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의 땅이었을때에는 칫티나라고 발음을 했는데, 미국이 들어오고 나서는 칫나라고 발음을 한다고
여기서 만난 러시안 인들이 투덜 거리더군요.
이 동네에만 먹구름이 모이더니,갑자기 소나기가 되어 내리더군요.
지나가는 비라 잠시 차에서 기다렸습니다.
제법 굵은 빗줄기라 피하는게 상책이었습니다.
이내 비가 그치네요.
동네에 불이나서 모든집들이 타버리는 바람에 , 정부에서 아파트를 지어 이곳에 모여살게 되었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농구를 하는데 , 인디언 마을에 흑인 아이가 있어서 당황 했습니다.
여기 마을의 앰블런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비가 오는 바람에, 모두 셀폰 사진으로 꾸몄음을 알려 드립니다.
여기 동네가 산들로 둘러 쌓여 있어서 , 찾기가 힘든 곳입니다.
산속에 꽁꽁 숨어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비포장 오솔길이 유일하게 여기로 오는 도로 입니다.
아파트 수십가구가 모여사는 아주 조용한 동네 입니다.
여기가 바로 마을회관 입니다.
별도로 이렇게 세워진 이런 단독주택은, 아마 관련 공무원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는 자치 관공서 입니다.
마을회관 앞에서 만난 이동네 인디언 아이들 입니다.
마을회관 내부의 모습 입니다.
귀엽게 생긴 소녀인데, 제가 나중에 쵸코렛과 사과를 나누어 주었더니 , 엄청 좋아하더군요.
왜 사진을 찍냐고 물어보아서 잠시 당황을 했습니다.
쵸코렛을 나누어 주었더니 , 친구들을 다 불러모으더군요.
회관안에는 이렇게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이 걸려 있습니다.
갖가지 포스터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작품으로도 마음에 드는데요.
이들의 조상과 마을의 사진들 입니다.
인디언들은 에스키모와 달리 강과 바다를 끼고 , 비교적 남부쪽에 몰려 살더군요.
어제 여기 사는이들이 다 모여서 파티를 했다는데 한발 늦었네요.
손가락으로 짚었던 이가 지금은 아이 엄마가 되어 여기를 소개를 해주더군요.
웬지 여성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듯 합니다.
혹시 선교사님이 아닌신가 하네요.
오랜전통인 휘쉬휠이 보이네요.
여기서도 천연 광물이 많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금도 채굴을 했더군요. 금을 채굴하다가 다른 광물들도 채굴을 했나 봅니다.
안내공문
원주민 부족들의 분포도 입니다.
이렇게 성경학교도 이곳에서 개최를 하나 봅니다.
각종 안내공문들.
별도로 인터넷으로 알기 힘들어 모든 안내 공문을 여기에 부착을 합니다.
원주민을 위한 방송국이 있으면 하는데, 하나 있긴 있는데, 재미없는 맨 회의 하는것만 틀어주더군요.
실생활 정보를 알려주는 인터넷 방송이라도 있었으면 하네요.
마을회관에서 모든 정보를 숙지를 합니다.
달력에 나올 정도면,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가 봅니다.
한국의 시골에 가보면, 여기와 같이 이제 모든것들이 사라지고,
노인분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변해버려 옛것의 정취가 사라졌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습니다.
마루위 벽에 붙어있는 액자속에 여러장의 사진들만이
그 흔적을 이야기 해줍니다.
평상에 누워 목침을 베고, 매미우는 여름 한낮 낮잠을 즐기던
그 장면이 이제는 영화에서나 볼수 있으니 아쉽기가 한이 없습니다.
알래스카 "인디언 마을을 가다 "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인 그런 인디언 마을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인디언 추장님도 이제는 언어를 잘 하지 못해서 좀 의외였습니다.
본인도 인디언어를 물어보니 당황을 하시더군요.
점점 옛것을 잃어가는건, 한국이나 여기나 진배없음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마을 회관 같은곳을 찾아 , 그들의 오랜 문화의 흔적을
찾아보았습니다.
여기는 칫나라는 곳입니다.
구소련의 땅이었을때에는 칫티나라고 발음을 했는데, 미국이 들어오고 나서는 칫나라고 발음을 한다고
여기서 만난 러시안 인들이 투덜 거리더군요.
이 동네에만 먹구름이 모이더니,갑자기 소나기가 되어 내리더군요.
지나가는 비라 잠시 차에서 기다렸습니다.
제법 굵은 빗줄기라 피하는게 상책이었습니다.
이내 비가 그치네요.
동네에 불이나서 모든집들이 타버리는 바람에 , 정부에서 아파트를 지어 이곳에 모여살게 되었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농구를 하는데 , 인디언 마을에 흑인 아이가 있어서 당황 했습니다.
여기 마을의 앰블런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비가 오는 바람에, 모두 셀폰 사진으로 꾸몄음을 알려 드립니다.
여기 동네가 산들로 둘러 쌓여 있어서 , 찾기가 힘든 곳입니다.
산속에 꽁꽁 숨어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비포장 오솔길이 유일하게 여기로 오는 도로 입니다.
아파트 수십가구가 모여사는 아주 조용한 동네 입니다.
여기가 바로 마을회관 입니다.
별도로 이렇게 세워진 이런 단독주택은, 아마 관련 공무원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는 자치 관공서 입니다.
마을회관 앞에서 만난 이동네 인디언 아이들 입니다.
마을회관 내부의 모습 입니다.
귀엽게 생긴 소녀인데, 제가 나중에 쵸코렛과 사과를 나누어 주었더니 , 엄청 좋아하더군요.
왜 사진을 찍냐고 물어보아서 잠시 당황을 했습니다.
쵸코렛을 나누어 주었더니 , 친구들을 다 불러모으더군요.
회관안에는 이렇게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이 걸려 있습니다.
갖가지 포스터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작품으로도 마음에 드는데요.
이들의 조상과 마을의 사진들 입니다.
인디언들은 에스키모와 달리 강과 바다를 끼고 , 비교적 남부쪽에 몰려 살더군요.
어제 여기 사는이들이 다 모여서 파티를 했다는데 한발 늦었네요.
손가락으로 짚었던 이가 지금은 아이 엄마가 되어 여기를 소개를 해주더군요.
웬지 여성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듯 합니다.
혹시 선교사님이 아닌신가 하네요.
오랜전통인 휘쉬휠이 보이네요.
여기서도 천연 광물이 많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금도 채굴을 했더군요. 금을 채굴하다가 다른 광물들도 채굴을 했나 봅니다.
안내공문
원주민 부족들의 분포도 입니다.
이렇게 성경학교도 이곳에서 개최를 하나 봅니다.
각종 안내공문들.
별도로 인터넷으로 알기 힘들어 모든 안내 공문을 여기에 부착을 합니다.
원주민을 위한 방송국이 있으면 하는데, 하나 있긴 있는데, 재미없는 맨 회의 하는것만 틀어주더군요.
실생활 정보를 알려주는 인터넷 방송이라도 있었으면 하네요.
마을회관에서 모든 정보를 숙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