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까지 사회생활하다가 결혼후 7년간 집에서 육아와 살림만 하다 이제 아이들도 제법 크고 집에만 있기가 너무나 답답해서 근처 직장을 잡아 취직을 했어요. 예전에 하던 업무랑은 완전 다른 업무를 하고 일을 놓은지도 워낙 오래되어서 뭐가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제 다음주면 입사한지 딱 한달이네요. 이제 슬슬 회사 분위기 파악하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적응하고 업무익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문제는 저보다 몇살 어린 여직원입니다.(제조업 회사라 다들 남자뿐이예요) 여동생이 없는 저는 여동생처럼 챙겨주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먼저 말도 많이 걸고. 외근나갈일있으면 커피라도 사다주고 했어요. 그런데 이여직원이 처음엔 언니언니~ 하면서 잘해주다가 지금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도 하지않고. 제가 업무적인 일로 물어보면 인터넷에 찾아보라는 싸늘한 대답이 돌아옵니다..ㅠ 제가 뭐 실수한것도 없구...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직원이 서운해할일은 없었던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몇일 계속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회사출퇴근할때 인사하고 그게 다예요. 사무실에 남자분들이 대부분 현장에 나가계시는 일이많아서 여직원이랑 둘이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말도없고 정말 뻘쭘하네요..ㅜㅜ 오랫만에 일하게 되서 너무 좋았는데 여직원때문에 회사를 옮겨야 하는지... (나름 소심해서 심각함) 그냥 무시하고 제할일이나 하고 지낼까요?ㅠㅠ
여직원때문에 정말 힘드네요ㅜㅜ
결혼하기 전까지 사회생활하다가 결혼후 7년간 집에서 육아와 살림만 하다 이제 아이들도 제법
크고 집에만 있기가 너무나 답답해서 근처 직장을 잡아 취직을 했어요.
예전에 하던 업무랑은 완전 다른 업무를 하고 일을 놓은지도 워낙 오래되어서 뭐가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제 다음주면 입사한지 딱 한달이네요.
이제 슬슬 회사 분위기 파악하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적응하고 업무익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문제는 저보다 몇살 어린 여직원입니다.(제조업 회사라 다들 남자뿐이예요)
여동생이 없는 저는 여동생처럼 챙겨주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먼저 말도 많이 걸고.
외근나갈일있으면 커피라도 사다주고 했어요.
그런데 이여직원이 처음엔 언니언니~ 하면서 잘해주다가 지금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도 하지않고. 제가 업무적인 일로 물어보면 인터넷에 찾아보라는 싸늘한 대답이 돌아옵니다..ㅠ
제가 뭐 실수한것도 없구...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직원이 서운해할일은 없었던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몇일 계속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회사출퇴근할때 인사하고 그게 다예요.
사무실에 남자분들이 대부분 현장에 나가계시는 일이많아서 여직원이랑 둘이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말도없고 정말 뻘쭘하네요..ㅜㅜ
오랫만에 일하게 되서 너무 좋았는데 여직원때문에 회사를 옮겨야 하는지... (나름 소심해서 심각함) 그냥 무시하고 제할일이나 하고 지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