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중소기업을 다닙니다. 이래저래 다양한 사람이 들어오는데 유독 여자를 뽑으면 불안하다고 합니다. 물론 채용할때 시집을 갈꺼냐 말꺼냐 이런거 절대 묻지 않는답니다. 그런건 일하는거랑은 전혀 무관하기 때문이죠. 여자를 뽑으면 가장 큰 문제가 일을 시키면 힘들다고 거부할때가 너무 많아서 난감한 경우가 생긴답니다. 물론 야근을 강요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누구나 배우면 할수 있는일인데 그냥 자기는 이런일을 하는지 몰랐다고 하면서 거부... 아 정말 여자가 군대를 안다녀와서 그런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합니다. 보통 논리적인 이야기로 통하지 않아서 이래저래 여자를 뽑다가 나중엔 왠만하면 여자를 뽑지 않게 되더랍니다. 하도 당한 케이스가 많아서.... 남녀차별... 출산.. 이런문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고 합니다.
기업에서 여자를 안뽑는 이유.
이래저래 다양한 사람이 들어오는데
유독 여자를 뽑으면 불안하다고 합니다.
물론 채용할때 시집을 갈꺼냐 말꺼냐 이런거 절대 묻지 않는답니다.
그런건 일하는거랑은 전혀 무관하기 때문이죠.
여자를 뽑으면 가장 큰 문제가
일을 시키면 힘들다고 거부할때가 너무 많아서 난감한 경우가 생긴답니다.
물론 야근을 강요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누구나 배우면 할수 있는일인데 그냥 자기는 이런일을 하는지 몰랐다고 하면서
거부...
아 정말 여자가 군대를 안다녀와서 그런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합니다.
보통 논리적인 이야기로 통하지 않아서 이래저래
여자를 뽑다가 나중엔 왠만하면 여자를 뽑지 않게 되더랍니다.
하도 당한 케이스가 많아서....
남녀차별... 출산.. 이런문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