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에요 음슴체쓸게요 아직도 그날있었던일이 너무 생생함 그날있었던일은 글쓴이가 학교에서 캠프를갔을때 일임 10명 정도갔었는데 여자가 친구들이랑 저까지 합해서 셋뿐이엇슴 우리가 간곳은 시골이었는데 사람도별로없고 집도 10채가 안되는 분교가 있는 외딴 마을이었음 아침에 계곡에서 놀고 신나게 놀고있었음 점심도 저녁도 역시 신나게 놀았음 11시쯤 모든일정을 마치고 셋이 숙소로갔음 서로얘기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있었음 무서운이야기도하고 하면서 그러던중 친구한명이 너무피곤햇는지 먼저잠듬 그래서 다른한명의친구와 새벽 3시까지 막 얘기하고있었음 친구가 피곤하다고 이제자자고하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자려는데 잠이않오는거임 눈을감고있어도 근데 옆에서 자자던 친구가 계속 말을거는거임 누가어쨋느니 저쨋느니 욕을 막 하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도 이제좀 피곤해져서 잠도 살짝오고 듣는둥마는둥 건성으로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대답해주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이야기한내용은 하나도기억이않나는데 분명히기억나는건 친구가 막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이상한 손모양으로 막설명해가며 손짓을 하는거임 그래서 자세히보고는 저도 그걸따라하면서 이게뭔데? 하고 친구한테.처음으로 제대로말을걸었더니 (제가약간 비몽사몽 잠들랑말랑한상태엿음) 아무대답이없길래 잠깐눈을감앗다떳더니 친구가 뭐하는거야? 밖에나가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제가 아니 니가아까이랫잖아 하고 말하니 친구는 그런적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부터 니가 계속 막 얘기하고떠들면서 나한테 누구욕하지않앗냐고하니까 친구는 그런적없답니다 방금 자다가 제가뒤척거리는 소리에일어난거엿다던데 저는 누구랑 대화햇던걸까요? 그리고 캠프갓다오고 한참지나서알게된사실인데 그마을이 계곡이나 강에서 물놀이사고로 사람이많이죽었다고함
이상한캠프
음슴체쓸게요
아직도 그날있었던일이 너무 생생함
그날있었던일은 글쓴이가 학교에서 캠프를갔을때 일임
10명 정도갔었는데 여자가 친구들이랑 저까지 합해서
셋뿐이엇슴 우리가 간곳은 시골이었는데
사람도별로없고 집도 10채가 안되는 분교가 있는
외딴 마을이었음
아침에 계곡에서 놀고 신나게 놀고있었음
점심도 저녁도 역시 신나게 놀았음
11시쯤 모든일정을 마치고
셋이 숙소로갔음 서로얘기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있었음 무서운이야기도하고 하면서
그러던중 친구한명이 너무피곤햇는지 먼저잠듬
그래서 다른한명의친구와 새벽 3시까지
막 얘기하고있었음
친구가 피곤하다고 이제자자고하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자려는데 잠이않오는거임
눈을감고있어도
근데 옆에서 자자던 친구가 계속 말을거는거임
누가어쨋느니 저쨋느니 욕을 막 하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도 이제좀 피곤해져서 잠도 살짝오고
듣는둥마는둥
건성으로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대답해주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이야기한내용은 하나도기억이않나는데
분명히기억나는건
친구가 막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이상한 손모양으로 막설명해가며 손짓을 하는거임
그래서 자세히보고는 저도 그걸따라하면서
이게뭔데? 하고 친구한테.처음으로 제대로말을걸었더니
(제가약간 비몽사몽 잠들랑말랑한상태엿음)
아무대답이없길래 잠깐눈을감앗다떳더니
친구가 뭐하는거야?
밖에나가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제가
아니 니가아까이랫잖아 하고 말하니
친구는 그런적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부터 니가 계속 막 얘기하고떠들면서
나한테 누구욕하지않앗냐고하니까
친구는 그런적없답니다 방금 자다가 제가뒤척거리는
소리에일어난거엿다던데
저는 누구랑 대화햇던걸까요?
그리고 캠프갓다오고 한참지나서알게된사실인데
그마을이 계곡이나 강에서 물놀이사고로 사람이많이죽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