥 조용히 혼자 집에서 지냇네요~!! 신랑은 누나가 넷이고 그 중 결혼하고 따로 사는 누나가 세분 그중 한분은 집에서 같이 살고 계시구요 따로 사는 누나 셋중에 한분은 서울에서 이달 말일 내려오셔서 서귀포에 계실꺼라더군요 전 21일 사무실 출근을 해야 하고 22일날은 또 큰집 제사가 있어서 또 21일 근무가 끝나면 또 서귀포로 가야 해요 그건 또 아주 당연하다고 하는 군요 저희 집은 엄마 저 둘밖에 없구요 한명 있던 언니가 사고로 먼저가 언니 에게도 다녀와야 하구요~! 원래 친정은 경상도라 엄마랑 저는 그냥 조촐하게 밥만 먹습니다 따로 제를 지내진 않구요 정말 간단하게~~!! 그래도 날이 날이고 저희 엄마가 첫 손주라 애길 너무 예뻐하세요 기름 값들여가며 한시간 되는 거리를 매일 나와서 애만 보고 가는 수고를 하시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대체 신랑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제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 날도 시댁에서 일찍 가려고만 하냐고 신랑과 동갑이라 싸우는 일도 너무 많고 제가 말을 잘못하고 잇는건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만약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 신랑도 절 이해해 줄수 있을지 부탁드려요~! 2
추석 명절 시댁엔 몇일 계시나요~~!?(수정) 제발 도와쥬세요~!!
서방님께 누나들도 당일날 친정오는데 나능 왜 친정엘 못가냐... 했더니..
저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게 아니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막내 누나도 모시고 사는게 아닌데 당일날 오지 않느냐 했더니
멀리 살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또~!! 저희도 멀리 따로 사는데 왜 난 그렇게 못하냐
했더니.. 전 출가 외인이랍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체 넌(글쓴이) 뭘 포기 할꺼냐 그러더니
그럼 이번 당일날 친정가고 저보고 주말마다 신랑도 없이 애기 데리고 시댁에서 하룻밤씩
자고 오라네요~~!!
이건 대체 어느 나라 얘긴지..
아~~! 우리 신랑에게 대체 어떻게 말해야 말이 귀에 쏙 박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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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제주도 입니다.
저는 제주시에 살고 있고
시댁은 서귀포고 친정은 북제주군 이라 시댁과 친정을 오가려면 제주도 한바퀴는 아니어도 반바퀴는...도는 거나 마찬가지죠~~!
이번엔 추석 연휴가 수목금 거기다 주말이 껴있는데 대체 신랑이랑 이야기가 안풀려 여기가 글을 올립니다.
신랑과 저는 둘다 직장을 다니고 있고 아직 돌이 안된 아이가 잇어요~~!
신랑은 스케쥴 근무라 다 쉬기가 힘들다며 20일 22일 이렇게 이틀을 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선 전 17일 근무가 끝나면 서귀포로 넘어가 19일 제 지내고 친정으로 가자고 했더니..
누나들도 19일 시댁에서 제 지내고 친정오는데 어떻게 바로 친정으로 가냐며 한소리를 하는군요
오랜만에 누나들도 만나야 하지 않겠냐며......
참고로 저는 결혼한지 2년차고 제작년 추석엔 결혼후 첫 추석이라 추석 당일날 친정 갔구요
작년엔 출산 예정일이라 그냥 조용히 혼자 집에서 지냇네요~!!
신랑은 누나가 넷이고 그 중 결혼하고 따로 사는 누나가 세분 그중 한분은 집에서 같이 살고 계시구요
따로 사는 누나 셋중에 한분은 서울에서 이달 말일 내려오셔서 서귀포에 계실꺼라더군요
전 21일 사무실 출근을 해야 하고 22일날은 또 큰집 제사가 있어서 또 21일 근무가 끝나면 또 서귀포로 가야 해요
그건 또 아주 당연하다고 하는 군요
저희 집은 엄마 저 둘밖에 없구요 한명 있던 언니가 사고로 먼저가 언니 에게도 다녀와야 하구요~!
원래 친정은 경상도라 엄마랑 저는 그냥 조촐하게 밥만 먹습니다 따로 제를 지내진 않구요
정말 간단하게~~!!
그래도 날이 날이고 저희 엄마가 첫 손주라 애길 너무 예뻐하세요
기름 값들여가며 한시간 되는 거리를 매일 나와서 애만 보고 가는 수고를 하시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대체 신랑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제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 날도 시댁에서 일찍 가려고만 하냐고
신랑과 동갑이라 싸우는 일도 너무 많고 제가 말을 잘못하고 잇는건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만약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 신랑도 절 이해해 줄수 있을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