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이 지난 월요일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해요~ KT는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반 총장과의 인연이 닿았다”다고 해요. 반기문 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KT 이석채회장은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CSV 사업이란 기업의 수익과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기업에 수익을 보장해주면서도 환경보호와 빈부격차해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등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혁신활동을 말한답니다. KT의 사회공헌 활동 멋지죠? 반기문 총장과의 만남으로 세계로 쭉쭉 넓어질 수 있다면 좋겠어요! 1
KT 이석채회장과 반기문 사무총장은 왜 만났을까?
이석채 KT 회장이 지난 월요일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해요~
KT는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반 총장과의 인연이 닿았다”다고 해요.
반기문 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KT 이석채회장은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CSV 사업이란 기업의 수익과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기업에 수익을 보장해주면서도 환경보호와
빈부격차해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등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혁신활동을 말한답니다.
KT의 사회공헌 활동 멋지죠?
반기문 총장과의 만남으로
세계로 쭉쭉 넓어질 수 있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