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눌렀는데 잘못 된 접근이라고 해서 다 날아가고 상심했어요
그래도 꿋꿋히 다시 올리겠어요
토마토 리조또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어요
닝닝한 토마토를 먹는 맛
열무 비빔국수
라면사리 삶아서 양념해서 열무 넣고 슥슥 비볐어요
비주얼은 더러워보여도 맛있었어요
얼음이 손에 붙어서 한참 고생한 날 아직도 뜨거워요
생일 상
자취생이다보니 생일 미역국도 혼자 끓여먹어야해요
아무리 산을 해도 엄마가 해준 맛이 안나서 상심 했어요
하긴 엄마에 비하면 아직 조무래기니까요
그래도 친구가 함께 해줬어요
찹스테이크
생일 저녁에 해먹은 찹스테이크예요
음... 역시 고기는 맛있어요
떠먹는 피자
피자를 많이 넣어서 10분에 한번씩 전자렌지 돌리는 고생을 해야했어요
맛은 있었어요
피자맛
떠먹는 피자2
집에 있는 재료를 총 동원하여 만들었어요
전자렌지에서 소세지들이 신명나게 춤을 추는 바람에 잡느라 고생했어요
지들도 살겠다고 아둥바둥
이번엔 바나나주스를 곁들였어요
아래사진들은 밖에서 먹은거예요
엽기 떡볶이
매운 걸 아주 못먹는 편이라 안가려 했지만 맛있게 맵다는 말에 끌려갔어요
하지만 속았어요
어떻게 하면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할 수 있는 맛을 낼 수 있나요...?
내 대장은 누가 책임 지나요...
맛은 구지 표현하자면 피똥을 싸게 하는 맛이예요
틈새라면
역시 해장엔 라면이 최고예요
하지만 역시 매워요
과일빙수
오랫만에 집에 갔더니 동생이 사줬어요
애기인 줄 알았는데 이제 다 컸어요
지가 지 돈을 주고 팥빙수를 사주다니
브라우니
사실 이날은 제가 30kg 다이어트 한 이우 폭식한 날이예요
정말 달아요 심지어 아이스크림까지 달았어요
그치만 계속계속 먹었어요 그때 이미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으니까요
동생이 울었어요 제발 그만 먹으라고
동생을 달래고 배부르니 동네 산책 하자고 했는데
어떡해요
또 동생 지갑을 열게 했어요
동생이 또 울었어요
닭강정
길에서 파는 닭강정을 샀어요
떡을 좋아해서 떡 많이 달라니까 산더미같이 쌓아주시는데 가격은 4천원
다음날 턱관절이 아파서 혼났어요
맛은 정말 닭강정같은 맛이예요