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협회장 이승한)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반 총장과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번 조찬 간담회에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 회원사의 CEO 및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답니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처 방안을 의논했다죠~
KT는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던 중 반 총장과 인연이 닿았다네요. (해당 캠페인은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한편 KT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에 이바지한 기업, 단체에게 수여하는 ‘2011 UNGC 어워즈’에서 창조적 신노사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동존중경영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 상을 받은 바 있답니다. 또한 2012년 노사협의체인 UCC의 회원사로써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환경개발'에 동참하기도 했다네요~
더불어 KT는 올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기대해도 되겠죠 KT?
KT, 이석채 UN반기문 사무총장과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KT 이석채 회장은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협회장 이승한)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반 총장과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번 조찬 간담회에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 회원사의 CEO 및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답니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처 방안을 의논했다죠~
KT는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던 중 반 총장과 인연이 닿았다네요. (해당 캠페인은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한편 KT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에 이바지한 기업, 단체에게 수여하는 ‘2011 UNGC 어워즈’에서 창조적 신노사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동존중경영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 상을 받은 바 있답니다. 또한 2012년 노사협의체인 UCC의 회원사로써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환경개발'에 동참하기도 했다네요~
더불어 KT는 올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기대해도 되겠죠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