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폰비 보조 사기극/대신증권과 손잡고 하는짓이 역시 아홉수야~

쨔샤^ ^*2013.08.30
조회117

24개월 휴대폰비 보조...

역시 kt ~하는짓이 그렇다

전에도 비슷한 kt ~ 행사로 잔뜩 애~만 먹었는데..

이번에도 골탕만 잔뜩 먹고 약발만 잔뜩 올랐다

가만 잇으면 50점이나마 줄텐데 어떻게 돈 좀 벌어보고.. 어쩌구 하면서 고객만 기만하는 kt ~

 

전에 너무 약 오르게해서 결국 sk로 갈아탔는데...

 

우선 대신증권 애기다

그동안 있는줄도 몰랐지만 방문해서 처음 알앗다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옆 대신증권이다

허름한 낡은 건물에... 들어가니 왠 노인네들이...장을 이뤘다

그런데 그 노인네들...

남자건 여자건 사람들마다 시비 건다

나터러는 "뚱뚱한게 돈 많게 생겼네, 가방에 뭘 챙기려 불룩하게 넣고 다니나~"

직원들이라곤 하는일도 없이 그저 양로원 직원들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할일 없음 수다나 떨지말고 노인네들이나 후쳐내지~

 

그저~

이 넘의 증권 회사란곳은

심술굿은 노인네들만 모아놓은 양로원으로밖엔 보이질 않는다

나올때 또 시비를 거는지라 기분도 나쁘고해서 한바탕 햇다

그래도 노인네들은 씩 씩~웃고 있다

욕을 먹어도 그렇게 좋은감~~~

 

그동안 대신증권을 3차레나 갔다

물론 폰~ kt ~행사에 응하러 갔다

그동안 kt ~를 쓰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가 괜찮고해서 번호이동하고 어쩌고해서 필요 요건을 만들었다

 

처음 대신증권... 그망할곳을 방문했더니 이미 선착순 마감이란다

언제 오면 되냐고 햇더니 개 쳐다보듯이 한 번 쳐다 보면서 일찍 오란다

 

담~엔 9시반에 갔다

또 마감이란다

그럼 대체 언제 오면 되냐고 했더니 새벽 5시에 오는 사람도 잇고.. 뭐 그런다

안내도 없고 물어도 신경도 안 쓴다

 

오늘은 정말 5시에 갔다

그런데 벌써 20명 가량 줄을 서 있었다

좁은 반 지하실 계단에.. 답답하게 신문지 깔아놓고 그렇게 2시간을 버텄다

 

수위란 사람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밖으로 줄을 세우면 되는데

꾸역꾸역 때려 넣는다

새벽이라 하지만 여름이고 대구인지라 유태인 가스실처럼 사람이 들어차니 덥다 더워~~~

그리곤 자긴 수위실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다

빠질 공간도 없고...

나도 담배를 피우지만 정말 역겹다

 

7시에 직원이 왔다

그럼 번호표를 나눠주면 되지만 회의를 해야하고 하면서..등등

일장 연설도 들어야 하고...

30분을 더 기다려 겨우 번호표를 하나 챙겼다

36번...

 

하루 100명만 가입 하고 4시반에 스톱 한다는 애기를 세 번이나 들었다

번호표를 받으면서 언제 오면 되냐고 몇 번 물었지만 대답 대신 알아서 계산해 오라고 한다

한 사람 가입 시키는데 대략 10분에서 15분 걸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9시에 업무를 시작하여 4시반에 문을 닫는다 하니 총 소요 시간은 6시반

 내 번호가 36번이면 11시에 오면 충분하다

 

그래도 좀 이르게..생각하여 10시반에 갔다

그런데..

번호가 지나버려 해 줄수 없다고 한다

 

내가 항변을 하니 직원왈~

언성이 높으니 어떤 가리개가 잇는 쪽으로 들어오라고만 한다

 

자기네들은 이미 번호가 지나면 해 줄수 없다는 애길 햇다는 것이다

나터러 "왜 안 기다리느냐..고 기다려서 하고 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대려 따져 묻는다

새벽 5시에 와서 2시간이나 가스실 같은곳에 웅크리고 있었음 됐지.. 또 무엇을 바라냐?

 

내 주장은 이렇다

하루 100명만 하겠다는 애길 몇 번이나 했고

알아서 시간 계산해서 오라~는 애길 들었다

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왔는데..당신네들이 업무를 빨리 진행 시켜놓고 왜 나한테 그 책임을 돌리느냐?

당신네들이 계산해서 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앵무새 답변으로 일쑤다

안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3일 동안 다른일 덥어두고 왔는데...

<옳게 안내도 안 해 줬으면서...>

 

마치 대신측에서 이 상황을 즐기는것 같앗다

 

도대체 여기가 뭐 하는 곳인가?

온통 노인네들만 끌어모아 놓고

나는 밥이 아니라서 홀대~란 말인가!

사실 할인율을 보면 말도 안 되는 애기다

 

그런데 딱~ 30일까지(8월 31일까지도 아니다 왜 30일로 햇을까.. 이해가 안 가는 부분)

한정된 시간...

 

kt ~나 대신~이나 가입 할려는 사람이 많으면 기간을 연장하여 가입토록 하면 된다

그런데?

새벽 5시부터 사람들 모아놓고 하루 100명만 해 주겠다고 딱~ 끊어 버리고

기간도 더 이상 연장도 안 되고...

뭔가 톡톡히 냄새가 나는...

 

정말 3일간 투자한 시간이.. 본전 냄새 톡톡히 난다

하는짓이 항상 똑같은 kt ~에 또 속아서

이름도 모르는 노인네들만 투성이인 양로원 증권사에 와서 이게 무슨 꼴인가!

 

 

암튼 정말 돈 밖에 모른는 kt ~하는 짓이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애플이랑 젤~첨으로 손잡은곳이 kt ~다

그리곤 as라곤 곤두박칠 쳐 버리며 돈 챙기기에만 열심이엇던 곳

국가 기업이란게 하는짓은 이완용의 후계자인양...

 

야~ 나도 수 차례 통신사 왔다갔다 했지만

왜 sk가 1등인줄 알어?

 

1997년부터 10년간... 

sk만 고집인 시절이 있었다

왜냐면 sk에선 고객 보답을 하려 노력한 기업이엇기 때문이다

당시 무주 반딧불이 견학도 델고 가고...

리더스 클럽이란걸로 최대한 고객에게 돌려주려 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리더스 클럽 카드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고

90년대 당시 모습이 색이 바랬지만

그래도 kt ~처럼 고객 등 치는 짓은 하지 않았다

 

sk 한 번 보렴~

폰~ 3개 묶으면 인터넷 공짜다

그런데  kt는 그렇게 해 줄려니 본전 생각이 나서 도저히 안 되겠고

그래서 생각해 낸게 겨우 이 짓거리니?

정말 대신증권과 손잡고 요금 할인해 줄 맘이 진짜루 있으면

원하는 고객 전부 다 해줘야지

 

대체 이게 뭔 짓이니?

생색만 내겠다는건지...뭔가 또 다른 꽁수가 있다는건지...

 

암튼 이번에 첨으로 대신을 알앗다가

또 다시 대신을 그렇게 잊는다

천하에 몸쓸 인간들만 모인 사기 전과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