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과 반기문 사무총장의 만남

뜨왁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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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 이석채 회장은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26일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반 총장이 강조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해요.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 와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부터 약 2시간 동안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대처 방안을 의논했다고 하는데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강조했다고 하죠.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반기문 사무총장과 깊은 인연이 시작되었는데요.

 

 

KT가 올해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모범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네요.

KT가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KT 이석채 회장과 반기문 사무총장의 인연이 오래 유지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