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헤어지자는 너의 말 이미 한 번 잡았던 몸이라 더 이상 잡을수도 없었다. 헤어지던 날도 구차하게 너에게 목 메었다. 내일 아침 한번만 만나달라고..... 우린 그렇게 아침에 만났고 난 너의 손을 잡으려 했지만 넌 그러지 말라며 날 뿌리쳤다. 순간 모든게 무너져 내렸고..... 그새 내 눈엔 눈물이 고였다. 하지만 너에게 보이기 싫었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네가 내가 우는걸 알아주길 바랬다. 하지만 넌 보고도 모른척 하는 느낌이었다. 차갑다. 너무 차갑다. 내 품에서 사랑해라며 조곤조곤 읆조리던 너의 입술도 사랑해라며 너의 입에 입맞추던 내 입술도 정적만을 지킬뿐이었다. 넌 내게 헤어지며 부탁했다. 우리가 헤어진걸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 난 말 안하고 누구에게도 티 내지 않으려 노력했고 누군가 너와 나의 안부를 물어도 그냥 그래 라며 넘기거나 화제를 돌려버렸다. 헤어진지 3일밖에 안됬지만.....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네 품이 그립다. 태연한척 내 일에 몰두하는척 다 해보지만 혼자 방구석에 있는 시간이면 아니 혼자 걷다가도 네 생각이 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하염없이 네 카톡상태창, 프로필 사진, 페이스북 로그인 상태, 등을 확인하지만..... 그게 다다. 넌 잘 지내나싶다. 날 잊었겠지..... 너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날 수 없는 아이기에 그 일이 있은 후 나로부터 멀리 떠나버렸지만 내가 널 지치게 만든것도 한 몫 했을꺼라고 믿는다. 아직도 내 가슴은 널 향해 뛴다.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취하면 취할수록 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입은 너만 부르다 결국 닫힌다. 결국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나는건 헤어지기전에도 헤어지고 나서도 똑같은것 같다. 처음해본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애 그속에서 뛰었던 내 심장을 내가 더 잘 알고 있기에 다시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만큼 자신이 없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내 품에서 자던 모습이 아직도 그려진다. 내가 이 글을 볼 일도 다시 돌아올 일도 없겠지만 이 꿈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건 내 마음뿐인가 보다. 참자 참자 또 참자 연락하는것은 정말 참자 라며 날 다그치고 다그친다. 널 놓치기 싫지만 널 놓치 않으면 널 또 힘들게 할 나란걸 알기에 또 부모님과 나 사이의 저울질을 하게 만들어 널 지치게 할거기에..... 널 잡을려는 마음보다 놓아주는 쪽으로 갈피를 잡니다. 사랑의 반댓말은 사랑했었다. 라는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난 너를 사랑했었던 사람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너가 다른 사람품에서 웃으며 사랑해라고 속삭이는 모습을 그리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너무 많이 아프다. 내 전부인 것처럼 사랑했던 내 마지막 사랑이길 바랐던 널 다시는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네가 조금이나마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놓아주는 거니까. 제발 어디가서 울지말고 행복하게 살아라. 사랑했었다. 내 전부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던 너란 사람. 1
보고싶지만. 티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기에.....
좋게 헤어지자는 너의 말
이미 한 번 잡았던 몸이라 더 이상 잡을수도 없었다.
헤어지던 날도 구차하게 너에게 목 메었다.
내일 아침 한번만 만나달라고.....
우린 그렇게 아침에 만났고 난 너의 손을 잡으려 했지만
넌 그러지 말라며 날 뿌리쳤다.
순간 모든게 무너져 내렸고..... 그새 내 눈엔 눈물이 고였다.
하지만 너에게 보이기 싫었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네가 내가 우는걸 알아주길 바랬다.
하지만 넌 보고도 모른척 하는 느낌이었다.
차갑다. 너무 차갑다. 내 품에서 사랑해라며 조곤조곤 읆조리던 너의 입술도
사랑해라며 너의 입에 입맞추던 내 입술도 정적만을 지킬뿐이었다.
넌 내게 헤어지며 부탁했다. 우리가 헤어진걸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 난 말 안하고 누구에게도 티 내지 않으려 노력했고
누군가 너와 나의 안부를 물어도 그냥 그래 라며 넘기거나 화제를 돌려버렸다.
헤어진지 3일밖에 안됬지만.....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네 품이 그립다.
태연한척 내 일에 몰두하는척 다 해보지만
혼자 방구석에 있는 시간이면 아니 혼자 걷다가도 네 생각이 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하염없이 네 카톡상태창, 프로필 사진, 페이스북 로그인 상태, 등을 확인하지만.....
그게 다다.
넌 잘 지내나싶다.
날 잊었겠지.....
너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날 수 없는 아이기에
그 일이 있은 후 나로부터 멀리 떠나버렸지만
내가 널 지치게 만든것도 한 몫 했을꺼라고 믿는다.
아직도 내 가슴은 널 향해 뛴다.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취하면 취할수록 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입은 너만 부르다 결국 닫힌다.
결국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나는건 헤어지기전에도 헤어지고 나서도 똑같은것 같다.
처음해본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애 그속에서 뛰었던 내 심장을 내가 더 잘 알고 있기에
다시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만큼 자신이 없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내 품에서 자던 모습이 아직도 그려진다.
내가 이 글을 볼 일도 다시 돌아올 일도 없겠지만
이 꿈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건 내 마음뿐인가 보다.
참자 참자 또 참자 연락하는것은 정말 참자 라며 날 다그치고 다그친다.
널 놓치기 싫지만 널 놓치 않으면 널 또 힘들게 할 나란걸 알기에
또 부모님과 나 사이의 저울질을 하게 만들어 널 지치게 할거기에.....
널 잡을려는 마음보다 놓아주는 쪽으로 갈피를 잡니다.
사랑의 반댓말은 사랑했었다. 라는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난 너를 사랑했었던 사람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너가 다른 사람품에서 웃으며
사랑해라고 속삭이는 모습을 그리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너무 많이 아프다.
내 전부인 것처럼 사랑했던
내 마지막 사랑이길 바랐던 널
다시는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네가 조금이나마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놓아주는 거니까.
제발 어디가서 울지말고 행복하게 살아라.
사랑했었다. 내 전부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던 너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