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갑자기 이유 모르게 여자친구한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하는 부분이 헤어진 이유중 가장 큰 이유였더군요
사귀는 2년동안 정말 잘해 주었고 단한번도 싸운적이 없읍니다. 여자친구에게 항상 최선을 다했고 단한번도 사고치거나 슬프게 한적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일년정도 전에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저는 어머니랑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누나는 결혼하고 애낳고 지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사는데 누나는 6시간정도 걸리는 꽤 먼 거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 에서 대학나오고 대학원을 거쳐서 이름 들으시면 다 아시는 대기업 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모아둔 돈은 별루 없지만 돈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착실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열심히 사셔서 자수성가 하셨습니다. 서울에 꽤 좋은 동네에 집이 4채있고 지금은 누나시집갈때 누나에게 줘서3채 있습니다. 한채는 제 명의로 되어 있구요. 그리고 상가(건물 아니고) 1나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타시던 차도 제가 그대로 물려 받았고 채무관계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결혼한다 해도 본인의 못다한 꿈이 있어서 그 꿈 이루시려고 저와 같이 사시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자식된 도리로 신혼생활 후에 저는 모시고 살고 싶어 했습니다.
홀어머니 모시는 아들입니다..
폰으로 작성하는 거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드려요
이번에 갑자기 이유 모르게 여자친구한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하는 부분이 헤어진 이유중 가장 큰 이유였더군요
사귀는 2년동안 정말 잘해 주었고 단한번도 싸운적이 없읍니다. 여자친구에게 항상 최선을 다했고 단한번도 사고치거나 슬프게 한적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일년정도 전에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저는 어머니랑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누나는 결혼하고 애낳고 지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사는데 누나는 6시간정도 걸리는 꽤 먼 거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 에서 대학나오고 대학원을 거쳐서 이름 들으시면 다 아시는 대기업 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모아둔 돈은 별루 없지만 돈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착실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열심히 사셔서 자수성가 하셨습니다. 서울에 꽤 좋은 동네에 집이 4채있고 지금은 누나시집갈때 누나에게 줘서3채 있습니다. 한채는 제 명의로 되어 있구요. 그리고 상가(건물 아니고) 1나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타시던 차도 제가 그대로 물려 받았고 채무관계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결혼한다 해도 본인의 못다한 꿈이 있어서 그 꿈 이루시려고 저와 같이 사시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자식된 도리로 신혼생활 후에 저는 모시고 살고 싶어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가 조건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시어머니를 모시는게 여자에게 사랑하는거 다 떠나서 너무큰 제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