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하.... 저거 영화아니고 드라마입니다. 프리터집을사다 입니다. 무슨 19금 생각들을 하고계신건지... 일하던중 엄마가아픈걸 발견하고 정신차리고 돈모아서 집산다는 얘기입니다. 중간에 엄마가 사기당할때 쓴 백만원은 집을 구하기위해서 모은돈 인거죠 단순결과 얘기하면 알바자리에서 알바생이아닌 정규직 계약하고 집은 아빠랑 돈합쳐서 이사가고 알바하면서 만난 여자와 잘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여기서 프리터 집을 사다... 니노를 볼줄이야... 어제 스페셜 보고 잤는데...
니노는 여전하네. 늙지를 않어;;
얘 아라시 멤버 맞죠 누구더라 사쿠라이 쇼???누구지
아라시의 니노미다 ㅇㅂㅇ 맞을려나 이 드라마는 모르지만 야마다 타로 이야기 란 드라마가 있는데 그 드라마 진짜 내용이 좋으므로 추천! 니노미가 주인공이고 엄청 가난한 집의 장남이라는 설정이다. 확실히 감동적임ㅠ
100만엔이면 우리나랏돈으로 1000만원이라는건데 사기를 당해도 저딴걸 사기를 당한다는 거에서 현실감이 들지 않고 감동도 반감됨. 그게아니면 감동적이었을것을... 1000만원짜리 부적을 왜사냐 ㅋㅋㅋㅋ;; 그런걸 믿는것도 웃기고 그돈이면 차라리 다른 현실적인것에 투자하지
헐.!니노밍!!!나도 이 드라마 보고 뭔가 공감가면서 슬펐음.ㅠ엄마란 사람이 옆집 아줌마?때문에 계속 뭐라그런걸 속으로 참다가 우울증?걸림.암튼 새벽에 아들이 물마시러내려왔나?그러다가 누가 부엌에서 중얼중얼 거리길래 봤더니 엄마가 죄송합니다라고 중얼거리는데 난 그거보고 슬프더라.ㅠ이거 5화?까지 보다 말아서 완결은 어떻게 됐는지 몰겠네.원래 소설이었는데 드라마로 낸거같던데.진짜 이거 보고 뭔가 공감되더라.
하.... 저거 영화아니고 드라마입니다. 프리터집을사다 입니다. 무슨 19금 생각들을 하고계신건지... 일하던중 엄마가아픈걸 발견하고 정신차리고 돈모아서 집산다는 얘기입니다. 중간에 엄마가 사기당할때 쓴 백만원은 집을 구하기위해서 모은돈 인거죠 단순결과 얘기하면 알바자리에서 알바생이아닌 정규직 계약하고 집은 아빠랑 돈합쳐서 이사가고 알바하면서 만난 여자와 잘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마지막반전ㅋㅋ
이거영화제목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