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얘기 하겠습니다.. 술버릇이 욕과 폭력의남편 임신기간중에 수차례 험한말을 들었고 입에담을수 없는 얘기들과 발길질.. 출산후 시어머님과 남편의 막말.. 게다가 친정엄마께 시어머님이 직접 전화로 다짜고짜 딸년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냐며 막말 친정엄마는 워낙 마음이 여리셔서 그대로 듣고 우시고 남편 친정엄마께 전화해서 따박따박 말대꾸하며 소리지름 저.. 여태살아오면서 남편한테 이런 대우 받아도 어디한곳 털어 놓을데가 없었고.. 애기 낳고나서도 친정에서 도움으로 애기키우고 있었으며 시댁에서는 애기낳았다며 두유한박스사주십디다 하나도 서운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었으니까요 남편의 언어폭력에 시달리고 살면서 생활비한번 안받았어도 투정한번 부리지않았습니다.. 결국 이혼결심하고 아가는 제가 키우겠다니 절대안된다며 아가까지 뺏어가려합니다.. 열달품어 낳았더니 뱃속에 있을땐 왜안지웠냐며 소리지르던그가 그래도 자기 핏줄이라고 법으로 정하자고 하더군요 저희둘 부부사이 서류한장과 법의 결정으로 헤어질수 있는 사이지만 제자식은 차가운 법앞에 내놓을만한 그럴 아이가 아닙니다 시댁에 도움한번 받지않았습니다..제발..제발도와주세요 제가 아이를 지킬수있게 5
이혼결정앞에서 묻습니다
술버릇이 욕과 폭력의남편
임신기간중에 수차례 험한말을 들었고 입에담을수 없는 얘기들과 발길질..
출산후 시어머님과 남편의 막말..
게다가 친정엄마께 시어머님이 직접 전화로 다짜고짜
딸년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냐며 막말
친정엄마는 워낙 마음이 여리셔서 그대로 듣고 우시고
남편 친정엄마께 전화해서 따박따박 말대꾸하며 소리지름
저.. 여태살아오면서 남편한테 이런 대우 받아도
어디한곳 털어 놓을데가 없었고..
애기 낳고나서도 친정에서 도움으로 애기키우고 있었으며
시댁에서는 애기낳았다며 두유한박스사주십디다
하나도 서운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었으니까요
남편의 언어폭력에 시달리고 살면서 생활비한번 안받았어도
투정한번 부리지않았습니다..
결국 이혼결심하고 아가는 제가 키우겠다니
절대안된다며 아가까지 뺏어가려합니다..
열달품어 낳았더니
뱃속에 있을땐 왜안지웠냐며 소리지르던그가
그래도 자기 핏줄이라고 법으로 정하자고 하더군요
저희둘 부부사이 서류한장과 법의 결정으로
헤어질수 있는 사이지만 제자식은 차가운 법앞에 내놓을만한 그럴 아이가 아닙니다
시댁에 도움한번 받지않았습니다..제발..제발도와주세요
제가 아이를 지킬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