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같은 동화여행 떠나보실래요?

철야2013.08.29
조회175

안녕하세요. 철야입니다. 

 

영화[은하수 너머에는 파랑새가 있다]의 기획을 맡고 있죠.

       (http://blog.naver.com/chung91002/50177432732)블로그 주소

저희 이야기를 잠시 들어주시겠어요?

 

영화를 찍기위해 끊임없이 일을 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낮에도 일 밤에도 일 일로 방학을 보내는 저희 연출, 영화의 감독이죠. 

 

연출은 대부분의 시간을 알바로 보냅니다. 틈틈이 있는 시간에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새로운 구도로 생각해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꾸준히 돈을 모아서 한편 한편 영화를 찍어나갑니다. 

 

이번 영화는 사회에 나가게되는 시기에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온전히 감독의 의지를 담아 찍는 마지막 영화가 될지도 모릅니다.

 

대학의끝 그 끝에서 색다른 도전을 맞이합니다.

 

텀블벅, 텀블벅은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사이드)입니다.

 

온전히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시나리오에 집중하면 어떨까? 그 기회를 텀블벅이 줄 수 있을까? 

 

그생각으로 우린(우리 박감독은!) 텀블벅에 뛰어 듭니다.

 

목표 금액이 달성된다면, 아마 박감독은 단골 커피숍에서 좋아라 소리를 지를지도 모릅니다.

 

드이어 영화를 찍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다만, 이번에는 자신만의 영화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준 도움으로 시작하는 가슴 따듯해지는 영화입니다.

 

텀블벅은 저희에게 돈을 넘어서 깊은 상징성을 지닙니다.

 

또한 저희가 후원에 성공하여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면 저희 후배 예술가들에게 괜찮은 전례가 되

 

예술 부분에 활력을 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고 작은 바람도 있습니다.

 

아직 저흰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하기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신다면 한껏 고민해서 가치있는 영화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후원을 해주신다면 값진 기회로 여겨 최선을 다해서 영화제작을 하겠습니다.

 

텀블벅 후원 페이지 ( https://tumblbug.com/ko/bluegalaxy )입니다.

 

관심을 받고 자라는 콩들이 인사드립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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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철야오래 전

하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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