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쓰는게 익숙치 않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판에 왔으니까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 쀼잉쀼잉
안녕하삼 본인은 매일매일 판을 보는 20대 뉴질랜드에서 살아가는 아주 흔한 흔녀임. 한국을 떠나온지 벌써 십년이 넘었기 때문에 한국어 띄어쓰기 등등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삼 내가 이렇게 판을 찾게 된건 내가 속해있는 The Seed라는 팀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임...
보통 한국에 계신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음. 뉴질랜드 하면 처음 떠오르는 것이 뭐임?
양?
메에~
아니면 아름다운 자연?
키위?
(뉴질랜드와서 딱 한번 봄.... 레어생물)
맞음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자연, 키위, 양, 자연.. 자연...자연...... 등등등
매우매우 "매우" 평온한 것들임...그래서 요양오기 아주 좋은 나라임ㅋㅋㅋ
한국의 빠르고 치열한 생활을 하다가 뉴질랜드에 온 많은 한인 학생들/청년들이 이런 평온함에 처음에는 심적으로 안정을 느끼지만 그것이 생활이 되니 지루함이라는 어려움을 겪음.
그래서 본인이 처음 뉴질랜드에 왔을때 한 생활은 정말 안습이었음
뉴질랜드... 정말 할게 없음 오후 5시면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고 8,9시면 식당들이 문을 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뉴질랜드 한인 대학생들의 생활은
학교 술 집 학교 술 집 학교 술 집 ....
아니면
학교 집 컴퓨터 컴퓨터 컴퓨터 학교 집 컴퓨터 컴퓨터 컴퓨터 ....
한국에 사는 사람들은 외국에 살면 외국인들이랑 친해져서 파티다니고 여행다니고 무조건 그렇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함
물론 한인 사람들이 외국인들과 아예 단절되어 산다는게 아님.
본인도 외국인 친구들 많고 파티도 다니고 그럼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과 노는게 즐겁긴 하지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끈끈한 그런게 없음 ...
또한 한국 학생들이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연극이나, 뮤지컬 등등을 쉽게 접하질 못함.
한국은 연기를 하고 싶거나 노래를 하고싶거나... 아무튼 하고 싶은것은 학교 동아리나 그 외 외부 활동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지 않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배우고 싶은것도 단기로 배울 수 있고, 하고 싶은것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뉴질랜드는 언어의 장벽이라던가, 원하는 단기 클래스가 없음
본인도 짧은 단기 클래스로 북아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찾을수 없었음.... 한국 좋은나라임 우리나라 만세
그래서, The Seed Entertainment 는 이렇게 문화생활 콘텐츠를 담은 작은 한인 단체임. 우리는 2010년에 설립되어서 뉴질랜드에서 거주하는 한인 학생/청년들로 이루어진 그룹임. 몇몇 사람들인 그저 대학교 동아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씨드는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성공한 회사원부터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대학생이 된 새내기까지 연령층이 다양함 물론 아직 설립된지 3년밖에 안된 꼬꼬마 단체여서 멤버들이 많진 않지만 매년 더 많아지고 더 커지고 있음.
우리는 매년 공연을 함. 2010년에는 춤, 연극, 영화, 사물놀이 를 섞어서 만든 공연을 했는데, 공연 관람 비용이 무려 공짜였음. 공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아님..??? 이런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장을 빌리고 하는것에 시간과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모름. 그것들을 회사원인 오빠들이 자신들의 사비로 해결하고 있음
하지만 매년 그렇게 사비를 들여서 공연을 준비하는것은 무리임.. 그래서 올해 우리는 씨드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짧은 씨트콤과 버라이어티 쇼를 섞은 <<뿜:돈 없이 연애하는 법!>> 을 만들었음!
이 에피소드는 영화 제작을 꿈으로 하고 있는 촬영팀 세윤이 오빠와 작가팀 정민이오빠 연출팀 인회오빠의 지도아래 만들어졌음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동안 매주 주말 아침 7시부터 기본 12시간에서 15시간동안 촬영을 했는데, 다 끝나서 하는말이지만 정말 힘들었음ㅋㅋ (그래도 재밌었음ㅋㅋㅋ) 그리하여 편집에 편집을 맞추고 (그 사이 우리는 연극 공연까지 해냈음!!!!) 8월 3일, 드디어 1화가 방영이 되었습니다~ (짝 짝 짝)
사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많지만 그렇게 되면 스크롤 압박이 너무 크고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거 같아서 이정도만 씀..
난 정말 글을 잘 못 씀 ㅜ.ㅜ 지금도 앉아서 2시간내내 쓰고 읽고 고치고 쓰고 다시 고치고를 통해서 여기까지 왔음 ㅜ.ㅜ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우리가 만든 에피소드들을 즐겨주셨음 좋겠음
내가 무슨 말을 쓴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우리 The Seed Entertainment 는 청년들의 열정과 끼로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해왔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음! 처음 해보는 도전이라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짧은 클릭과 댓글 하나가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됨
아 어떻게 끝내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들에게 허락은 맡지 않았지만 우리 씨드에 큰형님들 사진 투척하고 가겠음 ..ㅋㅋ (아 걸리면... 죽음...?ㅋㅋㅋ)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오빠들이니깐 욕은 ... 나에게 하세요
!! 으아!
왼쪽위에부터 한비/세윤/정민/인회 오빠들 짱짱맨들
(오빠들의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어서 사진사이즈를 병맛으로 줄인 점 양해바랍니닼ㅋㅋㅋㅋㅋ)
아차차- 제일 중요한 우리 에피소드를 안올렸네요!
트레일러 입니다 !!!!! 보고싶죠? 재밌겠죠?!?!? 신날거 같죠?!!
관심 좀 주세요 ~! 클릭좀 주세요 ~~!
뿜 EPISODE 01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KyOqmgJ4vpQ 뿜 EPISODE 02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aIBNjWwvYH8뿜 EPISODE 03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xyyEoD64eww
뉴질랜드에서 한인청년들이 사는 법.
판에 왔으니까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 쀼잉쀼잉
안녕하삼 본인은 매일매일 판을 보는 20대 뉴질랜드에서 살아가는 아주 흔한 흔녀임.
한국을 떠나온지 벌써 십년이 넘었기 때문에 한국어 띄어쓰기 등등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삼
내가 이렇게 판을 찾게 된건 내가 속해있는 The Seed라는 팀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임...
보통 한국에 계신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음.
뉴질랜드 하면 처음 떠오르는 것이 뭐임?
양?
아니면 아름다운 자연?
키위?
(뉴질랜드와서 딱 한번 봄.... 레어생물)
맞음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자연, 키위, 양, 자연.. 자연...자연...... 등등등
매우매우 "매우" 평온한 것들임...그래서 요양오기 아주 좋은 나라임ㅋㅋㅋ
한국의 빠르고 치열한 생활을 하다가 뉴질랜드에 온 많은 한인 학생들/청년들이 이런 평온함에 처음에는 심적으로 안정을 느끼지만 그것이 생활이 되니 지루함이라는 어려움을 겪음.
그래서 본인이 처음 뉴질랜드에 왔을때 한 생활은 정말 안습이었음
뉴질랜드... 정말 할게 없음 오후 5시면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고 8,9시면 식당들이 문을 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뉴질랜드 한인 대학생들의 생활은
학교 술 집 학교 술 집 학교 술 집 ....
아니면
학교 집 컴퓨터 컴퓨터 컴퓨터 학교 집 컴퓨터 컴퓨터 컴퓨터 ....
한국에 사는 사람들은 외국에 살면 외국인들이랑 친해져서 파티다니고 여행다니고 무조건 그렇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함
물론 한인 사람들이 외국인들과 아예 단절되어 산다는게 아님.
본인도 외국인 친구들 많고 파티도 다니고 그럼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과 노는게 즐겁긴 하지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끈끈한 그런게 없음 ...
또한 한국 학생들이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연극이나, 뮤지컬 등등을 쉽게 접하질 못함.
한국은 연기를 하고 싶거나 노래를 하고싶거나... 아무튼 하고 싶은것은 학교 동아리나 그 외 외부 활동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지 않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배우고 싶은것도 단기로 배울 수 있고, 하고 싶은것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뉴질랜드는 언어의 장벽이라던가, 원하는 단기 클래스가 없음
본인도 짧은 단기 클래스로 북아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찾을수 없었음....한국 좋은나라임 우리나라 만세
그래서,The Seed Entertainment 는 이렇게 문화생활 콘텐츠를 담은 작은 한인 단체임.
우리는 2010년에 설립되어서 뉴질랜드에서 거주하는 한인 학생/청년들로 이루어진 그룹임.
몇몇 사람들인 그저 대학교 동아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씨드는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성공한 회사원부터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대학생이 된 새내기까지 연령층이 다양함
물론 아직 설립된지 3년밖에 안된 꼬꼬마 단체여서 멤버들이 많진 않지만 매년 더 많아지고 더 커지고 있음.
우리는 매년 공연을 함.
2010년에는 춤, 연극, 영화, 사물놀이 를 섞어서 만든 공연을 했는데, 공연 관람 비용이 무려 공짜였음. 공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아님..???
이런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장을 빌리고 하는것에 시간과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모름.
그것들을 회사원인 오빠들이 자신들의 사비로 해결하고 있음
하지만 매년 그렇게 사비를 들여서 공연을 준비하는것은 무리임..
그래서 올해 우리는 씨드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짧은 씨트콤과 버라이어티 쇼를 섞은 <<뿜:돈 없이 연애하는 법!>> 을 만들었음!
이 에피소드는 영화 제작을 꿈으로 하고 있는 촬영팀 세윤이 오빠와 작가팀 정민이오빠 연출팀 인회오빠의 지도아래 만들어졌음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동안 매주 주말 아침 7시부터 기본 12시간에서 15시간동안 촬영을 했는데, 다 끝나서 하는말이지만 정말 힘들었음ㅋㅋ (그래도 재밌었음ㅋㅋㅋ)
그리하여 편집에 편집을 맞추고 (그 사이 우리는 연극 공연까지 해냈음!!!!) 8월 3일, 드디어 1화가 방영이 되었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많지만 그렇게 되면 스크롤 압박이 너무 크고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거 같아서 이정도만 씀..
난 정말 글을 잘 못 씀 ㅜ.ㅜ 지금도 앉아서 2시간내내 쓰고 읽고 고치고 쓰고 다시 고치고를 통해서 여기까지 왔음 ㅜ.ㅜ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우리가 만든 에피소드들을 즐겨주셨음 좋겠음
내가 무슨 말을 쓴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우리 The Seed Entertainment 는 청년들의 열정과 끼로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해왔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음! 처음 해보는 도전이라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짧은 클릭과 댓글 하나가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됨
아 어떻게 끝내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들에게 허락은 맡지 않았지만 우리 씨드에 큰형님들 사진 투척하고 가겠음 ..ㅋㅋ
(아 걸리면... 죽음...?ㅋㅋㅋ)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오빠들이니깐 욕은 ... 나에게 하세요
!! 으아!왼쪽위에부터 한비/세윤/정민/인회 오빠들 짱짱맨들
(오빠들의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어서 사진사이즈를 병맛으로 줄인 점 양해바랍니닼ㅋㅋㅋㅋㅋ)
아차차- 제일 중요한 우리 에피소드를 안올렸네요!
트레일러 입니다 !!!!! 보고싶죠? 재밌겠죠?!?!? 신날거 같죠?!!
관심 좀 주세요 ~! 클릭좀 주세요 ~~!
뿜 EPISODE 01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KyOqmgJ4vpQ뿜 EPISODE 02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aIBNjWwvYH8뿜 EPISODE 03 : 돈 없이 연애하는 법 : http://www.youtube.com/watch?v=xyyEoD64e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