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자꾸 생각나네. 너를 점점 더 알아갈수록 너무 좋았고 너의 외모,성격,목소리 하나하나 마음에 안 드는게 없었어. 버스에서 내릴떄는 큰소리로 기사님께 인사하고 내리고 그런 일상에서의 너의 행동들과 성격이 내가 꿈꿔오던 이상혔이었거든. 우리가 알게된 지 한달쯤 되었을 무렵 내가 유학을 가게되면서 너와 나의 관계는 더 지속되지 못 했었지만 아직 잊을수가 없네. 어느날 내 친구를 통해 너가 다른 남자와 사귄지 오래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론 기쁘더라. 넌 날 잊은 것 같아서 내가 너한테 준 상처가 나은것 같아서 한국에 들어오면 연락하기로 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어. 내가 너에 대한 감정이 아직 남아서 널 그냥 친구로 대하지 못할 것 같거든. 너랑 지내면서 그래도 참 즐거웠고 행복했어. 어떻게 전화를 6시간씩 할수가 있지 했는데 막상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까 그게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너같은 사람이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지만 이제 우린 서로 멀어져버렸네 항상 보고 싶다. 아마 너는 평생 못 잊을 사람인가보다.
나와 멀어져버린 그 사람에게.
이걸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자꾸 생각나네.
너를 점점 더 알아갈수록 너무 좋았고 너의 외모,성격,목소리
하나하나 마음에 안 드는게 없었어.
버스에서 내릴떄는 큰소리로 기사님께 인사하고 내리고
그런 일상에서의 너의 행동들과 성격이 내가 꿈꿔오던 이상혔이었거든.
우리가 알게된 지 한달쯤 되었을 무렵 내가 유학을 가게되면서
너와 나의 관계는 더 지속되지 못 했었지만 아직 잊을수가 없네.
어느날 내 친구를 통해 너가 다른 남자와 사귄지 오래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론 기쁘더라.
넌 날 잊은 것 같아서 내가 너한테 준 상처가 나은것 같아서
한국에 들어오면 연락하기로 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어.
내가 너에 대한 감정이 아직 남아서 널 그냥 친구로 대하지 못할 것 같거든.
너랑 지내면서 그래도 참 즐거웠고 행복했어.
어떻게 전화를 6시간씩 할수가 있지 했는데
막상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까 그게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너같은 사람이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지만
이제 우린 서로 멀어져버렸네 항상 보고 싶다.
아마 너는 평생 못 잊을 사람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