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여자가 있나..해서요 제 여친 요리를 우선너무 잘하네요.. 한식위주로잘하는데 그걸 저한테 해줘서 안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여친어머니생신때 서프라이즈로 해드렷던 생신상을 제가 보고 놀랫어요..정말 한식집에온듯한... 잡채 월남쌈 불고기 나물무침 갖가지 만든 밑반찬.. 연어샐러드 된장찌개 미역국..생선구이.. 베이컨말이 부터 와장난아니엿어요.. 정말 효녀더라구요.. 그리고 여친이 일찍철이들어서그런지.. 지금 21살에 공무원입니다 물어보니 대학다니는것보다 자기가 하고싶엇던 직업이엇고 등록금을 여친이 직접벌어서다니고싶다고 하네요.. 여친부모님 모두 공기업다니시는데도.. 그래서 시험준비해서 공채로 합격햇다고그러더군요 ㅎㅎ 또한 봉사도 늘 빠짐없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아동센터에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며 꾸준히 하고잇고.. 정말 제가 배워야할 점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제 부모님들 몸건강도 신경써주고.. 제어머니가 천식이 좀 심하신편인데 어느날 배에 대추 생강 인삼등을 넣어서 푹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서 차처럼해서 드시라고 저한테주더라고요... 저희어머니도 감동받으시고 저는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저도 잘해드려야겟어요.. 데이트할때면 영화보여주면 여친이 무조건 밥사겟다고 난리입니다. ㅎㅎ 제가돈내겟다고하는데도 "자기가영화보여줫는데 밥사야지~" 이러면서.. 여친특기이며 취미가 저축하는 건데요.. ㅎㅎ 여친이 저금통사서 동전모으기하거나 매달 들어오는 돈 중에 따로 지금 적금드는게잇는데 그걸로 부모님 유럽여행보내드릴준비하고잇다네요 ㅎㅎ 통장이 5~6개된답니다..21살인데.. 이런여자잇나요?? 저 정말 배울게너무많아서.. ㅠㅠ 제게너무과분하지않나싶을정도로 착하고.. 거기다가 외모도 정말..이쁩니다... 제친구들소개시켜준자리에서 제친구들이 "야..진짜 어째만낫냐? 너무이쁜거아냐?" 이럴정도로.. 키도 165에 ..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아껴주고싶습니다.. 스킨쉽에 보수적인 편이라..여친이.. 전 상관없어여 너무이뻐서 아껴주고싶어요..ㅠㅠ 옆에잇는건만으로도 너무행복하니까요.. 저번에는 부모님대신 할머니와 함께 병원도 가드리고 할머니께 부모님이따로 드린다는데도 "할머니~ 손녀도 돈버니까 용돈드릴거에요 ㅎㅎ 이돈아끼지마시고 맛잇는거 많이 사드세요~ 더 드리지못해 죄송해요 ㅠㅠ"이러고..항상 할머니께 전화드리고 자주찾아뵙고.. 예의도어찌나바른지.. 와 이런여자 더 잇나요? 중학교때부터 요양원에가서 매달 봉사도하고 그랫다네요.. 그리고 항상 제가 하는 일에 자랑스러워하고 자신감도 심어주고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잘 웃고 ㅎㅎ 너무이쁘네요 사랑스럽고... 사귄지 꽤 됐는데도.. 하하 어쩌다보니 여친 자랑이 되었네요 ㅠㅠ 이런여자 놓치면 안되겟죠?482
이런 여자.. 잡아야겠죠??
제 여친 요리를 우선너무 잘하네요.. 한식위주로잘하는데 그걸 저한테 해줘서 안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여친어머니생신때 서프라이즈로 해드렷던 생신상을 제가 보고 놀랫어요..정말 한식집에온듯한... 잡채 월남쌈 불고기 나물무침 갖가지 만든 밑반찬.. 연어샐러드 된장찌개 미역국..생선구이.. 베이컨말이 부터 와장난아니엿어요..
정말 효녀더라구요..
그리고 여친이 일찍철이들어서그런지.. 지금 21살에 공무원입니다 물어보니 대학다니는것보다 자기가 하고싶엇던 직업이엇고 등록금을 여친이 직접벌어서다니고싶다고 하네요.. 여친부모님 모두 공기업다니시는데도.. 그래서 시험준비해서 공채로 합격햇다고그러더군요 ㅎㅎ
또한 봉사도 늘 빠짐없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아동센터에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며 꾸준히 하고잇고.. 정말 제가 배워야할 점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제 부모님들 몸건강도 신경써주고..
제어머니가 천식이 좀 심하신편인데 어느날 배에 대추 생강 인삼등을 넣어서 푹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서 차처럼해서 드시라고 저한테주더라고요... 저희어머니도 감동받으시고 저는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저도 잘해드려야겟어요..
데이트할때면 영화보여주면 여친이 무조건 밥사겟다고 난리입니다. ㅎㅎ 제가돈내겟다고하는데도 "자기가영화보여줫는데 밥사야지~" 이러면서..
여친특기이며 취미가 저축하는 건데요.. ㅎㅎ 여친이 저금통사서 동전모으기하거나 매달 들어오는 돈 중에 따로 지금 적금드는게잇는데 그걸로 부모님 유럽여행보내드릴준비하고잇다네요 ㅎㅎ
통장이 5~6개된답니다..21살인데.. 이런여자잇나요?? 저 정말 배울게너무많아서.. ㅠㅠ
제게너무과분하지않나싶을정도로 착하고.. 거기다가 외모도 정말..이쁩니다... 제친구들소개시켜준자리에서 제친구들이 "야..진짜 어째만낫냐? 너무이쁜거아냐?" 이럴정도로.. 키도 165에 ..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아껴주고싶습니다..
스킨쉽에 보수적인 편이라..여친이.. 전 상관없어여 너무이뻐서 아껴주고싶어요..ㅠㅠ 옆에잇는건만으로도 너무행복하니까요..
저번에는 부모님대신 할머니와 함께 병원도 가드리고 할머니께 부모님이따로 드린다는데도 "할머니~ 손녀도 돈버니까 용돈드릴거에요 ㅎㅎ 이돈아끼지마시고 맛잇는거 많이 사드세요~ 더 드리지못해 죄송해요 ㅠㅠ"이러고..항상 할머니께 전화드리고 자주찾아뵙고..
예의도어찌나바른지.. 와 이런여자 더 잇나요? 중학교때부터 요양원에가서 매달 봉사도하고 그랫다네요.. 그리고 항상 제가 하는 일에 자랑스러워하고 자신감도 심어주고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잘 웃고 ㅎㅎ 너무이쁘네요 사랑스럽고... 사귄지 꽤 됐는데도..
하하 어쩌다보니 여친 자랑이 되었네요 ㅠㅠ
이런여자 놓치면 안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