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글을 잘 못쓰는것 같아서 차근차근 정리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많은 엄마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자작 절때 아닙니다. 난 언니니까 음슴체 난 초딩 동생을 둔 언니임 그런데 동생 학원친구의 친구가 자꾸 내 동생한테 욕을 함 (이유는 없음) 여기서 나오는 동생들이 많으니까 내 동생을 언동이라 하겠음(언니의 동생) 언동이의 학원친구를 통통이로 하겠음(쫌 통통함) 학원 친구의 친구를 친친이라고 하겠음 (자꾸 이름 정하는거 죄송 ㅠㅠㅠ) 마지막으로 친친이의 언니를 친친언니라고 하겠음 (친친언니는 나랑 나이가 같음) 자 서론이 길었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죠 언동이는 통통이랑 학원에서 맨날 같이 다님 그런데 난 예전부터 통통이가 싫었음 왜냐하면 통통이 친구들이 그 학교에서 쫌 안좋은 애들이였기 때문... 이번달부터 일이 터짐 갑자기 친친이들이랑 통통이가 언동이를 카톡방에 초대해서 뭐라 하기 시작함... 욕이며 부모욕이며 막 까기 시작함.. 난 언니 입장으로서 정말 기분이 나빴음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 누가 욕하는게 정말 싫음 언제는 또 내 동생한테 근처 방방가는 길을 계속 전화로 물어보는거임 묻지 말라고 해도 계속 물었음 짜증나서 폰 꺼두라고 함 내가 나중에 걔들한테 전화해서 이러지 마라 내동생한테 전화좀 하지말라고 함 그랬더니 친친언니가 나한테 카톡이 옴 내 후배들한테 뭐하냐고 자기 후배 건들지 말라고 욕을 함 내 부모님욕과 선배님들 불러서 나 어떻게 한다느니 심지어 성적인 욕도 함... 정말 정말 기분이 나빳음.. 하지만 나도 뭐라고 대꾸를 하고 싶었지만 그 친친언니의 힘과 빽때문에 나도 어떻게 못하겠음.. 그리고 친친언니의 친구가 내 친구였기 때문 허.... 그 뒤로도 계속 나한테 새벽에 전화하고 욕하고 카톡 계속 걸어서 욕함.. 한번 욕하면 계속 욕하는 얘였음.. 솔직히 동생한테는 정말정말 미안하지만 난 힘이 없는 애였기에 함부로 친친언니한테 욕했다가는 걔가 날 죽였을꺼임 일이 점점 심각해지자 사이버 폭력으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언동이 말림 왜그러나고 했더니 그 친친언니 무섭다고 함부로 건들였다가는 자기 인생이 망할꺼같다고 그래서 속으로 너무 미안했음 그리고 친친언니는 그 학교에서 좀 나가는 애였기 때문에 학교폭력이든 뭐든 신경을 안씀 빨간줄이 있어도 그럼.. 내 언동이 처럼 당한애가 몇명 더 있었는데 그중 어떤애 엄마가 친친언니한테 따지자 오히려 친친언니는 예의없게 그 엄마께 대들고 뭐라 했다고 함.. 지금도 계속 언동이한테 카톡와서 폰을 꺼놨는데 솔직히 내사정이라면 잘 해결할텐데 아직은 동생이 초딩이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결시친의 수많은 어머니분들 제 이야기가 자작이고, 공부도 안하고 저런것만 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 언니는 제 동생이 너무 안쓰러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딸들이 있는 엄마분들 봐주세요...(수정)
죄송합니다 글을 잘 못쓰는것 같아서 차근차근 정리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많은 엄마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자작 절때 아닙니다.
난 언니니까 음슴체
난 초딩 동생을 둔 언니임
그런데 동생 학원친구의 친구가 자꾸 내 동생한테 욕을 함 (이유는 없음)
여기서 나오는 동생들이 많으니까 내 동생을 언동이라 하겠음(언니의 동생)
언동이의 학원친구를 통통이로 하겠음(쫌 통통함)
학원 친구의 친구를 친친이라고 하겠음 (자꾸 이름 정하는거 죄송 ㅠㅠㅠ)
마지막으로 친친이의 언니를 친친언니라고 하겠음 (친친언니는 나랑 나이가 같음)
자 서론이 길었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죠
언동이는 통통이랑 학원에서 맨날 같이 다님 그런데 난 예전부터 통통이가 싫었음
왜냐하면 통통이 친구들이 그 학교에서 쫌 안좋은 애들이였기 때문...
이번달부터 일이 터짐 갑자기 친친이들이랑 통통이가 언동이를 카톡방에 초대해서
뭐라 하기 시작함... 욕이며 부모욕이며 막 까기 시작함.. 난 언니 입장으로서 정말
기분이 나빴음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 누가 욕하는게 정말 싫음
언제는 또 내 동생한테 근처 방방가는 길을 계속 전화로 물어보는거임 묻지 말라고 해도 계속 물었음 짜증나서 폰 꺼두라고 함
내가 나중에 걔들한테 전화해서 이러지 마라 내동생한테 전화좀 하지말라고 함
그랬더니 친친언니가 나한테 카톡이 옴 내 후배들한테 뭐하냐고 자기 후배 건들지 말라고 욕을 함 내 부모님욕과 선배님들 불러서 나 어떻게 한다느니
심지어 성적인 욕도 함... 정말 정말 기분이 나빳음.. 하지만 나도 뭐라고 대꾸를 하고 싶었지만
그 친친언니의 힘과 빽때문에 나도 어떻게 못하겠음.. 그리고 친친언니의 친구가 내 친구였기
때문 허.... 그 뒤로도 계속 나한테 새벽에 전화하고 욕하고 카톡 계속 걸어서 욕함..
한번 욕하면 계속 욕하는 얘였음.. 솔직히 동생한테는 정말정말 미안하지만 난 힘이 없는
애였기에 함부로 친친언니한테 욕했다가는 걔가 날 죽였을꺼임
일이 점점 심각해지자 사이버 폭력으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언동이 말림 왜그러나고 했더니 그 친친언니 무섭다고 함부로 건들였다가는 자기 인생이 망할꺼같다고 그래서 속으로 너무 미안했음 그리고
친친언니는 그 학교에서 좀 나가는 애였기 때문에 학교폭력이든 뭐든 신경을 안씀 빨간줄이 있어도 그럼..
내 언동이
처럼 당한애가 몇명 더 있었는데 그중 어떤애 엄마가 친친언니한테 따지자 오히려 친친언니는
예의없게 그 엄마께 대들고 뭐라 했다고 함.. 지금도 계속 언동이한테 카톡와서 폰을 꺼놨는데
솔직히 내사정이라면 잘 해결할텐데 아직은 동생이 초딩이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결시친의 수많은 어머니분들 제 이야기가 자작이고, 공부도 안하고 저런것만
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 언니는 제 동생이 너무 안쓰러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