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이게몇달전일인지모르겠네요 너무분해서즐기던네이트판에글올려봐요 그냥여기에서확시원하게같이욕하고싶어요진짜 저도그냥편하게음슴체로할게요 - --- - 와 그때가 고등학교 첫 시작이었음 너무 좋았음진짜 근데 몇몇 익숙한 얼굴도 있는거임 근데 진짜 제일 눈에 띄엇던게 그 원더걸스 소희 안소희 닮은 (안소희팬이에요) 여자애한명 눈매가특히닮았음 그래서 걔랑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말걸려고 갓는데 걔가 먼저 말걸고 오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와 얘 은근 착한얘구나 싶엇음. 아 내가병신이지진짴ㅋ 그래서 내가 개랑 많이 친해졋는데 친구들은 좀 꺼려하는 눈치엿음 그래서 소희녀한테 많이 미안햇음 솔직히 ; 지금은전혀안미안함 근데 내가왜그때알아채지못햇는지모르겟음소희녀가왓을때부터 처음보는 우리반 여자애들을 깟는데 난 그때도 소희녀가착한 애라고그냥친해지고싶어서 할게없어서 까는거겟지 싶엇음 난 막강한 소희녀 편이엇던거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하고싶엇음; 이건 그냥 초반때 이야기임. 이제 시간이 좀 지남. 그런데 한 6~7 월 ... ? ? 날짜가잘기억은안남 그때 어떤 행사를 한다함 그래서 조 편성을 하는데 소희녀랑 (이때나랑조금사이가안좋앗는데그래도그럭저럭) 어떤여자애랑남자애둘이랑 된거임 나는 딴애들이랑햇음 소희녀가 바로 뒤에서 행사 그거 하고잇는데 자꾸 내이름이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뭐지 .. 하면서 하던거 멈추고 잠깐 유심히 들엇음 근데 소희녀가 내 칭찬을 하고 잇는거임ㅋㅋㅋㅋ 아 진짜 좋앗음..ㅎㅎ 근데 소희녀가 애기하다가 소희녀 : 아근뎈ㅋ 개도 단점은 잇더라..ㅎ 이러케 말하는거임.. 아 내가 개한테 뭘 솔직히 잘 안해줫나 싶엇음.. 난 개한테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햇는데 내가 뭘 잘못함.. 하긴 내가 사소한 실수라도 햇겟지 싶엇음. 그래도 난 좀 억울햇음 그때 소희녀가 시간이 지나니까 정욱이란 남친도 사귀고 하던데 100일 됫다고 우리집에서 이벤트하고 치우는거 다 내담당이고 그래도 참앗음 소희녀ㅋㅋㅋㅋ 내가좀순진해서 암튼 그래서 소희녀가 하는거 대화체로 계속 쓰겟음 소희녀 : 개가 좀 더럽더라구 .. 남친이랑 지수(내이름이 유지수임)네 집에서 이벤트 하나 하려구 햇는데 개키우고 하더라? 개털날리구 .. 개 얼굴 유심히 봣어? 눈꼽 껴잇을때도 많더라; 콧털도 은근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엇음 대충 이런 내용으로 까고잇는거엿음 진짴ㅋㅋㅋ 더 굴욕적이엇던건 좋아하는 남자애가 듣고잇엇단거임. 그조의 조원이니깐. 그 말 듣고나서 그남자애가 은근히.. 날 피한거같음.. .... 솔직히좀실망이엇음. 나도 진짜 개한테 열심히햇고 왜그랫는진 몰라도 좋은친구 되고싶엇음 이나이되도록 난 진짜 좋은친구가없엇기때문..그냥 그저 그렇게 지나가고 ..그러는친구엿음 소희녀랑 친하게 지내고 싶엇는데 이렇게ㅐ 까니까 아 뭐지..음..;;; 그리고 행사 끝나고 밥먹을 시간이엇음. 아무렇지도 않게 오는거임.. 그냥. 그건 잊고 같이 밥먹고 잇엇음. 근데 애가 갑자기 내손을 꽉 쥐는거임; 진짜아파서손자국남고 놓으려고하니깐 에이~ 왜그래 ㅋㅋ 야 너진짜손크다야 힘은 약한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뭐지. 개가근데정욱이한테가버려섴ㅋㅋ 솔까정욱이도내가소개시켜줫는ㄷㅋㅋㅋ; 암튼.. 정욱이한테가서 내가 그손아파서;; 움켜쥐는데 진짜 눌르기만해도 아팟음;;;ㅡㅡ 뭐 조금후에 나아졋는데 진짜 애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놓고 바로 쳐버릴걸 그랫음 암튼...그냥난하소연하려는거니까누가보든말든그냥적겟음.. 우리지역지금비오고번개침. 전기언제끊어질지모르니깐그냥지금끊겟..ㅠㅠㅠ 아..어떻게끊을까애매함.. 암튼또이어서쓰겟음나중에 .. 1
소희녀
아진짜이게몇달전일인지모르겠네요
너무분해서즐기던네이트판에글올려봐요
그냥여기에서확시원하게같이욕하고싶어요진짜
저도그냥편하게음슴체로할게요
- --- -
와 그때가 고등학교 첫 시작이었음 너무 좋았음진짜 근데
몇몇 익숙한 얼굴도 있는거임 근데 진짜 제일 눈에 띄엇던게
그 원더걸스 소희 안소희 닮은 (안소희팬이에요) 여자애한명
눈매가특히닮았음 그래서 걔랑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말걸려고 갓는데 걔가 먼저 말걸고 오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와 얘 은근 착한얘구나 싶엇음. 아 내가병신이지진짴ㅋ
그래서 내가 개랑 많이 친해졋는데 친구들은 좀 꺼려하는 눈치엿음
그래서 소희녀한테 많이 미안햇음 솔직히 ; 지금은전혀안미안함
근데 내가왜그때알아채지못햇는지모르겟음소희녀가왓을때부터
처음보는 우리반 여자애들을 깟는데 난 그때도 소희녀가착한
애라고그냥친해지고싶어서 할게없어서 까는거겟지 싶엇음
난 막강한 소희녀 편이엇던거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하고싶엇음; 이건 그냥 초반때 이야기임. 이제 시간이 좀 지남.
그런데 한 6~7 월 ... ? ? 날짜가잘기억은안남 그때 어떤 행사를 한다함
그래서 조 편성을 하는데 소희녀랑 (이때나랑조금사이가안좋앗는데그래도그럭저럭)
어떤여자애랑남자애둘이랑 된거임 나는 딴애들이랑햇음
소희녀가 바로 뒤에서 행사 그거 하고잇는데 자꾸 내이름이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뭐지 .. 하면서 하던거 멈추고 잠깐 유심히 들엇음
근데 소희녀가 내 칭찬을 하고 잇는거임ㅋㅋㅋㅋ 아 진짜 좋앗음..ㅎㅎ
근데 소희녀가 애기하다가
소희녀 : 아근뎈ㅋ 개도 단점은 잇더라..ㅎ
이러케 말하는거임.. 아 내가 개한테 뭘 솔직히 잘 안해줫나 싶엇음..
난 개한테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햇는데 내가 뭘 잘못함.. 하긴
내가 사소한 실수라도 햇겟지 싶엇음. 그래도 난 좀 억울햇음 그때
소희녀가 시간이 지나니까 정욱이란 남친도 사귀고 하던데
100일 됫다고 우리집에서 이벤트하고 치우는거 다 내담당이고
그래도 참앗음 소희녀ㅋㅋㅋㅋ 내가좀순진해서
암튼 그래서 소희녀가 하는거 대화체로 계속 쓰겟음
소희녀 : 개가 좀 더럽더라구 .. 남친이랑 지수(내이름이 유지수임)네 집에서
이벤트 하나 하려구 햇는데 개키우고 하더라? 개털날리구 ..
개 얼굴 유심히 봣어? 눈꼽 껴잇을때도 많더라; 콧털도 은근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엇음 대충 이런 내용으로 까고잇는거엿음
진짴ㅋㅋㅋ 더 굴욕적이엇던건 좋아하는 남자애가 듣고잇엇단거임. 그조의
조원이니깐. 그 말 듣고나서 그남자애가 은근히.. 날 피한거같음..
.... 솔직히좀실망이엇음. 나도 진짜 개한테 열심히햇고
왜그랫는진 몰라도 좋은친구 되고싶엇음 이나이되도록 난 진짜
좋은친구가없엇기때문..그냥 그저 그렇게 지나가고 ..그러는친구엿음
소희녀랑 친하게 지내고 싶엇는데 이렇게ㅐ 까니까 아 뭐지..음..;;;
그리고 행사 끝나고 밥먹을 시간이엇음. 아무렇지도 않게 오는거임..
그냥. 그건 잊고 같이 밥먹고 잇엇음. 근데 애가 갑자기 내손을
꽉 쥐는거임; 진짜아파서손자국남고 놓으려고하니깐
에이~ 왜그래 ㅋㅋ 야 너진짜손크다야 힘은 약한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뭐지. 개가근데정욱이한테가버려섴ㅋㅋ
솔까정욱이도내가소개시켜줫는ㄷㅋㅋㅋ; 암튼.. 정욱이한테가서
내가 그손아파서;; 움켜쥐는데 진짜 눌르기만해도 아팟음;;;ㅡㅡ
뭐 조금후에 나아졋는데 진짜 애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놓고 바로
쳐버릴걸 그랫음
암튼...그냥난하소연하려는거니까누가보든말든그냥적겟음..
우리지역지금비오고번개침. 전기언제끊어질지모르니깐그냥지금끊겟..ㅠㅠㅠ
아..어떻게끊을까애매함.. 암튼또이어서쓰겟음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