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기전엔 읽지마라. 똥에피 종결한다

엄빠나부자되긴틀렸어2013.08.30
조회125
안녕하신가 제군들 형은 20대 초반 대학생이다.
오늘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다. 평소에 즐겨쓰는 말투인 냐옹체를 쓴다
겜방에서 오늘도 어김없이 롤을하며 씬나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옹 정확히 기억난다옹 18번 자리였다옹 긴박한 라인전하다보면 다들 그러지 않나옹 아랫배가 무지 쫄깃하다옹 ㅆ빨 탑 강아지는 갱가면 왜오냐고 지랄 안가면 안간다고 니탓 하여간 남탓 조카 하는 새끼 만나가지고 안그래도 조카 빡쳐하고 있던 찰나에 갑자기 번쩍하면서 오마갓 내 오장육부가 뒤틀리기 시작했다옹 다들 알다시피 이럴때 방구 한방 퓨쉬이이익 해주면 배아픈거 잠시 없어지는 스킬을 시전하기로 마음먹고 탑 그 강아지한테 갱갈테니까 거기 문 조심스레 열어노코 있어라거 해노콘 사실 내 항문의문을 열엌ㅅ다옹 하 다같이 퓨수이이이이이이이잉찍 엥 찍?
아 찌발ㅋㅋㅋㅋㅋㅋㅇㅇ 다들 예상한거처럼 방구뀐놈이 똥뀐다더니 그게 내가 될줄 진짜 몰랐어 게다가 여기 알바누나 진짜 구라안치고 태연닮은데다가 몸매도 헠헠이라 요새 내가 윈꾸 여러번 날려주는 누나라고옹 하지만 문제는 여기가 아니었어 시1바ㅏㄹ 난 반바지를 입고있었어가지거 진짜 극소량이 구라가 아니라 눈물마냥 흘러나와서 의자에 묻더라고 씨배류ㅜㅠㅠㅠㅠㅠ 잠깐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면 걍기도 오산
그길로 자리이동을 살포시 누르고 반대편줄에가서 켜놓고(ㅇㅇ예상하다시피 블라디는 우리 어머니 안부 친절하게 물어봐주심 ㅎㅎ) 곧장 화장실로 달려갔어 뱃속이 진모리 자진모리 덩기덕 쿵더라러 아주 풍악을 울리더라고 ㅠㅠ 하여튼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해 화장실에 갔는데 그 왜 변기뚜껑이 되게 너덜너덜한거 알아? 리얼 선풍기
순풍바람에도 닫힐만한 그런 레베루의 변기. 할튼 점멸써서 변기앞에 도착한 나는 알리마냥 뚜겅을 강하게 띄웠지 ㅎㅎㅎ 그리고선 정확히 1.27초만에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린후 괄약근에게 수고했어라고 마음속 윈꾸를 날린채 let'em free시켰지 근데 그러려는 찰나에 변기뚜껑은 순풍을 만나 어기야디여차하머 돛마냥 시원하게 닫히더라 긍데 형들 알지? 이거 사람 괄약근이란게 진짜 오지게 밀당 못하는새끼인거 시발 한번 밀어줬더니 당길
생각이 없더라고....그래서 설4는 변기뚜껑에 올려디고 내 방댕이는 그 번기뚜껑과 입맞춤했어. 하시발 그리고 휴지로 닦는다고 닦았은데 이미 ㅈ됐어. 정확히 47분뒤에 고민하면서 이 글 쓴거야 미안 밥먹는중은 아니었지? 다들 힘내거 괄약근 함부로 풀지마라. 넌 수능수리 4점짜리라도 풀어보았느냐.
아차차 그 18번 자리에 어떤 형 앉았는데 뭔가 짜릿하더라 느낌이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