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잘지내고잇나! 맨날하루종일 너가 생각나서 이렇게너모르게 글 적어본다..한심해보이겟제ㅎ.. 오늘 학교에서 친구놈이 여자친구랑 사귄일수말하던데 시간참 빠르더라 우리가헤어진지 벌써 사귄날만큼 항하고잇더라ㅎ.. 비록 너와짧게생각하면짧고 길게생각하면 긴날이겟지만 난 19년살면서 그 날들이 나한텐 잊지못할 최고의 순간들이엇다! 너는 아직 내가 너 사랑하는거모르겟지.. 너잊을려고 아무리발버둥 쳐봐도 오히려더생각날뿐이고 소개만 왕창받아도 다 너만한여자없더라 보고싶다..진심으로 미치도록 한번만 딱한번만 너얼굴보면서 얘기하고싶다 너가 싫어하는거 다안할자신잇으니깐 행복햇던 그시간으로돌아가자고..아직 사랑한다고 난이렇게 사는데 넌 내생각안나냐고 같이 손만잡고 걸어도 설레던 그시절 그때로가자고... 이것도안된다면 한번이라도 안아보고싶다 그때가 마지막일줄알앗다면 나 집간다고할때 한번이라도 안아줄껄 그랫다.. 지금 슬픈게먼지아나? 이젠 너 목소리도 기억못하고 너향기도 모르겟다.. 사랑해서 잊지못하는 하나뿐인여자 목소리도 기억못한다는게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아나? 사랑햇엇다가아닌 난 아직 사랑한다 너와 걷던거리 항상갓던 공원 너희학교앞 너희집앞 첫뽀뽀장소 처음으로 안앗던 지하철역앞 항상 손잡고 걸엇던거리 다아른거려 미치겟다.. 친구한테 아직너 못잊엇다고 그러면 내보고 한심하다고 그래도 어쩌냐..내마음은 널향해잇는데 많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그립다 너가 다른 남자랑 멀하든 아무말도안한테니깐 나중에 주윌둘러 봣는데 기댈곳없으면 그땐 나한테 용기내어서 나한테 돌아와줄래..? 그럼 너랑마주보면서 보고싶엇다고 그리웟다고 너옆은 나여야만 한다고 아직사랑한다고 너랑 예전 그때로돌아가고싶다며 따뜻하게 안아줄께 너한테 잘한다고 말만하고 세상에서제일 행복하게 해준다고 말만이렇게 한 나엿지만 진심으로 사랑햇엇다 항상 무엇을먹으면 사서 너한테 줄려햇고 단돈백원이라도 아껴서 맛잇는거사주고 노는거 좋아하는 나지만 항상 주말마다 일하고 친구들이 돈모아서 머하게 이러면 너랑 놀때 쓸꺼라고 하면 병신같은놈이란소리까지 들엇고 지나가다 너냄새나면 길한복판에서서 킁킁거리고 너닮은여자잇으면 빤히쳐다보게되고 하나하나 내일상은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잠들고 꿈에서도 다너엿다..그냥 너가내일상을 차지햇다 시간이약이란말이 잇는데 이말다거짓말인거같다 시간이갈수록 더더욱 그리움만커지네..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만날수잇겟제ㅎ 난 인연이길빈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안녕하세요 항상 판만읽다가 저가이렇게 글을쓰는 날이오네요..
오늘 학교에서 친구놈이 여자친구랑 사귄일수말하던데 시간참 빠르더라 우리가헤어진지 벌써 사귄날만큼 항하고잇더라ㅎ..
비록 너와짧게생각하면짧고 길게생각하면 긴날이겟지만
난 19년살면서 그 날들이 나한텐 잊지못할 최고의 순간들이엇다!
너는 아직 내가 너 사랑하는거모르겟지..
너잊을려고 아무리발버둥 쳐봐도 오히려더생각날뿐이고
소개만 왕창받아도 다 너만한여자없더라
보고싶다..진심으로 미치도록 한번만 딱한번만 너얼굴보면서 얘기하고싶다 너가 싫어하는거 다안할자신잇으니깐
행복햇던 그시간으로돌아가자고..아직 사랑한다고 난이렇게 사는데 넌 내생각안나냐고 같이 손만잡고 걸어도 설레던 그시절 그때로가자고...
이것도안된다면 한번이라도 안아보고싶다 그때가 마지막일줄알앗다면 나 집간다고할때 한번이라도 안아줄껄 그랫다..
지금 슬픈게먼지아나?
이젠 너 목소리도 기억못하고 너향기도 모르겟다..
사랑해서 잊지못하는 하나뿐인여자
목소리도 기억못한다는게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아나?
사랑햇엇다가아닌 난 아직 사랑한다
너와 걷던거리 항상갓던 공원 너희학교앞 너희집앞 첫뽀뽀장소 처음으로 안앗던 지하철역앞 항상 손잡고 걸엇던거리 다아른거려 미치겟다..
친구한테 아직너 못잊엇다고 그러면 내보고 한심하다고 그래도 어쩌냐..내마음은 널향해잇는데
많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그립다
너가 다른 남자랑 멀하든 아무말도안한테니깐
나중에 주윌둘러 봣는데 기댈곳없으면 그땐 나한테 용기내어서 나한테 돌아와줄래..?
그럼 너랑마주보면서 보고싶엇다고 그리웟다고 너옆은 나여야만 한다고 아직사랑한다고 너랑 예전 그때로돌아가고싶다며 따뜻하게 안아줄께
너한테 잘한다고 말만하고 세상에서제일 행복하게 해준다고 말만이렇게 한 나엿지만
진심으로 사랑햇엇다 항상 무엇을먹으면 사서 너한테 줄려햇고 단돈백원이라도 아껴서 맛잇는거사주고
노는거 좋아하는 나지만 항상 주말마다 일하고
친구들이 돈모아서 머하게 이러면 너랑 놀때 쓸꺼라고 하면 병신같은놈이란소리까지 들엇고
지나가다 너냄새나면 길한복판에서서 킁킁거리고
너닮은여자잇으면 빤히쳐다보게되고
하나하나 내일상은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잠들고 꿈에서도 다너엿다..그냥 너가내일상을 차지햇다
시간이약이란말이 잇는데 이말다거짓말인거같다
시간이갈수록 더더욱 그리움만커지네..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만날수잇겟제ㅎ
난 인연이길빈다 보고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