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감사감사 !!!!합니다 ㅜㅜ 정말 ㅜㅜ 정말 매번 임신전부터 그 상사분이 임신하면 강쥐는 없애야한다고라고 말해서 .... 진짜 그떄부터 한귀로 듣고 한귀로 뻇는데 .. 이글은 쓴날엔 . 진짜 .. 버려라는 말에 그말에 진짜 화가 치밀어 올랏다는... 그전날 페북에서 유기견에 대한 글과 동영상을 본지라 그런가 .. 애기한테 좋다 안좋다 이런건 다 한귀로 흘렷는데 . 그 버려라 버린다 .그 단어에선 주체를 못할 울화가 ... 그래도 뱃속 애기를 위해 엄청 참앗다죠 ㅜ 다들 정말 감사하구요 ㅜㅜㅜ 우리 다같이 반려견과 우리 애기를 건강하게 키워요 !!! ^_^ 다들 복받을실껍니당 ------------------------------------------------------------------ 저는 지금 13주차 임산부입니다 .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톡을 씁니다 .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잇구요 9월이면 관두고 이제 태교에 전념하려구요 근데 회사에서 상사들이 저희집에 애완견 키우는걸 아시거든요 . 임신하고 난후에 개를 버리라고 해요 .. 아니 웃긴게 .. 지들이 키우는강아지 입니까? 내가 내사랑으로 내돈으로 내집에서 내가 재우고 내가 씻기고 내가 키우는 강아지 입니다 . 한날은 뜬금없이 강아지 한달에 돈이 얼마나 드니 많이 드니 . 임신햇을떄 강아지를 키우면 안좋다니 머니 강아지는 아무리 애완견이래도 짐승이라니 머니 . 제가 ㄱ 래서 걍 더이상 저런 소리 듣기 싫어서 애낳고는 엄마집에 보내며 되죠 그건 제가 알아서 할꺼예요라고 좋게 말해도 지금부터라도 버리라고 . 내같은 내가 강아지를 아무리 좋아해도 우리 애떔이라도 난 버릴꺼라고 옆에서 고ㅏ장님이 아니 버린다는건쫌 다른데 맡긴다는거겟죠 하니깐 아니 버리든 맡기든 난 걍 버리는쪽이라고 .. 어쩜 저래요? 사람이 자기가 만약 개를 키워도 와이프가 임신하면 바로 개를 버린답니다 . 어쩜 저렇게 ..하 ..몰상식한 말을 ...진짜 .. 저는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강아지를 신생아라 같이 키워라 !! 라고 강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 하지만 내가 한생명을 데려와서 키운다고 하면 그 생명은 죽을떄까지 제가 제손으로 키우고 제손으로 무덤을 파줄것입니다 . 뱃속에 잇는 곧 태어날 우리 애기도 중요합니다 . 당연히 중요하죠 우리 애기한테 해가 되고 안좋고 그럼 저도 강아지를 엄마집에 보내거나 친척집에 잠시 맡길껍니다 . 근데 요즘 이리저리 인터넷 기사를 보면 강아지를 임산부떄 키우면 우울증에도 좋고 . 뱃속 애기한테도 좋은 감정이 전달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신생아떄만 털떔에 1~2달 정도 격리 시켜놓고 애기 기어 다닐떈 안물게 교육 잘시키고 그러면 아토피 알러지 면역력도 좋아진다더군요 그런말 하니깐 . 그런 연굿대상에 애기를 넣고싶ㄴㅑ고 ㅡㅡ 아니 연구대상이 아니고 연구가 다끝난 결관데 말을 저렇게 하십니다 . 전 강아지를 키우라고 전도하고 다니는 사람 아닙니다 . 근데 그상사분이 하는말이 저보고 종교를 믿는거 같이 강아지를 믿는답니다 .. 전 그냥 제가 데랴온 한 생명을 사랑하는것 뿐이데 저런말을 하십니다 . 제가 또라이 취급을 받고 잇구요 참 어이 없죠? 저희언니와 친구들은 그런사람말 한귀로 듣고 흘려라고 이제껏 그래왓습니다 . 그래서 말 다 씹고 웃으면서 그냥 넘겻는데 오늘은 아예 지가 종교처럼 나를 설득하려 하네요 내 남편도 아니고 . 내 시아버지도 아닌사람이 걱정해서 하는말인건 알겟는데 .. 왜 자기의 생각을 나에게 주입을 시키려 드는지 .. 참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짜증나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 제가 도가 지나친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 저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후으 51
임산부중에 애완견 키우시는분~!!!!!!
감사 감사감사 !!!!합니다 ㅜㅜ 정말 ㅜㅜ
정말 매번 임신전부터 그 상사분이 임신하면 강쥐는 없애야한다고라고 말해서 .... 진짜 그떄부터
한귀로 듣고 한귀로 뻇는데 ..
이글은 쓴날엔 . 진짜 .. 버려라는 말에 그말에 진짜 화가 치밀어 올랏다는...
그전날 페북에서 유기견에 대한 글과 동영상을 본지라 그런가 ..
애기한테 좋다 안좋다 이런건 다 한귀로 흘렷는데 .
그 버려라 버린다 .그 단어에선 주체를 못할 울화가 ...
그래도 뱃속 애기를 위해 엄청 참앗다죠 ㅜ
다들 정말 감사하구요 ㅜㅜㅜ
우리 다같이 반려견과 우리 애기를 건강하게 키워요 !!! ^_^
다들 복받을실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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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13주차 임산부입니다 .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톡을 씁니다 .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잇구요 9월이면 관두고 이제 태교에 전념하려구요
근데 회사에서 상사들이 저희집에 애완견 키우는걸 아시거든요 .
임신하고 난후에 개를 버리라고 해요 ..
아니 웃긴게 .. 지들이 키우는강아지 입니까?
내가 내사랑으로 내돈으로 내집에서 내가 재우고 내가 씻기고 내가 키우는 강아지 입니다 .
한날은 뜬금없이
강아지 한달에 돈이 얼마나 드니 많이 드니 .
임신햇을떄 강아지를 키우면 안좋다니 머니
강아지는 아무리 애완견이래도 짐승이라니 머니 .
제가 ㄱ 래서 걍 더이상 저런 소리 듣기 싫어서
애낳고는 엄마집에 보내며 되죠 그건 제가 알아서 할꺼예요라고 좋게 말해도
지금부터라도 버리라고 .
내같은 내가 강아지를 아무리 좋아해도 우리 애떔이라도 난 버릴꺼라고
옆에서 고ㅏ장님이 아니 버린다는건쫌 다른데 맡긴다는거겟죠 하니깐
아니 버리든 맡기든 난 걍 버리는쪽이라고 ..
어쩜 저래요? 사람이 자기가 만약 개를 키워도 와이프가 임신하면 바로 개를 버린답니다 .
어쩜 저렇게 ..하 ..몰상식한 말을 ...진짜 ..
저는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강아지를 신생아라 같이 키워라 !! 라고 강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
하지만 내가 한생명을 데려와서 키운다고 하면 그 생명은 죽을떄까지 제가 제손으로 키우고 제손으로 무덤을 파줄것입니다 .
뱃속에 잇는 곧 태어날 우리 애기도 중요합니다 .
당연히 중요하죠 우리 애기한테 해가 되고 안좋고 그럼 저도 강아지를 엄마집에 보내거나 친척집에 잠시 맡길껍니다 .
근데 요즘 이리저리 인터넷 기사를 보면 강아지를 임산부떄 키우면 우울증에도 좋고 .
뱃속 애기한테도 좋은 감정이 전달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신생아떄만 털떔에 1~2달 정도 격리 시켜놓고 애기 기어 다닐떈 안물게 교육 잘시키고
그러면 아토피 알러지 면역력도 좋아진다더군요
그런말 하니깐 . 그런 연굿대상에 애기를 넣고싶ㄴㅑ고 ㅡㅡ
아니 연구대상이 아니고 연구가 다끝난 결관데 말을 저렇게 하십니다 .
전 강아지를 키우라고 전도하고 다니는 사람 아닙니다 .
근데 그상사분이 하는말이 저보고 종교를 믿는거 같이 강아지를 믿는답니다 ..
전 그냥 제가 데랴온 한 생명을 사랑하는것 뿐이데
저런말을 하십니다 .
제가 또라이 취급을 받고 잇구요
참 어이 없죠?
저희언니와 친구들은 그런사람말 한귀로 듣고 흘려라고
이제껏 그래왓습니다 .
그래서 말 다 씹고 웃으면서 그냥 넘겻는데 오늘은 아예 지가 종교처럼 나를 설득하려 하네요
내 남편도 아니고 . 내 시아버지도 아닌사람이
걱정해서 하는말인건 알겟는데 .. 왜 자기의 생각을 나에게 주입을 시키려 드는지 ..
참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짜증나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
제가 도가 지나친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
저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