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써놓으신거 읽어보니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네요...어떻게 보면 제 말이 일반화가 될순 있겠죠 근데 그런 여자들이 주위만 둘러봐도 많이 보입니다 또한, 결시친이라는 게시판을 들여다보면 정신상태가 이상한 여성분들도 많구요 그리고 취집, 명절증후군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인데 시댁에 가서 일한다는 생각만으로 피해의식을 보이는데 누워서 티비보는 남편들보다 도와주는 남편이 더 많습니다 예전만봐도 이렇게 남편이 도와주는 경우는 잘없었죠 근데 아직도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사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구 결혼이라는게 새가정을 꾸리기 위함이겠지만 두집안이 하나로 합쳐지는것도 맞습니다 그런데도 남편한테 니네집제사를 왜 내가지내야 하냐며 따지고 대리효도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질않나 참 보기 가관이군요 만약 남편이 부인한테 니네집이라고 하고 장모님 챙기지 않으면 좋으시겠습니까??이럴꺼면 뭣하로 결혼을 합니까?? 소위 말하는 정말 취집인것입니까??
남자는 정말 단순해서 여자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댁을 진심으로 잘 모시는 부인이 집에 있다면 남편은 부인과 친정을 더 챙기고 위해주면 위해주지 더 못하진 않습니다 괜히 안사람이라는 말이 생긴게 아닙니다 남편욕을 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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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글들을 보곤하는데 진짜 여자들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네...시누이한테 시누년거리고 시어머니한테 시모라고 하질 않나... 무작정 시댁이라면 까야 제 맛인줄아는 여자들이 너무 많구나 친정이 소중하면 시댁 소중한것도 알아야지 솔직히 개념없는 시어머니보다 개념박힌 시어머니가 많을 뿐더러 장모님이라 해서 개념이 다 박혀있는줄 아나보네...
결혼할때 여자가 가난하면 안아줘야되고 남자가 가난하면 현실이고 남자가 3-4억되는집 해오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혼수 5000은 많다 생각하고 그러면서 시댁살이는 하기싫고 조금만 이해하면 되는 문제를 지들끼리 시댁욕이나 하면서 위로받고 있고... 어느 전문의가 말하길 고부갈등보다 장서(장모와 사위)갈등이 더 많다던데 이런건 자기 엄마니까 남편한테 무조건 이해하라그러고 이해못하면 죽일놈되고 이렇게 이기적일수가 있나....
남녀평등운운하면서 남자보다 높은 위치에 올라서려하고 평등이라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여자가 하는건 이해되고 남자가 하는건 욕먹을짓이고..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네
우리나라 여자들 대단하네
댓글 써놓으신거 읽어보니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네요...어떻게 보면 제 말이 일반화가 될순 있겠죠 근데 그런 여자들이 주위만 둘러봐도 많이 보입니다 또한, 결시친이라는 게시판을 들여다보면 정신상태가 이상한 여성분들도 많구요 그리고 취집, 명절증후군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인데 시댁에 가서 일한다는 생각만으로 피해의식을 보이는데 누워서 티비보는 남편들보다 도와주는 남편이 더 많습니다 예전만봐도 이렇게 남편이 도와주는 경우는 잘없었죠 근데 아직도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사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구 결혼이라는게 새가정을 꾸리기 위함이겠지만 두집안이 하나로 합쳐지는것도 맞습니다 그런데도 남편한테 니네집제사를 왜 내가지내야 하냐며 따지고 대리효도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질않나 참 보기 가관이군요 만약 남편이 부인한테 니네집이라고 하고 장모님 챙기지 않으면 좋으시겠습니까??이럴꺼면 뭣하로 결혼을 합니까?? 소위 말하는 정말 취집인것입니까??
남자는 정말 단순해서 여자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댁을 진심으로 잘 모시는 부인이 집에 있다면 남편은 부인과 친정을 더 챙기고 위해주면 위해주지 더 못하진 않습니다 괜히 안사람이라는 말이 생긴게 아닙니다 남편욕을 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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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글들을 보곤하는데 진짜 여자들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네...시누이한테 시누년거리고 시어머니한테 시모라고 하질 않나... 무작정 시댁이라면 까야 제 맛인줄아는 여자들이 너무 많구나 친정이 소중하면 시댁 소중한것도 알아야지 솔직히 개념없는 시어머니보다 개념박힌 시어머니가 많을 뿐더러 장모님이라 해서 개념이 다 박혀있는줄 아나보네...
결혼할때 여자가 가난하면 안아줘야되고 남자가 가난하면 현실이고 남자가 3-4억되는집 해오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혼수 5000은 많다 생각하고 그러면서 시댁살이는 하기싫고 조금만 이해하면 되는 문제를 지들끼리 시댁욕이나 하면서 위로받고 있고... 어느 전문의가 말하길 고부갈등보다 장서(장모와 사위)갈등이 더 많다던데 이런건 자기 엄마니까 남편한테 무조건 이해하라그러고 이해못하면 죽일놈되고 이렇게 이기적일수가 있나....
남녀평등운운하면서 남자보다 높은 위치에 올라서려하고 평등이라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여자가 하는건 이해되고 남자가 하는건 욕먹을짓이고..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네
결국엔 원인은 여자들에게 있다는것 알까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